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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은 지혜로 큰 지혜를 넘보지 말라. - 여름에만 사는 매미가 겨울을 어찌
알겠는가?
2. 자기 분수부터
지키자. - 숲은 아무리 커도 박새의 집은
나뭇가지 하나로 충분하다.
3. 모든
것은 반드시 쓸모가 있다. - 쓸모없이 큰
나무라도 쉴 그늘을 만들어 준다.
4. 영혼이 무엇인지
알라. - 사람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인가?
5.
시비와 편견에서 벗어나라. - 아침에 네 개를 먹을 것인가 저녁에 네 개를 먹을
것인가?
6. 얕은 지식으로 자랑하지 말라. - 사람은 높은 나무가 무섭지만 원숭이는 무서워하지
않는다.
7. 사람은 옳고 그름을 알
수 없다. - 그 때는 슬퍼서 울었는데
지금은 기뻐서 웃고 있다.
8. 참된
도는 하나로 통한다. - 꿈에 내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꿈에 내가 된
것인지!
9. 죽음을 슬퍼하지
말라. - 죽음은 하늘의 본분을 다하고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10. 명예를 버려야 정의가 선다.
- 불로 불을 끄려고 하거나 물로 물을 막으려 하지
말라.
11. 오직 진실만 말하라.
- 좋을 때는 지나치게 칭찬하고 나쁠 때는 지나치게 비난한다.
- 지나친 것은 늘 신뢰를 잃게 한다.
12. 상대의 성질을 거스르지 말라. - 호랑이의 성질을 거스르면 길들인 조련사도 해친다.
13. 힘과 재능을 욕심껏 발휘하지 말라.
- 꽃은 아름다울수록 빨리 꺾이고 나무는 곧을수록 빨리
베인다.
14. 하늘을 알고 사람을
알라. - 지혜로써 때에 적응하고 덕으로
순종을 실천하라.
15. 절대 진리를
깨달아라. - 도를 깨달으면 시간을 잊고 삶과 죽음을 초월하게 된다.
16. 죽음은 참된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잘 살고 사람은 도에 살아야 잘
산다.
17. 상황에 순응하라.
-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고요한 하늘로 들어가는
것이다.
18. 균형을 잃지
말라. - 지나친 결벽증과 지나친 탐욕은
본성을 잃었다는 점에서 똑같다.
19. 남의 본성을 바꾸려 들지 말라. - 풀 뜯고 뛰노는 것이
말에게 가장 큰 지혜이다.
20. 통치자는 공손하게 자리만 지키라.
- 해 뜨면 일하고 해지면 자는 내게 임금의 덕이 무슨 소용 있으랴!
21. 어짐과 인의도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
- 갈고리를 훔치면 사형당하고 나라를 훔치면 왕이 된다.
22. 지나친 칭찬과 비판을 삼가라.
- 사람의 마음은 누르면 비굴해지고 추켜세우면
우쭐해진다.
23. 지식과 학문을
너무 받들지 말라. - 지식만 찾고 도가 없으면 세상은 크게
어지러워진다.
24. 마음을 항상
고요하게 유지하라. - 눈으로 더 보려고도 하지 말고 귀로 더 들으려고도 하지
말라.
25. 무슨 일이든 쉽게
하려고 하지 말라. - 잔꾀를 부리면 천성이 비뚤어지고 참된 도를 깨달을 수
없다.
26.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으라. - 다수라고 무조건 옳지 않고 소수라고 무조건 그르지
않다. - 교묘하고 아름다운 말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27. 순서와 절차를 무시하지 말라.
- 하늘은 높고 땅은 낮은 것처럼 자연에는 순서와 서열이 있다.
28. 진리를 책에서만 배우려고 하지 말라.
- 삶의 지혜를 터득한 사람은 정작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 글은 말을 다 전할 수 없고,
말은 뜻을 다 전할 수 없다. 따라서 인식하기보다는 체험을 중요시해야 하고 이론보다는
실제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29. 남이 한다고 따라서 하지
말라. - 원숭이에게 사람 옷을 입혀 준다고
원숭이가 사람 같아 보이겠는가?
30. 타고난 본성대로 살게
하라. - 까막까치는 알에서 태어나고
물고기는 물속에서 자란다.
31. 보검은 꺼내 쓰지 말라.
