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일상의 삶에서 온갖 우상 숭배와 타협을 단호히 배격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이 내 삶의 진정한 왕이심을 고백하며 정결하고 순결한 주님의 성민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 내 생각과 경험, 그리고 세상의 기준을 앞세우기보다 여호와께서 택하신 처소의 판결에 복종하라 하신 말씀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삶의 선택의 순간마다 오직 주님의 법도와 공의만을 신뢰하며 온전히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 세상의 힘을 상징하는 병마와 은금을 쌓아두지 말고 평생 율법 책을 곁에 두고 읽으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라 하신 왕의 지침을 기억하며, 내 힘과 소유를 의지하려는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날마다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겠습니다. *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오늘도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 풍조 속에서 내 마음을 굳건히 지켜내어 내가 머무는 가정과 일터, 삶의 모든 자리에서 구원의 감격과 거룩함을 온전히 증명해 내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왕이면 옆에 없는 것 없이 다 구비되어 있어서 말만 하면 즉시 대령할 수 있었겠죠. 그럼에도 그런 것들을 의지하지 말고 율법책을 곁에 두고 늘 말씀을 의지하라고 하셨군요. 왕의 지혜로운 통치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율법책을 사랑하고 말씀을 순종하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다시 한 번 잘 깨닫습니다.
첫댓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흠이나 악질이 있는 제물을 드리지 않듯, 삶의 모든 순간마다 영적 눈을 부릅뜨고 가증한 우상 숭배와 타협을 단호히 배격하며 주님 앞에 가장 순결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어려운 소송이나 판결의 순간에 제사장과 재판장의 권위에 복종하라 하신 말씀처럼, 내 생각이나 세상의 기준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법도와 말씀의 판결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아 일상 속에서 공의를 온전히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왕이 된 자는 말과 아내와 은금을 많이 두지 말고 평생에 율법서를 등사하여 곁에 두고 읽어야 한다는 명령을 기억하며, 세상의 힘과 물질을 의지하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날마다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삶의 자리에서 거룩함을 증명해 내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세상의 힘과 은금을 의지하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평생 왕의 곁에 율법 책을 두고 읽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오직 주님의 법도만을 삶의 유일한 나침반으로 삼는 참된 통치자의 신앙을 본받기를 결단합니다
날마다 말씀의 거울 앞에 내 영적 실태를 정직하게 비추어보며 내 안에 도사린 세상의 욕심과 교만을 아낌없이 버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순결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오직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변하는 세상 풍조 속에서 내 마음을 굳건히 지켜 겸손히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머무는 가정과 일터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며 거룩함을 온전히 증명해 내는 은혜 가득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일상의 삶에서 온갖 우상 숭배와 타협을 단호히 배격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이 내 삶의 진정한 왕이심을 고백하며 정결하고 순결한 주님의 성민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 내 생각과 경험, 그리고 세상의 기준을 앞세우기보다 여호와께서 택하신 처소의 판결에 복종하라 하신 말씀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삶의 선택의 순간마다 오직 주님의 법도와 공의만을 신뢰하며 온전히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 세상의 힘을 상징하는 병마와 은금을 쌓아두지 말고 평생 율법 책을 곁에 두고 읽으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라 하신 왕의 지침을 기억하며, 내 힘과 소유를 의지하려는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날마다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겠습니다.
*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오늘도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 풍조 속에서 내 마음을 굳건히 지켜내어 내가 머무는 가정과 일터, 삶의 모든 자리에서 구원의 감격과 거룩함을 온전히 증명해 내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왕이면 옆에 없는 것 없이 다 구비되어 있어서 말만 하면 즉시 대령할 수 있었겠죠. 그럼에도 그런 것들을 의지하지 말고
율법책을 곁에 두고 늘 말씀을 의지하라고 하셨군요. 왕의 지혜로운 통치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율법책을 사랑하고 말씀을 순종하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다시 한 번 잘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