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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근내 동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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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방 (시) 그림자 손
다중이 추천 0 조회 44 26.06.10 15:2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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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18:02

    첫댓글 세상의 모든 이중성?혹은 편가름이나 진리라는 것까지도어쩌지 못하는 사이 비행기가 나는군요

    장사꾼들이 저잣거리에서 좌판을 벌리던 시절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현실을 읽습니다

    겉으론 화해의 몸짓을 하지만 검은 그림자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깡그리 모조리 말짱 전부 다 송두리째

    막걸리를 마시며 일상으로의 회귀를 꿈꾸지만
    회귀 아닌 뒷걸음을 봅니다.

    익숙하고 평범한 언어들 집합이라 아쉬워 할 일이 아니라는 걸 뒤늦게 깨달은 거지요.

    모두
    다중이님의 의도 된 장치들인 것을.....

    질 떨어진 형광등이라서!!!!!! .열심히 많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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