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ㅡ해운대해수욕장ㅡ물위 잠재등표ㅡ선박 안내
2번 ㅡ오륙도
3번 ㅡ 모래조각
4번 ㅡ광안대교 드론축제
5번 ㅡ광안대교와 APEC 만찬장
7번 ㅡ스카이캡슬과 해변열차
8번 ㅡ해동용궁사 ㅡ소원이 이루어 짐
13번 ㅡ송광사 ㅡ건강 기원
꽃의 향연과 새들의 지저귐 소리로 화모니를 이루는 어느 화창한 봄날 가족행사에 딸과 와인를 마시며 아버지 연세가 "산수"라고 하니 깜짝 놀라면서 여행 이야기가 나와 아버지 왈! 사람은 자기 섬에 가기 위해 끝없이 노를 저어야 한단다 바로 그 섬 이름은 "그래도"(마음의 섬)라고 하지 중국 속담에 "기적이란" 하늘을 나는것, 물위에 걷는 것이 아니라 두발로 걸어 다니는 때가 기적 이라고 한단다 아버지가 여행 꿈이 있고 몸이 건강할 때 여행을 가자구나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이라고 했으며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것이며 청춘으로 회춘 한다고 한다
* 4월 25일 아침 8시에 백련근린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딸의 승용차에 승차하면서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수도 이며 부산광역시의 대표적 관광지는 해운대의 밤에는 마린시티의 야경이 화려한 해변이 으뜸이며 광안대교의 드론쇼가 장관을 이루는 관광지라고 설명을 하고 순천 목포 고속도로를 지나면서 장흥 정남진 휴게소에서 통만두와 용우동을 먹고 함양곶감을 사고 자연의 경관을 보면서 3시간 30분에 so no Moon Hotel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 가야밀면에서 점심으로 만두를 먹고 해운대 전통시장에서 벌집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저녘식사는 부산해운대암소갈비집에 들리니 유명 막집이라 대기 번호가 87번 이였다 그러나 쩜쩜박사이며 총무인 딸의 사전 예약으로 순조롭게 자리를 잡았으나 맛도 맛이지만 기업형 식당이며 너무 맛있어서 00만냥을 지불 하면서도 가족이 즐거워 하였다
광안대교 전망대에 도착하니 광안리 해변과 부산시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멀리 떠 있는 배들과 조명이 하나하나 살아 움직이는 뜻한 느낌을 주었으며 광안리 드론쑈는 매주 토요일에 공연하며 2,000대의 드론이 10여 분의 드론쑈가 장관을 이루었다
가족의 친분을 돈독히 하기 위해 빨간산오징어 집에서 해운대의 야경을 즐기고 하루의 운세을 점검 하고자 "화투 섯다"를 히였는데 제가 너무 잘 되어 혼자서 싹쓸이 하여 모두가 가족 이므로 즐기는 것으로 만족 하고 다시 나누어 주고 고요의 밤나라로 향했다.
* 4월 26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해운대해수욕장에 도착하니 구급요원의 강습,수영을 하는 사람,달리기 하는 사람,산책을 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으며 모래길을 따라 동백섬에의 데크길을 따라 동백섬 출렁다리를 건너 동백공원에서 인어공주를 바라보며 아스라이 보이는 오륙도는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이 때로는 다섯으로 때로는 여섯으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썰물 때 물이 빠지면 하나로 붙어서 다섯으로 보이기 때문이라 하였다
동백섬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안 산책 명소로 예부터 동백나무가 많아 이름이 붙였다 섬 둘레에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기암절벽과 해운대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겨울과 초봄애는 붉은 동백꽃이 피어 더욱 운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데크길 따라 가서 누리마루 APEC house 만찬장과 광안대교를 바라보고 동백섬을 일주하고 숙소에 도착하여 가족과 함께 금수복국 들리니 딸의 예약으로 순서에 맞게 도착 하였으며 2024년.2025년.2026년 미쉐린 가이드와 농업축산 식품부에서 재공하는 안심식당 뱃지를 획득한 식당이며 은복은 쫄깃하고 고소하고 말복은 크기가 커서 매운탕에 많이 쓰이고 까치복은 단맛이 나서 찜이나 수육으로 먹으며 참복은 가장 큰 사이즈로 식감이 단단하여 회로 먹기 좋다고 했으며 복어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만 수십 명이며 손님이 믾아 오랜 시간 기다려 맛보았다
시간에 맞추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스카이캡슐을 타고 청사포정거장에서 30분에 걸처 송정정거장에 내려 "웃수저"의 제안으로 가위,바이,보 게임으로 커피와 빵을 대접 받았던 기쁨을 않고 원점회귀로 해변열차를 20분 정도 타고 내려 해동용궁사에 들리니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절이라며 내국인,외국인의 관광객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으며 이곳은 바다 바로 앞에 바위 위에 세워진 절로 엄청난 뷰 포인트를 가진 사찰 이어서 마눌님과 따님이 내부에 들어가 부처님에게 소원을 빌고 환한 웃음으로 나와서 부산의 어묵을 사먹고 여행의 즐거움을 느꼈다
저녘은 해운대다찌에서 해산물로 먹으면서 사위가 대만에서 사온 KA VA LAN 양주를 마시고 so no Moon 라운지 20층에서 생맥주는 무제한 하이볼은 계산으로 추억의 야경을 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마음속에 새기고 숙소에 도착 하였다
* 4월 27일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해운대 모래는 모래 결 질감 구조가 가늘고 미세해져 부드럽고 고운 상태여서 발바닥 아래로 미세한 입자들이 스며드는 느낌을 받으며 가볍게 파도가 밀려왔다가 발자국 가까이까지 닿지는 않아요 그 위를 제가 맨발로 걷고 있어요 모래 위에는 오직 당신의 발자국을 파도가 지우고 있어요
윗쪽으로 올라오다보니 2026년 5월 모래축제 모래조각을 새기고 있었다
19층 식당에서 뷔페로 식사를 하고 부산 만닥1터널(7km)을 지나 오는 길목에 순쳔 송광사를 들리니 대나무 숲과 주위의 경치와 물소리 새소리에 마음을 힐링 하면서 점심으로 관광식당에서 산채비빕밥을 먹고 송광사 대웅전에 불공을 드리고 내려 오면서
"무소유의 길"
아름다운 마무리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내려 놓음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비움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용서이고,이해이고,자비이다
ㅡ법정스님(아름다운 마무리)ㅡ
을 읽으며 이번 여행을 하면서
'지금 하자"
할 일이 생각나면
지금 하자
오늘의 하늘은 청명 하지만
내일은 비,구름이 보일지도 모르며
어제는 이미 당신 것이 아니며
내일은 당신 것이 아닐지도 모르니
사랑이나 효도, 봉사를
지금 하자
2026.4.25
여행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