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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3월 23일 정모 후기, 나이를 잊은 님들에게
유현덕 추천 1 조회 388 24.03.23 21:12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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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23 21:52

    첫댓글 수고했고
    방갑고 뒤에 닉이
    생각 안나는분은
    놀봄 누님 입니다

  • 작성자 24.03.23 23:14

    그래 친구님, 잘 가셨는지 모르겠네.
    알려준 늘봄 선배님은 이제 기억할 것이고 원본 불변의 법칙으로 수정하지 않고 댓글로 가늠하네요.ㅋ
    멀리서 참석한 우리 새강자 친구의 범방 사랑이 완전 감동입니다.ㅎ

  • 24.03.23 22:38

    유현덕 친구야
    오늘 만남 수고했어 👍
    그런데 나 하고 찍은 사진 없나봐 ㅠㅠ 😭

  • 작성자 24.03.23 23:16

    아~ 그러고 보니 내가 오늘 우리 바람군과 함께 사진을 찍지 못했네.
    다음에는 꼭 찍자구요.
    모처럼 옆자리에 앉아 착한 친구와 술잔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ㅎㅎ

  • 24.03.23 22:50

    만나 반가웠습니다 ^^*

  • 작성자 24.03.23 23:17

    휠러 선배님, 저도 오늘 무척 반가웠습니다.
    좌석이 멀어 많은 대화는 못 나눴지만 참 맑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ㅎ

  • 24.03.23 23:01

    고마워 아우님

  • 작성자 24.03.23 23:19

    앗! 노엘라 누이 아직 안 주무시구요.
    저는 집에 있는 무서운 사람 호출 때문에 뒷풀이 참석을 못하고 왔네요.
    저는 항상 쾌활하신 우리 엘라 누이가 참 좋답니다.ㅎ

  • 24.03.23 23:22

    수고했다.
    지금귀가..
    좋은밤..오늘 즐거웠음

  • 작성자 24.03.23 23:30

    ㅎ 지금 귀가 했다니 토욜이 좋긴 좋나 보군.
    소슬 친구도 오늘 고생 많았고 그 수고 덕분에 범방 모임도 순조롭게 진행되었네요.
    나도 오늘 무지 즐거운 날이었습니다.ㅎ

  • 24.03.23 23:57

    꽐라, 되었나 ?
    바람이랑 놀지 말옷 !!

  • 24.03.24 11:09

    @새무기 ㅎㅎㅎ
    앞으로 안놀께..차단.ㅋ
    앞으로 새무기 친구말 듣고
    친구가 바람이보다 더 멋진 부르주아니까.ㅎㅎ

  • 24.03.23 23:30

    어디서 이런 귀한 글을 볼까요
    한분한분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유현덕님의 인품이 보입니다
    현덕님을 국회로 보냅시다~~~!!
    나오기만 하면 무조건
    찍을꺼다~~ㅎ
    고맙고 수고 했어요

  • 작성자 24.03.23 23:35

    우리 방장님 수고에 비하면 이 정도 수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ㅎ
    오늘 이렇게 멋진 모임도 지영 방장님이 애쓴 덕입니다.

    내가 국회 갈 일은 없겠지만 범방에서 좋은 님들과 오래 머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합니다.
    두루두루 신경 쓰시느라 방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도 많이 고맙습니다.ㅎ

  • 24.03.24 04:46

    오늘도 역쉬
    현덕아우님의
    후기는 자세하고
    정답고 수고 많았어요

  • 작성자 24.03.24 08:51

    ㅎ 어제 코스모스 누이를 뵈니 엄청 반가웠습니다.
    늘 친누이처럼 저를 다정하게 대해주시니 친근함이 갈수록 늘어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24.03.24 07:27

    언제나 유현덕
    후배님의 후기는
    비디오야~ㅎ
    자세한 후기와
    모든분들 사진과
    닉을 결합시켜
    설명하여서
    범대생들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수고에 깊이감사~^^

  • 작성자 24.03.24 08:54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좌석이 너무 멀어서 송암 선배님과 제대로 대화도 못 나눠 아쉬웠더랬지요.

    중간에 손수 후배들 자리까지 오셔서 함께하시니 다들 선배님을 좋아한답니다.
    송암 선배님이 젊어 보이는 비결은 후배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 아닐런지요.ㅎ

  • 24.03.24 08:25

    참석 안한 정모도
    마치 같이 한 것처럼 후기글이
    찰떡이네요 대부분 아는 얼굴이고
    잘 모르는 분도 몇분 있네요
    범방의 정모는 대단한 열기로
    언제나 후끈 합니다
    현덕님 덕분에 정모 잘했어요 ~~ㅎ

  • 작성자 24.03.24 08:56

    아하~ 보쳉 누이, 뵙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어제 마야 누이를 보자 보쳉 누이가 생각났네요.

