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재능나눔공헌대상’수상영예, 서울아트페어 권영일대표 ·아랑(최지영)작가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주관,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서 시상식 개최
지난 2월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사)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가 주관하는 ‘제39차 2026년 상반기 재능나눔공헌대상 및 창조혁신경영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협회 명예이사장)를 비롯해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한 인물들과 창조적 경영으로 국가 경쟁력을 높인 기업가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39차 2026년 상반기 재능나눔공헌대상 및 창조혁신경영대상 시상식' 수상자 단체사진
◆ 권영일 대표·아랑 작가, 주요 수상자로 이름 올려
이날 시상식에서는 권영일 대표와 아랑 작가가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영일 대표와 아랑 작가는 평소 투철한 사회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사회공헌 활동 확산 및 재능기부 동참
최세규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분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등불”이라며 수상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수 이장우, 장해옥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권영일 대표와 아랑 작가를 포함한 수상자들은 향후 협회 임원으로서 재능기부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