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복학생/재입학생
학교마다 한두명씩 있는 듯...
첫댓글 고3때 3~4명정도 있었음
나 ㅋㅋ 근데 다시 자퇴함
유급한 오빠 있었는데 새학기 시작하고 한 이틀 있다가 전학감...
나도 유급한 언니 있었어 근데 걍 친구함ㅋㅋㅋ아파서 일 년 늦게 다닌 걸로 ㄴ앎
없었어..
ㅋㅋㅋㅋㅋ 우리학교에 유급한 언니랑해외유학갔다가 입학 늦게한 언니 있었는데둘이 참.. 정반대였음 ...^^
유학 다녀오거나 아파서 휴학한 애들 잇엇음!!!
고딩때 있었는데 어느 순간 다시 없어짐ㅋㅋㅋㅋㅋ
고딩 때 우리반에 있었는데 학교 오다 안오다하던데
중학교때 환갑 거의 다되가는 분도 다니셨음. 행복해보이셔서 보기 좋았음
우리 학교는 한 명도 없었음
헐 우리반에도 있었음
우리는 학교에 교환학생 재도 있었음 글서 우리반에는 말레이시아 다녀온 언니 있었엉 ㅋㅋ
ㅁㅈ 우리반도 유학다녀온 언니 있었음
유학다녀온 언니 있는데 가끔 까먹어 언닌거
오 ㅇㅈ
고등학교 동아리 봉사활동 때문에 생년월일 후배들한테 물어봤는데 한명이 우리랑 동갑이라서 순간 놀람;; 그때까지 언니라고 불렀어서.. 딱히 밝히고 싶지 않았던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넘어감
한명 있었고 한림예고 다녔다가 왔었음ㅋㅋㅋㅋ
ㅋㅋ 나엿다
내 친구 교환학생 갈 때 자퇴했다가 다시 들어왔었어 ㅋㅋㅋㅋㅋㅋ
중딩때 전학생와서 반장이라 일부러 주접떨었는데 점심시간에 언니들이 내려오더라... 나중에 보니깐 울학교 다니다 외국 갔다 복학한 언니였는데 애들 다 알고 있는데 내가 혼자 주접을 너무 떠니깐 말릴 수가 없었다고... 담임도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다곸ㅋㅋㅋ
나도 있었는데 고3때 친해지고 난뒤에야 알게되서 걍 반말하면서 친구러 지냄ㅋㅋㅋㅋㅋ 잘지내니..?
유학 다녀와서 ㅇㅇ
우리반에도 이뻐서 내가 맨날 덕질했던 친구 알고보니 1년 꿇은 언니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말투가 묘하게 윗사람이라 뭐지 했는데
우리도 1년언니 있었는데 걍 친구친구함
미국으로 유학 갔다 온 언니 한명 봤음 중학교 때
맞아 고딩 때 해외봉사 활동 다녀오느라 1년 늦게 들어온 사람도 있었고 실업계 다니다가 안 맞아서 1년 꿇고 울학교 온 사람도 있었고 특히 운동부에 많았음...
나얍.. 뭐나쁜짓해서꿇은건아니고.. 걍친구로지내서끝까지모르는애들도있었음 숨기지도않았는데ㅋㅋㅋ
같은반에 정확한 병명은 모르겠지만 아파서 유급한 친구 있었음
개양아치놈 있었는데 반애들전체한테 오지게 센척하고(조폭이란 소문과 뭣모르던 고딩들 결합으로 먹혔음) 다니다가 알고보니 뭣도없는새끼여서 반여자애들한테 집단적으로 무시당하고 다시 자퇴함^~^ 인생 조졌단얘기만 몇번 들었어
생각해보니까 4명이나 있었네...
우리학교에 천지삐까리였음,,,,
이거 나..^^ 유학 갔다와서 꿇음ㅋㅋ근데 난 중1 때 꿇은 거라 앵간 친한 애들도 몰랐음
울학교엔 없었ㄴ사
중딩 때 1년 꿇은 애랑 친구 먹고 나니 복학생이었고 고딩 때도 1년 꿇은 애랑 친구 먹고 나니 복학생이었음 ㅋㅋㅋ 글고 중3 땐가 3년 꿇은 남자 있었음 얘도 걍 반말
첫댓글 고3때 3~4명정도 있었음
나 ㅋㅋ 근데 다시 자퇴함
유급한 오빠 있었는데 새학기 시작하고 한 이틀 있다가 전학감...