- 지혜와 재능이 있어도 쓰지 말고 자연의 이치와 순리에
따르라. - 오직 순수한 정신과 건강한
영혼을 유지하라.
32. 큰 것을
먼저 깨달아라. - 여름 벌레가 겨울의 얼음을 어찌 말할 수
있겠는가?
33. 지혜로 모든 것을
헤아리라. - 사람은 평생을 살아도 세상의
일부분만을 알 뿐이다.
34. 타고난
천성에 만족하라. - 노래기는 뱀을 부드러워하고 뱀은 바람을
부러워한다.
35.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 모기가 태산을 짊어질 수 없으며 노래기가 황하를 건걸 수 없다.
36. 함부로 남을 흉내 내지 말라. - 새로운 것을 배우기보다는 알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
37. 봉황의 웅지를 품어라.
- 썩은 쥐를 움켜쥐고 있는 솔개는 봉황이
그것을 노리는 줄로 안다.
38.
자신을 먼저 알고 남을 보라. -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보면 남의 마음을 알 수
있다.
39. 좋아하는 것만 밝히지
말라. - 좋아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육감을 만족시키는 것들이다.
- 평생 재물을 얻으려고 그토록 애써 수고한 땀과 노력에 비하면
그들이 재물을 통해 누리는 행복이나 기쁨은 너무나 작다.
40. 죽음을 당당하게 받아들이라. - 내 아내는 지금 천지간의 큰 방에서 편히 자고 있네.
41. 능력에 맞는 일을 찾으라.
- 짧은 두레박으로는 깊은 물을 긷지 못한다.
42.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지만 나는 오직 매미만 잡을 뿐이다.
43. 몸과 마음을 똑같이 돌보라. - 안에 있어도 숨지 않고
밖에 있어도 뽐내지 않는다.
44. 겉치레를 좋아하지 말라.
- 쌀겨를 먹고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훨씬 낫다.
45. 덕을 갖추라. - 덕을 갖춘 닭들은 싸움에서 는 이긴다.
46. 타고난 기질을 꾸준히
연마하라. - 재능을 살려 꾸준히 연마하면
그것이 곧 천성이 된다.
47.
최고가 되려면 마음부터 수양하라. - 욕심을 비우고 일에 몰두하면 그 일이 신의
경지에 이른다.
48. 지혜를 내세워
시비를 가리지 말라.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 것처럼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 것처럼.
49. 대자연의 법칙에 따르라. - 명예를 얻으면 비난을 받고 어리석으면 속임을 당한다. - 무슨 일에나 시비를 초월하여 대자연의 대도를 걷는 자만이
화를 면할 수 있다.
50. 권력을
잡으려면 권력을 잊어라. - 국민 위에
군림하지도 말고 국민에게 지배받지도 말라. - 권력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참된 권력을 쥐게 된다.
51. 자기 공로를 내세우지 말라. - 곧은 나무는 먼저 베이고
좋은 우물은 빨리 동 난다.
52.
시기와 조건을 잘 살피라. - 녹나무에서 재주를 부리던 원숭이도 가시나무에서는 벌벌
떤다.
53. 순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 제비가 처마에 집을 짓는 것은 그곳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54.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지 말라. - 흙탕물만 보면서 사는 사람은 맑은 연못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55. 잘난 척하지 말라. - 얼굴이 예뻐도 미워 보이고 얼굴이 미워도 예뻐 보인다.
56. 겉만 보지 말고 속을 살피라. - 변화하는 겉모습이 아니라
그 현상 안에 도가 존재한다.
57.
대자연의 이치를 깨달으라. - 해와 달은 계속 바뀌고 밤과 낮도 계속
바뀐다.
58. 세상을 크게
읽으라. - 물이 흐르는 본성을 타고난
것처럼 군자의 깨우침도 저절로 타고난다.
59. 옷차림으로 자신을 꾸미지
말라. - 유학자의 옷을 입었다고 도를 터득한 것은
아니다.
60. 말없이 백성을
감동시키라. - 지도자가 말이 많으면 사람들은 서로 의심하고 분열한다.
61. 절대 경지에 오른 고수가 되라. - 무심의 경지에 이른 궁사야말로 위급한 상황에서 솜씨가 나온다.
62. 천하를 내 마음으로 삼으라. - 사람들은 권력의 자리를 따르지 권력자를 따르지 않는다.
