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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drers nachtlied (Ein gleiches), D. 768music: Franz Schubert Text: Johann Wolfgang von Goethe Über allen Gipfeln Ist Ruh, In allen Wipfeln Spürest du Kaum einen Hauch; Die Vögelein schweigen, schweigen im Walde. Warte nur, warte nur, balde Ruhest du auch. Warte nur, warte nur, balde Ruhest du auch. 방랑자의 밤노래 산봉우리 고요하고, 나무들 가지에 바람도 한 점 없네; 산새들 자네, 잠들었네, 숲속에. 이제 곧, 이제 곧 너도 잠들리라. 이제 곧, 이제 곧 너도 잠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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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초롱이 님 !! 안녕하세요........아름다운 좋은 노래 비교감상할수있어니 참 좋군요....감사합니다......
어디론가 ..방랑하고싶다....때론 정말 훌쩍 떠날수 있으면.....! 멋진 자료 감사드려요~!
이런 곡은 좀더 신중하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깊은 곳을 건드리다보니... 봄바람에 가출할 사람이 생길지 모른다는 우려가... 지난 주말엔 봉우리가 솟기 시작하는 목련나무 가지를 모두 잘라버렸더군요. 떨어진 그 빛깔을 보기가 너무 가슴아파서...
언제나 환한 모습으로 인사해주시는 파파님 고맙습니다^^ 두분 조은님과 마우스님껜 죄송합니다. 괜스리 산란한 맘 건드렸나보네요 어쩌겠습니까? 이미 이 곡 다 들으셨을텐데...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순리대로 바람~ 나십시요 넘 우려하시진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