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_딘_
뒤에서 지켜보던 트럼프가 마음에 들어한...
https://youtu.be/qnGrfKIvsx4
번외로 백악관 도착 당시 영상 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5989?sid=100
*클리앙) 트럼프가 이재명 대통령의펜에 관심을 보인이유 有
도모하다
트럼프사용하는 샤피 싸인펜 샤피싸인펜 회사에서 특별주문제작해서 사용하는것으로 알고있음.
두툼한 그립감과 두꺼운펜촉이 핵심.
0. 본인은 펜수집은 딱히 하진 않지만 펜덕후라 펜에 관심이 많음
1. 미국 백악관에서 공식 서명을 하는 펜 브랜드는 크로스.
http://cross.com/
2. 백악관에서는 법안을 만들고 대통령이 싸인할때 크로스펜을 10자루정도 옆에두고 싸인을 1번 하고나면 크로스 펜을 새것으로 바꿔서 또 싸인함.
법안을 만든 국회의원들과 함께 크로스 볼펜을 나눠가지는 전통이 있음
http://www.instagram.com/p/CcpElHyjlrw/
3. 문재인 대통령때 언론에서 미국대통령이쓰던펜을 받아왔다 기사가 있음
http://www.joongang.co.kr/article/22998414 <-- 이기사에도 트럼프 싸인펜이 나옴
4. 트럼프는 백악관 공식 서명 펜 브랜드인 크로스볼펜 만년필을 사용하지 않음. 트럼프는 샤피 싸인펜을 쓰는것으로 유명함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9/2019011900146.html
5. 트럼프 싸인을 보면 굵은 촉을 가진 싸인펜으로 서명함
6. 이재명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사용한 펜은 평소에 사용하던 펜이 아님. 평소 이재명 대통령이 쓰던 펜은 파커 조터 볼펜임.대선 후보시절 메모할때 항상 파커 조터 볼펜으로 메모 함.
http://news.nate.com/view/20250506n17406
7. 이번 회담때 이재명 대통령이 준비한펜은
https://youtu.be/a5Y7vj7f4gY
35초에 나오고 트럼프가 펜에 관심을 가지는것이 나옴.
트럼프는 백악관 공식펜도 안쓰고 몽블랑 같은 고급 브랜드도사용하지 않고 저렴한 샤피싸인펜만 즐겨쓰는걸 보면 본인만의 확고한 펜취향이 있어보임. 두툼한 그립감과 싸인펜특유의 필감과 두꺼운펜촉.
여러 정황상 청와대에서 세심한 배려로 정상회담을 매끄럽게 진행하기위해 트럼프의 펜취향을 저격한 두툼한 그립감에 두꺼운 글씨가 써지는 펜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나 싶음.
*클리앙) “대한항공, 70조원 상당의 대미 투자계획 발표”… 보잉 항공기 103대 및 예비엔진 도입 계획
_딘_
“선제적인 대규모 항공기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과 미국 양국간의 상호호혜적 협력에도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대한항공이 362억불(50조원) 상당의 미국 보잉(Boeing)사의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를 추가 도입한다. 이와 함께 GE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사와 6억9천만불(1조원) 가량의 항공기 예비 엔진(Spare Engine) 구매 및 130억불(18조2천억원) 규모의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8월 25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윌러드 호텔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스테파니 포프(Stephanie Pope) 보잉 상용기 부문 사장 겸 최고 경영자(President & CEO of Boeing Commercial Airplanes), 러셀 스톡스(Russell Stokes) GE에어로스페이스 상용기 엔진 및 서비스 사업부 사장 겸 최고 경영자(Commercial Engines & Services President & CEO) 등 각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잉 항공기 103대 구매를 위한 양해각서(MOU) ▲예비엔진 19대 도입 및 엔진정비서비스 도입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 통합 이후 대비 장기적 선제 투자… 안전 및 운영효율 위해 예비 엔진도 선점
이번 보잉 항공기 도입 추진은 통합 이후 성장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의 일환이다. 펜데믹 이후 항공기 인도가 지연되면서 주요 항공사들이 항공기 주문시점을 당기는 추세를 감안, 2030년대 중후반까지의 선제적 항공기 투자 전략을 수립한 것.
이번 보잉 항공기 구매 대상은 777-9 항공기 20대, 787-10 항공기 25대, 737-10 항공기 50대, 777-8F화물기 8대다. 2030년말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기단은 장기적으로 보잉사의 777, 787, 737 및 에어버스사의 A350, A321-neo 등 5가지 고효율 기단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안정적인 공급 증대 ▲기단 단순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고효율 신기재 도입을 통한 연료효율성 제고 및 탄소배출량 저감 ▲고객 만족 극대화 등 다양한 효과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이와 별도로 GE 에어로스페이스(Aerospace)와 CFM사로부터 각각 항공기 11대분과 8대분의 예비 엔진을 구매한다. 이와 함께 GE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20년간 항공기 28대에 대한 엔진 정비 서비스도 받게 된다. 안정적인 항공기 운영 및 안전을 위한 과감한 투자의 일환이다.
■ 미국과의 항공산업 협력 강화 전략… 이와 함께 한-미 우호증진의 주춧돌 역할 할 것
대한항공의 이번 보잉 항공기 도입은 미국과의 항공산업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대한항공은 보잉 이외에도 프랫 앤 휘트니(Pratt & Whitney), 제너럴일렉트릭(GE), 해밀턴 선드스트랜드(Hamilton Sundstrand), 허니웰(Honeywell) 등 미국 소재 항공산업 관련 기업들과 다양한 형태로 협력 중이다.
대한항공은 이미 1971년 4월 최초의 미국행 화물 정기노선(서울~도쿄~로스앤젤레스)을 개설했고, 1972년 4월에는 최초의 여객노선(서울~도쿄~호놀룰루~로스앤젤레스)을 개설하며 한미 양국의 인적 물적 교류를 주도해왔다. 이러한 기조는 지금까지 이어져 델타항공과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Joint Venture)를 통해 양국간 소비자 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대표 국적항공사로서 본연의 여객 및 화물운송을 통해 한국과 미국을 긴밀히 연결하는 날개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한편, 지속적인 대미 투자를 통해 한-미 양국간의 우호적 관계를 한층 더 증진시키는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https://news.koreanair.com/%eb%8c%80%ed%95%9c%ed%95%ad%ea%b3%b5-70%ec%a1%b0%ec%9b%90-%ec%83%81%eb%8b%b9%ec%9d%98-%eb%8c%80%eb%af%b8-%ed%88%ac%ec%9e%90%ea%b3%84%ed%9a%8d-%eb%b0%9c%ed%91%9c-%eb%b3%b4/
첫댓글 클리앙 댓글 중---
행복주식회사
누가 작전을 짰는지...정말 기가 막히네요. 보잉 100대를 납품 받으려면 10년은 넘게 걸릴텐데......사실상 국내 항공 교체 주기도 있고 최소 10년 할부이고, 그 사이에 트럼프는 교체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