63. 창조의 숨은 뜻을 깨달으라.
- 절대자는 은밀히 숨어서 없는 듯 엄연히 존재한다.
64. 이 세상에 내 것은 없다고 생각하라.
- 내 목숨은 대자연이 임시로 맡겨놓은 것이다.
65. 도를 따르라. - 도를 얻으면 하늘도 높아지고 해와 달도 밝아진다.
66. 짧은 목숨을 직시하라. - 사람의 인생이란 준마처럼
빠르다.
67. 도가 없는 곳은 없다. - 청개구리나 개미에게도 있고 기왓장과 똥오줌에도 있다.
68. 도를 소유하려고 하지 말라.
- 도는 만물의 형상을 만들지만 자신의 형상은 드러내지
않는다.
69. 없는 것조차 없는
것이 절대적인 없음이다. -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만져도 잡히지 않는다.
70. 한 우물만 끝까지 파라. - 장인은 나이가 여든이 되어도 기술은 한 치도 어긋남이 없다.
71. 삶과 죽음은 하나다. - 천지는 처음도 끝도 없고 삶과
죽음도 다르지 않다.
72. 슬픔이 오면 슬퍼하고 기쁨이 오면
기뻐하라. -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73. 자신을 쉽게 드러내지
말라. - 큰 동물은 깊은 산에서 살고 큰
물고기는 깊은 물에서 산다.
74.
매사에 악착같이 덤비지 말라. - 땅벌은 나방의 알을 기를 수 없고 닭은 백조의 알을
품을 수 없다.
75. 마음의 묵은 때를 벗어라.
- 한 곳에 사로잡히지 말고 어린아이처럼 무심히
지켜보라. 자연의 물결에 몸을 맡겨라.
76. 어린 아이처럼 되라. - 아이의 몸은 마른 나무 같고 마음은 식은 재와 같다.
77. 능력 밖의 일에 도전하지 말라. - 참된 지혜는 몸과 마음이 대자연의 진리에 따르는 것이다.
78. 하늘이 준 본성을 찾아라.
-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면 스스로 해악을 불러오게 된다.
79. 관점의 차이를 극복하라.
- 큰 벼슬이나 작은 벼슬이나 결국 똑같은 초나라
벼슬이다.
80. 물러나야 할 때는
과감히 물러나라. - 가야 할 때와 와야 할 때 받을 때와 줄 때를 알라.
-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라. 의로움을 행할 때는 상대를 가려서는
안된다.
81. 마음의 균형을 잃지
말라. - 사형수는 높은 곳에 올라가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삶과 죽음을 염두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 - 어느 한 쪽으로도 마음이
기울지 않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마음을 자연에 맡겨야 한다.
82. 윗사람의 마음을 잘 읽어라.
- 고향 떠나 한 달이면 친지가 그립고 일 년이면 고향 사람만
봐도 반갑다.
83. 자기 잣대로 나라를 다스리지 말라.
- 자기 뜻대로 백성을 사랑하지 말고 진리를 따라 중심을
잡으라.
84. 자신의 본성을
찾으라. - 농부는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학자는 명성이 없으면
괴롭다.
85. 이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 줄 하나를 조율하지 않으면 스물다섯 음이 모두
어긋난다.
86. 견줄 상대가 있어야
행복하다. - 받아낼 상대가 있어야 도끼도 휘두른다.
87.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귀하게 여기라.
- 현인이 남의 밑에 서면 모든 백성이 뒤 따른다.
88. 교만은 최대의 적이다.
- 왕의 화살을 잡은 원숭이는 부하들의 집중사격을 받는다.
89. 포용력을 크게 가지라. - 잘 짖는다고 명견이 아니듯, 말 잘한다고 현자가 아니다. - 크게 갖춘 자는 더 구할 것이 없고, 잃어버릴 일도
없으며, 욕심으로 자신의 본성을 바꾸는 일도
없다.
90. 뜻밖의 행운을 경계하라. - 좋은 음식만 먹는 것이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91. 시비와 선악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 짧은 안목으로 시비를 가려서는 안 된다.
92.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라. - 자연에 순응하며 살라.
- 돼지의 털 속에 사는 벌레는 그곳을 궁전으로 여긴다.
93. 타락하기 전의 본성을 찾아라.
- 물은 흙으로 스며들고 그림자는 사람을 따른다.
94. 참된 지혜를 얻으라.
