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6:12 만일 왕들이나 백성이 이 명령을 변조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을 헐진대 그 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지어다 하였더라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자는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다리오 왕은 성전 건축을 방해하려는 자들을 향해 엄중한 경고의 조서를 내립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헐거나 이 명령을 바꾸려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직접 멸하실 것이라 선언하며, 하나님의 일이 지체 없이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명령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세상의 권력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곳을 함부로 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일에는 '신속한 순종'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소리나 방해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성전을 지키시고 당신의 뜻을 신속히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 하루도 담대하게 순종의 걸음을 내딛기를 축복합니다. -태국 이송우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