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도 품위도 없는 인간이라는 존재의 비열한 우정보담
인격도 품위도 없는 인간이라는 존재의 비열한 우정이나 얇은 종잇장 같은 신뢰와 믿음 때문에
여러번 배반을 당하고 쓴잔을 마셔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순진하고 사심없는 동물의
자기희생적 사랑과 재롱이 사람들의 가슴을 울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반을 일삼는 인간보다 충직하고 순진한 犬公을 더욱더 사랑하는가 봅니다.
사법피해자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희소식을 기대하면서
환절기 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그날이 올 때 까지!
2013년 6월 5일
秋空드림
첫댓글 추공님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건강하십시오,
현상을 피력하신 글로 사료됩니다만,,, 무슨 일이 있으신지?
위 형상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상일 것입니다.
곧 배은망덕 성의,,, 그런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일일결산식으로 자신을 스스로 돌아 보는 마음.
추공 건강하신지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추공 선생님! 이렇게 하고 있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억울함을 호소하는 아고라 청원 서명 주소는 같은데 또 이 내용으로 바뀌었습니다.
http://cafe.daum.net/gusuhoi/3jlj/21147
이제는 여름날씨라 몸의체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더워지는일기에 건강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 좋은날되시고 늘 건강챙기세요
추공님 오랬만 입니다 그간 강녕 하셨나요 이렇게 게시판에서만 만나니 부끄럽습니다 직접 만나서 그간 사시는 이야기도 나누고 하여야 하는데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