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23년 합격자이자 현직이예요:)
제가 일하다가 모르는 게 튀어나와서
수백 페이지 되는 책과 법령을 읽어야 하는 상황이 올 때
쌤의 국가직 9급 해설강의가 생각나요~
문학 문제를 비문학처럼 푸는 신기한(?) 비법이요..
현직으로 일하면서 독해력이 요구되는 게 많으니
공시 국어에서 독해 비중 높아진 게 잘 된 거 같아요^^
수험생 때는 못느꼈지만 현직에서는 잘 느껴욤~
저는 4월 4일에 시험 감독 간답니다~
선생님 카페가 생각나서 글 써 봅니다!
수험생 분들 시험 잘 보세요^^
첫댓글 상상날애 님, 반갑습니다!!!^^
제가 요즘 다음 카페에 듬성듬성 출석하여서,
글 주신 줄도 몰랐네요.;;;
이번에 국가직 시험의 감독으로 나가시는군요.
우왕!! 멋지군요!!!
우리 학생들도 어여 합격하고, 모두들 감독관의 기쁨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국어는 정말 소중하지요!!!
이렇게 멋진 글을 또 나누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혜둥이 님들도,
또 사랑하는 상상날애 님도,
모두 모두 파파파 파이팅!!!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