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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 세계 정세 나치스 독일군이 어쩌다가 ..
겨울에피는꽃 추천 0 조회 390 26.01.05 18:5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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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5 19:00

    첫댓글 독일 정부가 징병제를 추진 발표하자 청년들이 들고 일어낫다니 기가 찹니다 .
    한달 월급 우리돈 4 백 42 만원 준대도 싫답니다 . 히틀러의 나치스 독일군이 지하에서 한숨 쉴듯 .. ㅠ

  • 26.01.05 22:21

    겨울에피는꽃 님, 제정신이신가요!?

    끄집어낼 걸 끄집어내야지,
    히틀러와 나치 독일군이 지하에서 한숨이라니요. 아휴 ~

    님의 언어 선택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시면, 무 개념 무뇌충 소리 듣습니다. ^^'

  • 26.01.05 22:22

    독일은,

    옛 제국주의 시절의 전쟁 남발과
    과거 세계 대전들의 핵심 전범 국가로서,

    이후, 독일은,
    극우, 전쟁, 침략 ..... 등에 관한 아이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철저하게 바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교육에서,
    애국심을 고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 26.01.05 22:28

    이런 사이에,

    독일 내에서,
    미국 트럼프 세력의 지원 하에,
    극우가 상승세를 보이며, 우려스러운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현재,

    독일만 재 무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NATO 주요국들 전체가 재 무장화하며,
    군사적 대비를 하고 있는 중이며,

    또한,

    유럽 내 비 NATO국들도,
    서둘러 NATO에 가입하려고, 또 재 무장하려고,
    구축하며 진행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각국 정부에서, 각국 정보국에서,
    전문가들과 군사 전문가들이,
    경험있는 장성들과 군사 전략가들이,
    러시아가 유럽을 침공할 거라고, 계속해서 경고하며, 대비해야 한다고 하는 것,

    이거, 그냥 나오는 말들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도,
    이렇게 말들이 나오고, 움직임이 보이면,
    결국은 현실화됐습니다.

  • 26.01.05 22:30

    덧붙여, 재차,

    ( 각 게시물 댓글 형태 내용들도, 재차 확인하시 길 ~ )

    "러시아, 결국 유럽 침공할 것" .. 독일, 새로운 징병제 추진

    https://cafe.daum.net/Earthv/N0WG/21035

    독일도, '극우 득세' ‥ 그 뒤 봐주는, '트럼프 세력'

    https://cafe.daum.net/Earthv/N0WG/20960

    독일을 포함한 유럽 극우화가 옳은 것이라는 미치광이들

    https://cafe.daum.net/Earthv/N0WG/21176

  • 26.01.05 22:42

    기사 덧붙여,

    '징병제' 부활 조짐에, 독일 10대들 거리로 뛰쳐나와

    징병제 부활 예고한 새로운 병역법 통과

    독일 10대들, 수업 거부하고, 반대 시위 참여, 확산

    자원 입대자 모자라면, 징집 가능성

    이웃 나라 및 나토 국 침공 당해도, 파병될 수 있어

    "청년들의 저항이 거센 이유,
    ‘징병제를 모르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자란 세대’ 이기 때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3107290001003

  • 26.01.05 22:45

    기사 내용 중,

    이러한 혼란은,
    나토( NATO )에서 발을 빼려는 미국( 트럼프 )의 공백을 독일이 채울 수 있느냐는,
    의문으로 이어진다.

    매슈 휘태커 나토 주재 미국 대사는, 최근,
    “독일이 유럽 동맹 최고 사령관( SACEUR )직을 맡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라고,
    공개 발언했다.

    미군 장성이 75년간 도맡았던 나토 지휘권을, 하루 빨리 독일에 넘기고 싶다고,
    노골적으로 밝힌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새 병역법이, 독일군 역량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고 지적한다.

    자원 병력 미달 시, 의무 징집 조항을 법에 못 박지 않은 것을,
    문제삼는 것이다.

    나이첼 교수는,

    “독일이 나토 방어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만큼,
    위기 시, 병력을 빨리 투입해야 하는데,
    이 새 병역법은,
    자원 병력이 모자라면, 그제서야 법률을 개정해 징집하겠다는 것”이라며,

    “적들은, 우리가 준비를 마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 26.01.06 00:59

    오해하지 마세요 , 한때 전 유럽을 제패하며 호령하던 독일이 이제 [ 나토 ] 로 뭉쳐
    푸틴넘이 겨울철 가스 배관 끊는다고 겁주자 쩔쩔 매는
    한낱 종이 호랑이 보다 못한 신세가 됫으니 ㅠ .

  • 26.01.06 01:11

    지금도, 종이 호랑이는 아닙니다.

    EU에서도, 가장 힘있고,
    여전히, 역량있는 나라이며,

    왠만한 군 무기들 및 군 장비( 첨단 무기들 포함 )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해 만들고 대량 생산해냅니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은, 고도의 재 무장은 왠만해선 안 하는 나라인데,

    그 만큼, 급하고 심각한 것입니다.

