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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와 소통 네트워크(사랑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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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복을 위한 소통 우선순위에서도 밀리는 주일학교 - 교회재정의 우선순위는 누가 무엇에 따라 정하는 것인가
홈리스 추천 2 조회 1,643 13.07.31 10:3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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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31 10:54

    첫댓글 저 또한 합숙수련회 아니라하여 의아했는데.... 진짜더군요. 교회 다니면서 처음 겪는 일입니다. 쾌척할 성금은 있지만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한 자금여력은 부족하다.->사실이라면 재정이 투명하지 않아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투명한 재정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 13.07.31 10:59

    이미 우리 아이들은.. 다른교회에서 하는 2박3일간의 여름성경학교를 즐겁고 은혜롭게 마쳤다는.. 죄송ㅠㅠ
    한 영혼을 강조하는 교회에서 이럴 순 없죠! 다음 세대는 무슨~ 그래서 재정공개가 필요한게 아닐까요?
    5목이 생각하는 다음 세대는 말 그대로 후순위로 밀리는 다.음.에 하는 다음세대인가 봅니다.. 다음에 해줄게~

  • 13.07.31 11:40

    저...홈리스집사님...아이들에게 갈 수련회 비용중, 얼마를 빼돌려 저런 쓸데없이 교회,목사 가오 잡는 일에 얼마를 투척했는지도 알려 주셔야지요...투척금액 아시쟎아요...혹시 나중에 써먹을 보안사항이면 할수 없습니다만...안돼면 억단위라도?
    다음세대를 위한 주일학교 교육에 전력하기 위해 건축해야만 한다고...아이들까지 팔며 침튀긴 우리 오정현씨...

    한번 계산해 보았습니다. 올해 교회에서 이틀하는 수련회 회비가 15,000원...작년 수양관의 2박3일 수련회 회비가 45,000원.
    아낀 차액 30,000원 곱하기 주일학교학생 최대 참가인원 5,000명= 1억 5천만원...즉 1억 5천만원 아낄려고 이짓했나?
    아니다...다른 계산이 있겠지요.

  • 작성자 13.07.31 11:56

    뭐 아이들한테 필요한 그 금액만큼은 최소한 내셨다 들었습니다 최소.

  • 13.07.31 12:15

    사랑의교회라는 아니 Oㅈㅎ 이름이 있지 1억 5천은 더 될 듯 하네요^^

  • 13.07.31 11:38

    이 글과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예전 모 정치인의 말이 생각나는 군요.. 미국에 사진찍으러 가지 않겠다!! 사진찍으러 가셨나?

  • 13.07.31 11:54

    부목사님들은 제 날자에 꼬박 꼬박 봉급을 받으시겠죠. 어쩌면 교역자들의 월급 일부를 지급보류해서라도 주일학교 재정에 돌려써야 하는것이 옳지 않은지요?

  • 13.07.31 12:49

    그럼 금방 그만들 둘껄요.

  • 13.07.31 12:09

    근데 저기 유심히 보다 보니 재미있는 광경이 있네요...저기 스님이..
    사랑의교회 불법건축저지에,지역교회협의회와 함께 주민소송단의 일부로 참여했던 '종자연'
    이 종자연은 불교, 천주교,개신교,무교까지 전회원이 연합한 시민운동단체로서,사랑의교회측이 지금도 종교간의 판싸움으로 오도하며 떠들던, 그 순수 보수신앙혈통의 4대 신앙의명문가를 자처하던 오정현씨가 어떻게 스님이 함께한 자리에서 사랑의교회 이름을 내걸고 교인헌금까지 바치며 불교와 연합하는 운동을 하는지요?
    삼일 독립운동도 아니고...모두 앉아있기 불편해 보이는 모습을 한,급조된 시민운동 발기대회에 돈들고 사진찍으러 달려갔다는것...의미있는 단초입니다

  • 13.07.31 12:11

    어머 그래요^^ 요즘 교회 간담회마다 우리가 종자연과 손잡고 교회 건출 반대하는 무리들이라고
    광고한다는데 그 사진이 우리가 아니라 오목사가 그렇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네요 Good job!!

  • 작성자 13.07.31 12:32

    그니까요 왜 오일환, 한인권 장로님이 이같은 범종교적 모임에 직책도 없이 얼굴을 내미시고 공개적인 사진까지 찍으신 것인지...오목사께서 제천에 계시니 두분이 대리참석하신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목사도 목사지만 장로가 되면 교회로 하여금 저 정도 쾌척은 하도록 해야 능력있다 인정받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13.07.31 12:22

    오인환장로님이 현재 북한사랑의선교부 담당장로라 참석하셨울겁니다. 한인권장로님은 바로전 담당장로님이셨던걸로 압니다.

  • 13.07.31 14:38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144910172367014.1073741828.141548669369831&type=1

    출범식 사진들이에요

  • 13.07.31 12:59

    본질에 충실하겠다는 오목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13.07.31 14:04

    교회 건축의 불법성을 지적하는 단체가 종자연, 불교단체 또는 종교와 무관한 중립단체라고 하더라도 불법 건축에 대한 외부의 지적은 돌이켜 생각해야만 하는 것이고, 설사 그 단체를 기독교 관점에서 '악'한 단체로 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을 이방인 또는 이교도들을 통해서 깨우치게 한 많은 예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른 건축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그것을 지적하는 것이 우리 교회 교인이든, 외부인이든, 기독교인이 아니든, 불교인이든 그게 문제의 핵심이 아닌데도, 교회 측은 그 외양만 가지고 무리해서 불교와 연대 했다느니 등등 뭐라하느라 혈안이 돼있죠. 누구를 위한 설득논리인지..

  • 13.07.31 14:10

    암튼 교회측에서는 저렇게 평화와 통일을 기치로해서 불교 등 여러 단체의 대표가 발기인으로 있는 단체의 창립을 축하하며, 교회 장로들을 보내 성금까지 쾌척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랑스레 교회 홈페이지에 인용해두셨네요

  • 13.07.31 13:42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인 되시는 집에 얹혀 사는 세입자들입니다.
    주인이 좋은 분이시라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모든 목회자들은 '방 빼십시오, 당장!!'
    헷갈려서 참주인을 몰라 보고 머슴을 주인 삼아 부화뇌동하는 부류도 '방 빼십시오, 당장!!'

  • 13.07.31 19:01

    초등학생 학부모입니다. 사랑의교회가 소유하고 있는 "안성수양관" "제천기도동산"이 있는데 수련회를 교회에서 한다니 분통이 터졌습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것 아닙니까? 아이들의 추억마져도 빼앗아가는 이 사태를...., 죄송하지만 "안수집사회"에서 왜? 이런 결정과 선택이 되었은지 소상이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많이 기다렸는데 넘 실망스러워 해서 달래느라 힘들었습니다.

  • 13.07.31 22:06

    고등부교삽니다. 수련회는 없어졌고 예산은 40% 가 깍였습니다. 어떤 부모님은 옆에 교회 수련회를 보내겠다고 좋은 교회 소개시켜달라고 합니다. 아이들 식사장소가 없어서 주차장에서 서서 먹으랍니다.... 정말 할말이... 없음다.. 주일날 오후 주차장에서 밥먹고 있을 주일학교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최소한 비라도 내리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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