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산재 춘향제 참배
2.한명회 딸(윤씨 출가) 기념비
3.도산재 170여 계단--조상숭배정신
참의공은 한성공(16세)의 둘째아드님 이시며 음관으로 참의에 이르고 광주목사를 역임 하시며 성품이 맑기를 대쪽같아 마음이 청렴하고 공평하게 일을 처리 하셨다 천순 명진 (1460년) 2월 초팔일에 광주목사로 재임 가시다가 관사에 돌아가시니 향년 56세라 장남 충진공이 귀하게 되므로 승록대부 의정부 우의정 영천부원군으로 추서되시었다
자녀는 9남 2녀를(9방파) 두시었는데
*장남(1방) 사로는 승록대부 영추부사 겸 판이조사 영천부원군으로 봉직되시고 시호는 충경이며 배위는 세종대왕의 따님 정현옹주 이시다
*차남(2방) 사석은 사헌부 집의이고 호는 만돈암이고 연산조 때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청주 옥화대에 의거하였으며 옥화서원과 용궁의 죽교향교에서 향사를 지냈다.
*3방 사유는 통훈대부 영월군수였으며
*4방 사화는 분화별좌였으며
*5방 사공은 충무위 좌시정 이였으며
*6방 사하는 통훈대부 장악원정 좌통례이고 증직으로 집의이시었다
*7방 사건은 충우위 좌시적이며
*8방 사연은 충좌위 호군이요
*9방 사맹은 어모장군 이시었다
도산재에도 봄의 향연의 계절이라 도산재 춘향제(충남 아산시 도고면) 가족묘 조상 할머니 묘소에 할미꽃이 피어나서 옛 추억을 되시기며 사진을 촬영하고 파평윤씨 집안으로 출가한 천인 청주한씨 부父 상당부원군 집안이며 장순왕후와 공해왕후의 동생이며 한명회의 딸의 묘비를 보고 역사의 흐름을 재조명 하여 보며 파평윤씨 조상의 훌륭함을 고개 숙여 음미해 보았다.
2026.3.26
도산재 춘향제를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