- 사람의 지혜가 끝난 곳에 하늘이 있고 하늘의 이치에 따를 때
지혜가 생긴다.
95.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라. - 달팽이 왼쪽 뿔과 오른쪽 뿔이 무엇을 차지하려고
싸우겠는가?
96. 천성대로
살라. - 천성을 거스른 욕심의 싹은 독성을
뿜어 몸을 해친다.
97. 위정자의
부도덕은 재앙이다. - 옛 왕들은 백성들의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고
물러났다.
98. 자신을 끝없이
변화시키라. - 거백옥은 60세가 될 때까지
60번이나 생각을 바꾸었다.
99.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된다.
- 작은 개울들이 양자강을 이루듯이 사소한 말과 행실이 성인을
만든다. - 이 세상의 만물은 각각 그
존재의 이치가 다르지만 도는 어느 쪽을
편애하지 않으므로 만인이 따르는 것이다. - 인간에게 행복과 불행은 계속 바뀌는
것이므로 서로 좋음과 싫음이있고, 큰
산에는 많은 나무와 초목들이 각기 조화의 바탕을 이루고 있으니, 이런 것들을 세상에서는 여론이라고 한다.
100. 만물은 계속 순환한다.
- 시작하면 끝나고 끝나면 다시 시작한다.
101. 대자연의 이치가 도(道)이다. - 도란 말과 침묵을 넘어선 무위의 경지이다.
102. 운명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 자녀의 효도가 극진하다고 해서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다. -
사람들은 이해관계가 얽히면 불의 함정에서 피할 도리가 없다.
103. 필요한
것은 필요할 때 베풀라. - 지금 물 한 바가지가 없다면 훗날 강물이 무슨 소용
있는가?
104. 작은 미끼로 큰 고기를 낚을 수 없다.
- 작은 벼슬자리나 노리는 사람은 큰 명예와 영화를 누릴 수
없다.
105. 작은 지혜를 버려야
큰 지혜를 얻는다. - 아이가 혼자 말을 배우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106.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 밟지 않는 땅이 있어야 밟을
수 있는 땅이 있다.
107. 마음을
비우라. -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면 숨도 막히고 기도 막힌다.
108. 시비를 따지지 말라. - 이 세상의 옳고 그름을 사람은 영원히 모른다.
109.
겸손하고 겸손하라. - 정말 깨끗한 사람은 더러워 보이고 덕을 갖춘 사람은 부족해
보인다.
110. 목숨보다 귀한 것은 없다.
- 두 팔은 천하보다 귀하고 목숨은 두 팔보다 귀하다.
111. 하늘의 뜻에 따르라. - 땅 위에 두면 솔개의 밥이 되고 땅 속에 두면 개미의 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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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간 있으신 분민 보세요. 길어요^^
북마크 해놨어요.천천히 보겠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공감합니다^^
음이온님의 닉네임, 풀이해주세요^^ 양이온도 있을텐데? 하는.....
재미있는 닉네임 많군요^^
가령 올해 2017년 맞죠? 헌데 2012은 올까?라 하신분도 계셔서 머리속에 아무없는저에겐 헛가리지요^^
@和敬淸淑 음이온은 피톤치트입니다 즉 몸에 좋은 공기요^^
@음이온(경기) 피톤치드는 살균성을 띄는 휘발성의 유기물로써, 단어 자체의 의미만으로는 "식물에 의해 몰살됨"을 의미한다. 이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대학교의 생화학자인 보리스 P. 톨킨 박사에 의해 1928년 처음 정의되었다. 그는 특정한 식물체가 몇몇 벌레와 동물에 의해 스스로가 갉아 먹히지 않도록 매우 활성적인 물질을 분비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향신료, 양파, 마늘, 찻잎, 참나무, 참죽나무, 소나무를 비롯한 여러 식물체는 피톤치드를 분비한다. 참나무는 Greenery Alcohol이라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마늘은 알리신을 포함하고 있다. 피톤치드는 공격하는 생물체의 성장을 저해함으로써 효과를 드러나게 한다.
심신에 영을 심어주는 닉네임^^
@和敬淸淑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1회 정독+완독 ~~^^
좋은글감사해요
다봤습니다 수천년전의 성인의 말은 지금도 유용하고 지혜를 주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수긍하는것도 늘어납니다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고 싶은것도 바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