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스샷에는 서아프리키와 쏘오오오오오말리아 아무도 안하는 인디아가 빠저있습니다만
여튼 전지역의 템플릿이 완성되었고 프로빈스를 채워넣고 종교와 문화를 고치는 중입니다.
(아예 그냥 다 뜯어고치는 중이라서 엄청 오래걸립니다.)
전반적으로 중동과 동로마, 왼쪽 퍼런거가 프로빈스가 대폭 늘어나서 겁나 쌔��습니다.
중동쪽은 완전 따밍급 극혐 국력을 자랑할 정도로 자잘한 꿀땅이 바글바글합니다.
대신, 네스토리안과 콥틱, 그외 소수종교가 바글바글~~하며, 동로마의 후계 문화들이 잔존하고 있어 문화/종교적으로 매우 귀찮다는 패널티는 있습니다.
이탈리아도 프로빈스가 대폭 늘어났으며, 따라서 샤를마뉴 이후의 동롬 플레이시 이탈리아 수복에 엄청난 곶통이 따라올 예정입니다. 632 시나리오 동롬은 이탈리아 중부와 베네치아, 제노아, 남부의 마그나 그라시아를 전부 장악하고 있어 이탈리아에 대한 영향력이 막강하지만, 그 이후 시나리오 부터는 진짜로 로마에 배 끌고가서 협박 하는 정도 밖에 못 합니다.
에티오피아는 크기는 작아��지만 엄청난 버프를 받았습니다. 일단 동아프리카의 프로빈스가 겁나 많아��고, 기존의 맵과 다르게 이슬람 세력의 동아프리카 영향력이 아주 작으며 그나마 있는 세력도 쏘말리아계 잡국이 탱킹해줍니다. 게다가 북쪽의 더러운 이슬람 이집트는 누비아계 잡국들이 탱킹해주고 있어 매우 안전한 상태입니다. 일단 소수종교 국가들이 도시락으로 대기중이며, 주변에 콥트계 잡국도 많습니다. 다 냠냠하면 파티마조도 그냥 팰 수 있어요... 꼬우면 쏘말리아로 진출도 가능하며, 오스만 흉내내는 각성 갓바스 같은게 있다면 서아프리카로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
아, 그리고 눈치 채셨을 지 모르갰지만, 충격과 공포의 변화가 있습니다.
역설사 전통의 베네치아 섬 죠까!!! 하고 베네치아 섬을 삭.제. 해버렸습니다.
(실제로도 베네치아에는 우리가 아는 그 섬이 없습니다... 아주 작은 잡다한 섬들을 해상도시로 이어붙인게 베네치아죠.)
베네치아는 이제 해안프로빈스를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그동안 본토가지고 섬 놀음하던 짓거리는 봉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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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화국과 동롬같은 해상 지배가 중요한 국가를 배려해서
지중해에 온갖 섬 프로빈스가 바글바글해��습니다. 엄청난 지형 너프를 먹은 베네치아는 이제 실제 역사대로 온갖 뒷통수를 때려가며 섬을 처먹어야합니다.
특히 달마시아계 섬들이 개꿀이니 동롬 통수처가며 냠냠하면 좋습니다.
아.. 그리고 섬은 이제 북쪽에도 바글바글합니다....
이게 뭔 소리냐고요?
뻥글랜드 쪽에 섬이 너무 많아서...
노스퀴토의 스포닝 풀이 생성되었습니다... 개극혐....
첫댓글 언제쯤 나올려나
지도가 굉장히 좋아졌네요. 그리고 전엔 동로마가 너무 op였는데 그 op 동로마 상대로도 이슬람이 어찌 해볼만 하겠는데요?
근데 노스퀴토 스포닝 풀이라니... 십자군이 필요하다... 아주 강력한 십자군이...
는 4차 십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