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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동 본당 분가 준비하는 본당공동체 격려··· 성삼일 동안 파스카 신비 깊이 묵상하며 신앙생활 도약하는 계기 만들자 교구 총대리 이성효(리노) 주교가 3월 25일 오전 11시 성남대리구 광남동 본당(주임 정연혁 베드로니오 신부)을 방문,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교중미사를 집전하고 신자들을 격려했다. 이 주교의 본당 방문에는 교구 비서실장 신정윤(라파엘) 신부도 함께했다. 이날 미사에서는 성당 마당 성모상 앞에서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을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는 한편 ‘수난기’를 통하여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했다. 이성효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셔서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 형벌을 받으시는 장면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면서 “주님을 본받아 부활의 영광으로 나아갈 합당한 준비를 하자.”고 말했다. 이어 “장지동 본당의 분가를 준비하고 있는 광남동 본당이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하여 형제애 나눔의 공동체를 이뤄나갈 것”을 당부했다. 신자들은 성주간 특히 파스카 성삼일 동안 주님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체험할 것을 다짐했다. 2004년 10월 1일 성 유진길 아우구스티노를 주보로 경기도 광주시 옥토골길 33 - 47에 설립된 광남동 본당의 신자 수는 2600여 명이다. 성기화 요셉 명예기자 ======================================================================================================================
성삼일 동안 파스카 신비 깊이 묵상하며 신앙생활 도약하는 계기 만들자 총대리 이성효(리노) 주교가 3월 25일 오전 11시 성남대리구 광남동 본당(주임 정연혁 베드로니오 신부)을 방문,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교중미사를 집전하고 신자들을 격려했다. 이성효 주교의 본당 방문에는 교구 비서실장 신정윤(라파엘) 신부도 함께했다. 이날 미사에서는 성당 마당 성모상 앞에서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을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는 한편, ‘수난기’를 통하여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했다. 이성효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셔서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 형벌을 받으시는 장면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면서, “주님을 본받아 부활의 영광으로 나아갈 합당한 준비를 하자.”고 말했다. 이어 “장지동 본당의 분가를 준비하고 있는 광남동 본당이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하여 형제애 나눔의 공동체를 이뤄나갈 것”을 당부했다. 신자들은 성주간 특히 파스카 성삼일 동안 주님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체험할 것을 다짐했다. 2004년 10월 1일 성 유진길 아우구스티노를 주보로 경기도 광주시 옥토골길 33 - 47에 설립된 광남동 본당의 신자 수는 2600여 명이다. 성기화 요셉 명예기자
기사제공 : 수원교구 인터넷신문 등록일 : 2018-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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