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 / 베베 김미애
널린 행복 찾으러 가자
벅차고 힘든 삶을 사는 친구야
이것도 지나가리라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완소하자
어렵지 않지?
손 잡자, 발도 함께!
즉흥으로 썼다고
누가 나무랄까?
술술 그려지는글
내 놔 봐?
안 될 것 같아 망설이다
에라이, 몰 것다
이미 던져진 주사위
아무도 조정할 수 없고
오직 한 분
높은 데 계시는 주 여호와 만이
우리를 좌지우지하시나
이 시간 찬양을 하고
마음 정화를 한다
2025. 3. 8. 오전 6시 39분에 급속 쓰다
첫댓글 그가 쓰러지거나 일어나거나 그를 지으신 주의손에 있거늘.. 좋은글 감사 늘 건강 하세요
참 신앙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