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사무실에서 내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었습니다.
성자매의 해드폰에서 울린 소리를 어제 지휘자님에게 곡을 찾아 달라고 부탁
해서 『인류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를 전합니다.
참 기쁨과 지혜의 왕 사랑의 구주 예수
빛의 근원이신 예수 우리 인도하소서!
육신 입은 주의 말씀 우리 삶의 참된 소망
주여! 우릴 도우사 주 보좌로 이끄소서!
들으라 평화의 찬미 우리 앞에 울린다.
예수 안에 사는 사람 기쁨 충만하리라
순결함과 아름다움 거룩 됨과 하늘 지혜
영원한 기쁨 예수! 길이 우릴 이끄소서! 아멘.
시편 127장과 128장은 5년전에 지혜가 여름성경학교 때 선생님이 숙제로 자매
와 지혜와 내가 외었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니 의미가 새롭게 나에게 다가옵니다.
이 일을 하도록 도와주신 주일하교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지혜와 자매는 다 외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우리 온 가족이 주님의
말씀을 암송하여 마음 판에 새기어 말씀대로 살기를 주님! 도와주옵소서! 아
멘!
오늘은 시편 127장을 나의 기도로 보내드립니다.
나의 인생살이에서 키를 누가 잡고 있습니까?
많은 부분을 내가 잡고 있는 이 키를 주님에게 내어 드리나이다.
여호와께서 나의 집과 일터를 세워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내가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누우면 3분 안에 잠을 잘 수 있도록 단 잠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단잠을 자되 잠에 취하지 말고 깰 대에 깨어 살게 하소서!
지혜와 대수를 선물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상급으로 주신 아이들을 통하여 나의 집에 즐거움과 복을 허락하여 주
옵소서!
나의 과녁이 항상 하나님을 향함으로 나의 자녀들도 주님을 중심으로 항상 살
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의 자녀들로 인하여 어두움이 있는 곳에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복의 근원
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