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꽂이 준비
카네이션 준비
첫댓글 권사님을 향한 조장로님의 섬김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동입니다. 세월이 갈 수록 두 분의 섬김과 사랑은 홍시가 되어 가기에 곁에서 보는 저희 얼굴들도 붉어져 가고 있는 듯합니다.전라도 투로 '아따 멋져부러요'
여전도회원님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어버이주일 행복 했습니다.
첫댓글 권사님을 향한 조장로님의 섬김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동입니다.
세월이 갈 수록 두 분의 섬김과 사랑은 홍시가 되어 가기에 곁에서 보는 저희 얼굴들도 붉어져 가고 있는 듯합니다.
전라도 투로 '아따 멋져부러요'
여전도회원님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어버이주일 행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