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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중년ノ삶의이야기 길거리 자판기 시절
눈꽃 작은섬 추천 1 조회 169 25.02.08 11:2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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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08 11:29

    첫댓글 오즘은 길거리 커피
    자판기 매대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설령 있어도 100원 단위
    커피는 없다

  • 작성자 25.02.08 11:34

    오늘은 약속땜시 서울
    지하철 동대문역을 갔다

    그런데 이게 어인일.
    환승 통로에 옛날식 커피
    자판기가 눈에 띠었다
    값도 500량
    그걸 보고 어찌 그냥 통과
    하겠는가

    모처럼 자판기 커피 한잔
    드링킹하니 달콤한 맛에
    온 세상이 내것인양
    행복 그 자체.

    그 기분으로 동대문역에
    앉아 글을 한수 올리는
    바이다

  • 25.02.08 12:12

    눈꽃님
    햇빛이 좋은 주말이네요
    자판기 커피는 잘 마시지도 않지만
    동전 몇개 가지고 자판기 찾는 시절은
    옛 이야기로 변한것 같지요
    왠만한 식당에는 커피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어
    길거리 자판기는 벌이도 안 돼겠지요
    햇빛처럼 행복한 주말되세요.

  • 작성자 25.02.08 21:53

    안녕 크로바 님
    오늘 먹거리 데이트땜시
    답이 늦어 죄송요

    맞아요 자판기 커피땜시
    주머니에 백원짜리 동전
    귀학게 여기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옛날 얘기가 됐네요

  • 작성자 25.02.08 21:59

    크로바 님
    맞아요 이젠 웬만한식당은
    무료 자판기를 비치해서
    길거리 자판기시절은
    완전 끝난거 같아요
    그래서 지하철 역에서본
    커피 자판기기가
    반가웠나봐요

    그리고 길거리 자판기
    시절이 그리운 것은
    아마도 지난시절에 대한
    항수 같아요

    밤이 깊어 가네요
    고운 꿈길 되세여~^^

  • 25.02.08 22:00

    @눈꽃 작은섬 눈꽃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질 좋은 커피를
    찾아 카페로 찾아드니 길거리 자판기가 빛을
    잃어가지요
    깊어가는 밤
    편히 쉬는 시간되세요.

  • 작성자 25.02.08 22:04

    @세잎크로바
    크로바 님
    맞아요 길거리엔 자취감춘
    커피자판기를 지하철
    역에서 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깊어가는 겨울 밤
    크로바님도 고운꿈길
    되시어요~♡♡

  • 25.02.08 16:24

    지금도
    자판기 커피가
    있나보군요

    많이 추워요 눈꽃님 !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보연서
    열응하고 있네요 전 ...

    즐겁고
    따스한 토욜 되세요


  • 작성자 25.02.08 22:01

    안녕 글벗 지수 님
    답이 늦어 죄송
    오늘은 지인과 먹거리
    데이트하느라고 좀전에
    집에 드왔네요

  • 작성자 25.02.08 22:09

    지수 님
    동계올림픽 게임을
    보심서 우리 선수들
    열응 하셨다니 지수님은
    완전 신세대시네요

    왜냐면 중년 이후엔
    연속극이나 예능프로에
    더 친밀하거든요

    밤이 깊어가네요
    글벗 지수님도 따스하고
    평안한 꿈길 되세요~^^

  • 25.02.09 01:06

    @눈꽃 작은섬
    저두 답이 늦었습니다
    토요데이트 신나게 하셨나봐요
    밤이 깊었습니다
    행복한 꿈길 되시어요


  • 작성자 25.02.09 01:07

    @지수*
    지수 님
    넵, 오늘 거룩할 정도로
    행복한 주말 보냈어요ㅎㅎ

    저도 이제 잠들라고
    눈을 깜박거리고
    있었어요
    지수님도 고운꿈길
    되시길요~^^

  • 25.02.09 01:20

    @눈꽃 작은섬
    어머나 ~
    너무 좋으셔서
    잠이
    안오시겠네요

    꿈에서도
    거룩한 데이트 하셔요


  • 작성자 25.02.09 07:33

    @지수*
    안녕 지수 님
    맞아요 어젯밤은 낮에
    너무 좋은시간보내
    밤엔 잠까지 설치다가
    아침엔 늦잠까지 잤네요ㅎ

    오늘아침 날씨도 매우
    추우니 건강챙기시고
    건강한 휴일 보내세여~^^

  • 25.02.09 13:47

    @눈꽃 작은섬
    그 행복 그대로
    쭈욱 ~ 그날 같은날 되시어요
    오늘은
    내일을 위한 충전하시느라 휴식 하시는가요
    멋짐 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25.02.09 14:26

    @지수*
    지수 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전통국수집 하겠다는
    지인 가게서 공사감독
    하고 있습니다 ㅎㅎ

  • 작성자 25.02.09 14:29

    @지수*
    지수 님
    글벗 지수님도 내일위한
    즐거움 가득한 멋진 휴일
    보내세요 오후 길도요

  • 25.02.09 19:30

    @눈꽃 작은섬 맛저 하셨어요 ?
    뉴스에
    한강이 꽁꽁
    얼었다고 하네요
    댁에
    들어 가셨을까요
    따뜻한 저녁 되시어요

  • 작성자 25.02.09 19:46

    @지수*
    지수 님
    오늘 공사하는 지인집서 이제 저녁상 받았습니다
    저녁먹고 바로 집에가야져

    한강이 얼을 정도면 추위가 보통내기아니지여

    맛저하셨지요
    글벗 지수님도 따스하고
    평안한시간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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