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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양승국 신부 강론 2026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박 베로니카 추천 1 조회 332 26.06.23 00:2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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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5:27

    첫댓글 아멘 신부님 박 베로니카 님 고맙습니다 🙏

  • 26.06.23 07:00

    자신이 꼭 서 있을 자리에 반드시, 그것도 항상, 기쁜 얼굴로 서 있는 것이야말로 진정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일 것입니다.

  • 26.06.23 07:02

    아멘
    감사합니다

  • 26.06.23 08:38

    아멘!
    신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 26.06.23 08:50

    아멘.

  • 26.06.23 17:21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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