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지 말고 싹 다 합겨시켜" 한화 김승연 회장의 진짜 의리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 당시, 전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미국 출장 중이던 한화 김승연 회장이 내린 지시가 다시금 화제입니다.
처음 실무진들이 가져온 보고서는 단순한 위로금 전달'이었지만, 김 회장은 그 자리에서 호통을 치며 반려했습니다. 🙅♂️
"일회성 돈 몇 푼이 무슨 큰 도움이 되겠느냐!
남겨진 가족들이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가 가장 절실하다!"
그래서 나온 전례 없는 특별 지시 📝
👉 "천안함 용사 유가족들, 면접도 보지 말고 희망하는 계열사에 싹 다 합격시켜라."
단순히 말로만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주)한화, 갤러리아, 한화생명 등에 유가족들이 입사했고, 김 회장은 매년 주기마다 이들에게 직접 편지와 선물을 보내며 "이제는 내가 여러분의 가족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하네요. 💌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이런 모습이 진짜 '리더십' 아닐까요? 👏
방산기업으로서 도리를 다하겠다는 한화의 '신용과 의리'...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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