  • 26.01.06 01:13

    적절한 언어 선택을 해서 올리셔야, 오해가 없습니다.

  • 26.01.06 02:03

    [러시아 유럽 침공설] 상황, 덧붙여,

    서둘러 방공호 만들고, 물자 비축 .. 대비 서두르는, 유럽 각국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90935

  • 26.01.06 02:07

    보도 내용 중,

    <기자>

    핀란드 수도 헬싱키, 하카니에미 광장 한 켠에는,
    지하로 통하는 입구가 있습니다.

    터널 같은 길을 따라가면,
    지하 시설로는 조금 낯선, 키즈 카페가 나옵니다.

    한쪽 비상구를 열고 대피로를 따라가 보니,
    이번에는, 체육관으로 연결됩니다.

    일반 시설 같지만,
    유사 시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방공호입니다.

    지하 30m 화강암 지대를 뚫고 만들어,
    핵 공격도 버틸 수 있습니다.

    방공호 입구에는, 이렇게,
    육중한 철제문이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저기 보시면, 똑같은 철제문이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수용 인원 4천 명의, 주택가 이 방공호는,
    평상 시엔, 수영장으로 씁니다.

    [야꼬 / 핀란드 시민 :
    여기서 일을 하면서, 비상 시에 방공호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방공호 이용하는 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방공호는, 전국에 5만 개, 전체 인구의 85%가 대피할 수 있습니다.

    또,

    '국가 비상 식량청'이,
    전 국민이 6개월 버틸 수 있는 식량 등을 비밀 창고에 비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집마다, 비상 물자를 준비해두기도 합니다.

  • 26.01.06 02:09

    이런 대비는, 유럽 전체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유럽 연합( EU )은, 지난 3월,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모든 회원국 국민은, 최소 3일 치 비상 물자를 비축하라고 권고했고,
    독일은, 올 해 말까지, 100만 명 수용 가능한 지하 벙커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대비가 어려운 하이브리드 공격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으로 선거 투개표가 마비되거나,
    해저 케이블 절단으로 통신 장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배후로는, 러시아가 지목됩니다.

    [마티아스 힐텐 / 핀란드 IT 보안 전문가 :
    현재, 핀란드는,
    ( 최고 단계 바로 아래로, ) 국가 사이버 경계 수준을 격상시킨 상태입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후, ) 업무가 굉장히 바빠진 것을,
    모두 실감하고 있습니다.]

    군사력 열세 보완에, 하이브리드 공격 대비까지,
    유럽 각국은, 대응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 26.01.06 06:57

    [러시아 푸틴] 덧붙여,

    계속해서, 트럼프 가지고 노는 푸틴 ~

    푸틴, 전 세계 상대로 거짓말? .. 미 CIA “우크라이나 드론, 푸틴 노리지 않았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101601001

  • 26.01.06 07:00

    기사 내용 중,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저를 겨냥해
    공격을 가했다는 주장에 대해,
    미 중앙 정보국( CIA )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 월 스트리트 저널( WSJ )은, 지난 달 31일( 현지 시간 ),

    “CIA는,
    푸틴 대통령이나 그의 관저를 표적으로 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은,
    없었다고 결론 내렸다”면서,

    “이는,
    위성과 레이더, 통신 감청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는,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우크라이나 드론이 푸틴 대통령 관저를 노린 공격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 관련 주장을 내놨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화가 난다”며, 러시아에 기울어진 의견을 내비쳤다.

    그러나,

    CIA 보고를 받은 후에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SNS인 트루스 소셜에,
    ‘푸틴의 허풍은, 러시아가 평화를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제목의,
    뉴욕 포스트 사설을 공유했다.

  • 26.01.06 07:02

    우크라이나 역시, 푸틴 대통령 관저를 공격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헤오르히 티키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은, 로이터에,
    이 영상이, “우스꽝스럽다”면서,
    “( 우크라이나는, ) 이 같은 공격이 없었다는 데 절대적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전날, 유럽 연합( EU )에 배포한 브리핑 자료에서,

    “러시아의 푸틴 관저 공격 주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플로리다에서 합의한 내용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26.01.14 00:45

    프랑스, 상황,

    청년 군 복무제 부활 .. 마크롱 대통령 "18 ~ 19세, 10개월 복무"

    벨기에 국방부 장관,

    최근 17세 청소년들에게,
    2026년 군 복무에 지원하도록 독려하는 편지 보내

    한편,

    EU( 유럽 연합 ) 국가들 중에서, 의무 병역제를 실시하고 있는 국가는,
    오스트리아, 키프로스, 크로아티아,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그리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등,
    10개 국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7001333

  • 26.01.14 00:46

    재차, 덧붙여,

    2025년 9월,

    프랑스, 병원에, '전쟁 대비' 지시 .. 대 규모 전상자 수용 준비

    https://cafe.daum.net/Earthv/N0WG/20852

  • 26.02.03 23:10

    상황,

    독일도, “핵 무기 자체 개발 검토” .. 트럼프의 ‘핵 나비 효과’, 어디까지?

    독일, 미국에 대한 안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핵 무기 개발 검토 중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2036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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