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레드헤드
아침부터 뿜었네요.
요즘 개그 프로나 예능 봐도 웃음이 안나오네요.
정치 시사에 관심 가지면 더 웃기고 어이없는 장면들이 많이 연출 되니깐요.
한국의 전통문화와 대중문화를 소재로 만들어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으로 흥행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케데헌'은 전세계적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커지면서 나오게 된 작품이다. 한국인들이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전통문화들과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것들이 세계인들의 눈에는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가 그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소재가 된 것이며 이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문화는 자유롭게 즐기는 가운데 꽃피게 되며 문화엔 국적도 없고 정치적 목적도 필요없다. 우리의 문화를 자유롭게 즐기다 보면 세계인도 함께 즐기게 되는 것이다. 세계시장을 노리고 K컬쳐를 육성하겠다는 과도한 목적의식은 오히려 문화적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 될 수 있다.
클리앙) "윤석열, 매일 폭탄주…소주·맥주 가득 실은 1톤 탑차,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녀"
provence
https://v.daum.net/v/20250822083012943
"대통령이 된 뒤에도 변함없는 그의 술에 얽힌 일화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취임 직후인 2022년 5월 윤 전 대통령이 심야에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인근 카페에서 술에 취해 흐트러진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다. 이를 보고 크게 화가 난 김 여사는 자택 냉장고에 있던 술을 그날 모두 내다 버렸다. 집에 들어와 맥주를 꺼내려 냉장고를 연 윤 전 대통령은 크게 당황하고서 가까운 친윤계 의원들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넋두리하듯 전했다."
또한 대통령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VIP가 거의 매일 술 마시느라 귀가하지 않아 경호원들도 심야까지 대기하는 게 일상이었다"는 증언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간부는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이었다. 일과가 끝나면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참석자만 바뀌는 술자리가 자정까지 이어졌다. 얼마나 술을 먹었냐면,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녔을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의 '폭음'과 관련된 일화는 과거 외신 매체에까지 소개돼 망신살을 탄 적이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올해 초인 지난 1월 7일자 기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을 지냈고 윤 대통령과 여러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인사'의 증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여당이 대패한 지난해 4월 총선 전후부터 회식 자리에서 '계엄령'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게 됐고, 스트레스와 음주량도 늘어났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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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톤단위로 마셧네요 -_-;;
근데 저거 다 국민세금으로 마신거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