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윈 손을 잡고
김명선
하늘의 뜻이려니 초연한 척 하였나
알록달록 약봉지가 밥 보다 무겁네
저문 길 마른 손을 잡으니
눈물마저 떨고있다
2026.06.23.
첫댓글 그 마음 이해가 됩니다명선님 힘내세요 ^^*
힘 내라는 말 밖에는.
첫댓글 그 마음 이해가 됩니다
명선님 힘내세요 ^^*
힘 내라는 말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