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한국나이로 18살인 영국출신 싱어송라이터 소녀Birdy입니다.

생일이 96년생 5월15일
나이가 어리지만 정말 대단한 노래 실력,
작곡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소녀답지 않는 깊은 감성과 애절한
보이스는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린답니다.
1996년생, 버디는 오픈 마이크 UK(Open Mic UK)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2008년 우승자다.
남다른 깊이감과 곡을 소화해내는 능력이 정말 뛰어난 것 같다
Birdy - I'll Never Forget You
Eighty-Six Charlie came over
He asked me for a favor
Asked me a question
Asked me to make an exception
Eighty-Six Charlie, he came back
Said he'd been thinking it over
Said he's had a change of heart
He thinks he's made a grave mistake
But I, I'll never forget you
I'll never forget you
You make things so easy
I'll never forget you
Eighty-Six Charlie, he came back, he came back
Sat down at the table, and for the last time
Said he's finally made up his mind
He wonders if it's not too late
It's not too late because
I'll never forget you
I'll never forget you
You made me so angry
I'll never forget you

가을에 너무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요:)
(듣고 나서 저는 가슴이 먹먹했답니다..ㅠ)
여러분들은 어떤 노래를 들으면서 보내고 계신가요?
Birdy - I'll Never Forget You
첫댓글
9월 세번째주 불금이네요
아름다운 추억 만드는 가을날 되세요.^^*
아하!~~
오늘이 불금??
육판이님 저녁식사는 하셨어요 난,아직



랑둘이서 있어서









불금밤 어떻게보내야 잘 보내는거지유..
난.딸이랑
밥 뭐 먹을까 생각중요
저녁먹구 운동두 가야하구
그러다 보면 오늘 불금밤두 휘리릭 가나유
불금몫 주말에 보내려구여
육판이님두 신나는밤 불금밤
행복 방장님
아니 향기 방장님
.

으로 애써 주시는 행복향기님께 감사 드립니다.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그러내요.

겁고 행복한 계절 잘 보내십시요.

멋져요.
생동감 있는 배경이 흐르는 음악을 빛나게 하내요.
이렇게
자주 인사는 못 올려 드리지 못하더라도
이해 부탁 합니다.
좀
굿...
좋운음악머물다 갑니다.
갈대들 사이로 은빛나래 펼치는 물비늘의 일렁임도 상쾌한 이 아침을 여는데 한 몫을 합니다.
환한 코스모스처럼 환한 미소 가득한 시간 시간 엮어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