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활이 있기 전에 반드시 중보 기도를 통한 죽음이 먼저 있어야 하며, 모욕을 당하고 겉으로는 실패를 맛볼지라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그 골짜기를 통과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보 기도의 시험을 겪어야 했다. 지금껏 리즈의 생애에서 셀 수 없을 만큼 자주 보아 온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학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다. 이탈리아 군대는 아디스 아바바를 점령해서는 안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점령했으며 에티오피아의 국왕은 망명자가 되었다.
2.
로마가 승리한 것이다. 얼른 보기에는 이 나라에서의 복음 사역이 끝장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리즈는 외견상의 실패는 보다 큰 승리를 위한 디딤돌에 지나지 않는다고 전해 주었다.>(리즈 하월즈의 중보 기도)
비록 이탈리아의 무솔리니가 에티오피아를 점령하여 국왕은 망명자가 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리즈의 성경대학을 통한 중보 기도로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또한 에티오피아 국왕의 친척이 성경 대학에서 공부하고, 리즈가 산 맨션에서는 망명자 국왕이 지내기도 했고요. 국왕은 성경 대학의 집회에도 참석하며 은혜를 누렸어요.
3.
결국 1941년 6월, 에티오피아의 국왕은 다시 그의 나라 수도에 입성하게 됐어요. 잠시 동안 점령당한 외견상의 실패는 보다 큰 승리를 위한 디딤돌에 지나지 않는다는 리즈의 고백을 증명하듯이 에티오피아의 부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 묵상은 바알브올의 재앙 사건 이후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인구 조사를 하게 되는데요. 하나님께서는 이 인구 조사를 통해 새로운 세대를 세우십니다. 장차 가나안 땅에 들어갈 이들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이전 세대와는 다른,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세대입니다.
4.
광야 생활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했지만, 많은 믿음의 실패를 거듭했는데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세대를 일으키시고 새 시대를 열어가시는 장면이 감동적이고요. 38년의 광야 여정에서 불순종을 거듭했어도 첫 번째 인구조사때보다 약간만 줄어든 모습에도 하나님의 긍휼을 보게 됩니다.
말씀 통해 하나님의 새 시대를 열어가시는 상황에서 내가 다시금 점검하고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묵상해 봅니다. 새 시대에 맞는 신앙의 갱신할 것도 회개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가정과 교회, 일상에서 새 시대를 열어가실 하나님 은혜를 바라보며 더 신뢰하겠습니다.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민1:46)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된 자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민26:51)
첫댓글 아멘♡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이 기대됩니다. 이번 오십쇼2 다니엘 말씀을 통해 알려 주셨듯이 어렵고 힘든 일은 지속해서 오지만요. 천군천사를 통해 도우시고요. 회복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맡겨주신 일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아멘아멘 ^^
샬롬 사모님♡♡♡
공감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
저도 소망과 회복의 하나님을 더 기대하고
충성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나 애쓰셨구요 ^^
쉼있는 저녁되셔요 사모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견상의 실패는 보다 큰 승리를 위한 디딤돌에 지나지 않는다는 리즈 하월즈의 믿음의 고백과 중보기도를 통해 새일을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큰 감동이 됩니다.
늘 신앙의 갱신, 성장을 힘쓰시는 전도사님의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오늘도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
리즈 하월즈의 믿음의 고백처럼요^^
삶을 통해 고백하시는
우리 정수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너무나 애쓰셨구요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정수형제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중보기도의 사람 리즈 하월즈처럼 하나님 앞에 머물기를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목사님 ^^
언제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그저그저 감사드립니다 ♡♡♡
저도 더 하나님 앞에
머물며 믿음의 고백을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꾸벅꾸벅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평안한 저녁되셔요 목사님 ♡♡♡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저도 눈에 보이는 상황이 아니라요. 기도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겠습니다.
늘 하나님 마음 알아가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전도사님을 존경합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