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1분 묵상과 기도 ■
20260919(토)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잠언10:11-12)
💛💚💙🧡💛 생명의 원천 💛💚💙🧡💛
“내 입에서 무엇이 흘러나오는가?”
잠언은 우리의 말과 마음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맑은 물이 흘러나오듯,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입에서는 위로와 격려, 소망과 은혜의 말이 흘러나옵니다.
반대로 미움과 분노가 마음을 지배하면 말도 달라집니다.
작은 말 한마디가 다툼을 만들고, 관계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이 말씀은 잘못을 무조건 없던 일로 만들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정죄하기보다, 용서하고 품으며 회복의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보다 생명을 주는 말을 하고,
미움을 키우기보다 사랑으로 덮어 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누군가 한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중 한마디를 꼭 전해 보세요.
오늘도 우리의 입술이 ‘생명의 샘’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우리를 은혜의 날개아래 품어 주시고, 안전으로 건강으로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파할 때 만져 주시고, 비틀거리고 쓰러진 자를 일으켜 주시며, 갈길 몰라 헤맬때 갈길을 밝히 비춰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앞에, 고난과 역경 앞에 힘든 삶을 살아내는 많은 사람들 주님 권능의 손으로 붙들어 주셔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신뢰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상한 심령을 돌아보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육신의 질고로 고통 당하는 자들을 주님의 보혈로 덮어주옵소서. 치료하여 주옵소서. 고치시고 싸매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질고의 쓴 뿌리는 완전히 제거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게하는 병마는 패배를 선언하고 따나가게 하옵소서. 영과 육이 다시 살아나게 하옵시며 강건케 하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케 하옵소서.
우리가 속한 교회가, 가정이, 삶의 현장이 나를 통해서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형통하기를 원합니다.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옵소서
주님,
제 입술이 생명의 샘이 되게 하소서.
미움과 분노에서 나오는 말을 내려놓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살리는 말을 하게 하소서.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심 같이 그사랑을 넉넉히 흘려보내는 생명샘이 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들추기보다
사랑으로 품고 용서하게 하시며,
오늘도 제 말과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God's lighting(하나님의 당부)
(1) 나의 입술은 생명을 살리는 입술인가, 독을 품은 입술인가?
(2) 혹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생각나게 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로 서게 하소서.
(3) 몌수님께 받은 구속의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원천이 되게 하라
❤️🧡💛 주안에서 행복한 주말 되시고,
은혜가 풍성한 복된 주일 맞이하세요.
심한 일교차로 감기가 유행이네요.
늘 건강하세요. 건행~~♡♡🧡💛💚💙
2026년 9월 19일
양주 내동교회
지양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