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십니까1960~70년대 서울의 판자촌1971년 8월10일 경기도 광주대단지(지금의 성남시)에서 집단 소요사태가 발생했습니다.1960년대 말과 1970년대 초에 걸쳐 당시 서울 여러 것에 무수히 많았던 판자촌을 철거하면서 주민들을 광주대단지 벌판으로 이주시켰는데 정부 당국이 원래 약속했던 사항들이 지켜지지 않자 소요사태가 발생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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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과 같았던 경기도 광주로 이주했던 판자촌 철거민들
첫댓글 저희도 어릴때 개천위 판자촌 하꼬방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몇년 살았어요.비가 오면 개천물이 넘칠까봐 동사무소로 피신하곤 했지요.그 트라우마로 비만 오면 가슴이 두근두근한것이40대까지 지속되었어요.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면 마음이 편치 않아요.
우린 흙벽돌집에서....살았어요...배고픈던 시절이었지요.....ㅎ
첫댓글 저희도 어릴때 개천위 판자촌 하꼬방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몇년 살았어요.
비가 오면 개천물이 넘칠까봐 동사무소로 피신하곤 했지요.
그 트라우마로 비만 오면 가슴이 두근두근한것이
40대까지 지속되었어요.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면 마음이 편치 않아요.
우린 흙벽돌집에서....살았어요...
배고픈던 시절이었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