    두 분이 정서적으로 참 잘맞는 단짝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보쳉 누이를 다음 달에는 뵐 수 있다니 다행입니다.ㅎ

    저는 조금 있다 모처럼 아내 따라서 교회 가네요.ㅎ
    항상 좋은 날 되세요.

  • 24.03.24 08:36

    누가누가 오셨나 한바퀴 돌아보며
    혼자서 눈인사하고 ~

    이친구 저친구 챙기느라
    섯다앉았다를 반복하는 대원님 옆자리에 앉아
    한번 운영자는
    영원한 운영자라는 느낌에 흐뭇~

    고기 맛있게 먹고
    사이다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유현덕님 얼굴 확실히 기억하고 바람처럼
    다녀왔네요~^^

    닉모르는 범
    얼굴모르는 범 기억하기 위해
    조회수 몇번 더 높일 것 같은
    사진과 글 감사드려요~^^

  • 작성자 24.03.24 08:59

    ㅎ 스콜라 선배님 어제 너무 반가웠습니다.
    범방에서 댓글로만 낯이 익었던 선배님을 처음 뵙고는 저도 모르게 손을 덥석 잡게 되었습니다.

    선배님이 어제 인기가 많아 저는 금방 뒤로 밀렸지만 다음에 기회가 또 있겠지요.ㅎ
    진중하고 사려 깊은 스콜라 선배님을 다음에 또 반갑게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4.03.24 08:58

    참석 안해도 요로콤 친절하게 후기 글 보며..
    면면이 잘 보고 갑니다..ㅎ
    4월 운동회때 만나요..^*^

  • 작성자 24.03.24 09:03

    앗! 어제 우리 남동군을 보지 못해서 내가 잠시 삐질 뻔했네요.
    애기범들 사이에서 남동이 친구 없으니 허전한 빈자리가 휑~~^^

    늘 짦고 강렬하면서 정감 있는 댓글에 감동 받구요.
    담 달에 볼 수 있다니 마음이 놓이고,,.ㅎㅎ

  • 24.03.24 09:57

    유현덕친구님의
    모임 후기는
    파노라마같이
    술~~술
    흘러가면서
    편안하게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수고많았어요^^

  • 24.03.24 13:28

    율리안 친구
    그댄 넘 귀여워요~ ㅎㅎ
    범방의 또한분의 마스코트입니다
    같이하는 시간내내
    넘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귀요미 춤
    잊지못합니다 ㅎ

  • 작성자 24.03.24 17:33

    율리안 친구님 어제 옆자리에 앉아 즐거운 날이었네요.
    성격 좋지 예쁘지 생각도 늘 긍정적이라서 배우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고집 부리며 떼쓰는 일곱 살 아이도 율리안 친구는 말 한마디로 금방 달랠 것 같은,,ㅎㅎ
    다음에 또 보자구요.

  • 24.03.24 11:40

    덥석 손을잡아주시는 현덕임 넘반가웠어요. 여기저기 바쁘게 다니시면서 범방님들의 분위기를 한껏 신나게 만드셨어요.
    사진도 잘찍으시고 후기도 자연스럽고
    맛깔나고 정담있고 다재다능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3.24 17:36

    아~ 토시리 선배님은 몇 번 뵙지 않았는데도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과도 어찌나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는지 그 열린 마음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범방에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마치 오래된 것처럼 느껴지네요.
    그만큼 토시리 선배님의 친화력이 뛰어나기 때문일 겁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

  • 24.03.24 13:23

    사진에 설명까지
    이보다 더좋은 후기는 없다 ㅎ

    닉까지 자세히 알려주니
    사진보는 재미가 두배입니다

    친근하게 선배님들 챙기시고
    친구들에게도 살갑게 대해주는 현덕친구
    범방에 현덕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생했어요^^

  • 작성자 24.03.24 17:38

    햐~ 어제 내가 우리 별마당 친구와 같은 좌석에 앉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선한 인상에 고위관료 영부인처럼 어찌나 말도 조용조용 이쁘게 하는지,,

    어제 고기 굽는 실력까지 보았으니 내가 그대 친구가 된 것이 대단한 복임을 알았네요.
    범방에서 친구로 오래 우정 쌓는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ㅎㅎ

  • 24.03.24 19:00

    생생 정보통 의 현덕 리포터 님
    우찌 요로코롬 후기를 달달하게 쓰셨는지요
    서너달전 잡아놓은 스케쥴로 참석은 못해
    서운했는데 후기를 보니
    이제 좀 덜 서운하네요
    이긍~~~
    수고하셨어요
    리포터 현덕 님 ♡♡♡

  • 작성자 24.03.24 19:49

    앗! 리즈향님이 드디어 나타났다.^^
    어제 정모에 리즈님이 빠지니 어딘가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있을 땐 몰랐다가 없으면 알게되는 것이 사람 공백이기도 하네요.
    어제 빠진 아쉬움은 다음에 더 즐겁게 보내면서 달래자구요.

    좋은 것 많이 구경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요.
    멋진 인생을 즐기는 그대를 응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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