나도 유급한 언니 있었어 근데 걍 친구함ㅋㅋㅋ아파서 일 년 늦게 다닌 걸로 ㄴ앎
없었어..
ㅋㅋㅋㅋㅋ 우리학교에 유급한 언니랑
해외유학갔다가 입학 늦게한 언니 있었는데
둘이 참.. 정반대였음 ...^^
유학 다녀오거나 아파서 휴학한 애들 잇엇음!!!
고딩때 있었는데 어느 순간 다시 없어짐ㅋㅋㅋㅋㅋ
고딩 때 우리반에 있었는데 학교 오다 안오다하던데
중학교때 환갑 거의 다되가는 분도 다니셨음. 행복해보이셔서 보기 좋았음
우리 학교는 한 명도 없었음
헐 우리반에도 있었음
우리는 학교에 교환학생 재도 있었음 글서 우리반에는 말레이시아 다녀온 언니 있었엉 ㅋㅋ
ㅁㅈ 우리반도 유학다녀온 언니 있었음
유학다녀온 언니 있는데 가끔 까먹어 언닌거
오 ㅇㅈ
고등학교 동아리 봉사활동 때문에 생년월일 후배들한테 물어봤는데 한명이 우리랑 동갑이라서 순간 놀람;; 그때까지 언니라고 불렀어서.. 딱히 밝히고 싶지 않았던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넘어감
한명 있었고 한림예고 다녔다가 왔었음ㅋㅋㅋㅋ
ㅋㅋ 나엿다
내 친구 교환학생 갈 때 자퇴했다가 다시 들어왔었어 ㅋㅋㅋㅋㅋㅋ
중딩때 전학생와서 반장이라 일부러 주접떨었는데 점심시간에 언니들이 내려오더라...
나중에 보니깐 울학교 다니다 외국 갔다 복학한 언니였는데 애들 다 알고 있는데 내가 혼자 주접을 너무 떠니깐 말릴 수가 없었다고...
담임도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다곸ㅋㅋㅋ
나도 있었는데 고3때 친해지고 난뒤에야 알게되서 걍 반말하면서 친구러 지냄ㅋㅋㅋㅋㅋ 잘지내니..?
유학 다녀와서 ㅇㅇ
우리반에도 이뻐서 내가 맨날 덕질했던 친구 알고보니 1년 꿇은 언니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말투가 묘하게 윗사람이라 뭐지 했는데
우리도 1년언니 있었는데 걍 친구친구함
미국으로 유학 갔다 온 언니 한명 봤음 중학교 때
맞아 고딩 때 해외봉사 활동 다녀오느라 1년 늦게 들어온 사람도 있었고 실업계 다니다가 안 맞아서 1년 꿇고 울학교 온 사람도 있었고 특히 운동부에 많았음...
나얍.. 뭐나쁜짓해서꿇은건아니고.. 걍친구로지내서끝까지모르는애들도있었음 숨기지도않았는데ㅋㅋㅋ
같은반에 정확한 병명은 모르겠지만 아파서 유급한 친구 있었음
개양아치놈 있었는데 반애들전체한테 오지게 센척하고(조폭이란 소문과 뭣모르던 고딩들 결합으로 먹혔음) 다니다가 알고보니 뭣도없는새끼여서 반여자애들한테 집단적으로 무시당하고 다시 자퇴함^~^ 인생 조졌단얘기만 몇번 들었어
생각해보니까 4명이나 있었네...
우리학교에 천지삐까리였음,,,,
이거 나..^^ 유학 갔다와서 꿇음ㅋㅋ
근데 난 중1 때 꿇은 거라 앵간 친한 애들도 몰랐음
울학교엔 없었ㄴ사
중딩 때 1년 꿇은 애랑 친구 먹고 나니 복학생이었고 고딩 때도 1년 꿇은 애랑 친구 먹고 나니 복학생이었음 ㅋㅋㅋ 글고 중3 땐가 3년 꿇은 남자 있었음 얘도 걍 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