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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4일
We were up in northern California yesterday. Oakland. The scenery from the airplane window on the way up was stunning - stunning, I tells ya!
우린 어제 북부 캘리포니아에 갔었다. 오클랜드. 올라가면서 비행기 창문으로 내다본 풍경은 기절할 정도였다. 정말이다!
Back on the road with Ryan Adams. Good to see him again.
라이언 아담스와 다시 투어를 하게 됐다. 그를 다시 만나게 돼 좋다.
Gig weren't all that. Had a few "technical problems" which pretty much amounts to cunts not doing their cunting jobs properly. I won't go into detail - I'll be here all morning. Mind you, someone in the front row fainted half way through. It's a strange sight when someone gets oxygen and then stretchered out while the band plays on!
공연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기술적 문제"가 몇 가지 있었는데, 새퀴들이 빌어먹을 자기일들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다. 자세한 얘기까지는 안가겠다 - 오전 내내 여기 있을 거니까. 근데 공연 도중에 앞줄에 있던 사람이 기절을 했다. 밴드가 연주를 계속하고 있는 도중에 누군가 산소호흡기를 쓰고 들것에 실려나가는 모습을 보는 건 이상한 경험이었다!
Back in LA (AGAIN!!) today. Actually gonna get to do a gig here tonight. Seems like we've been here for weeks without doing anything.
오늘 LA로 (다시!!) 돌아왔다. 오늘밤엔 이곳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지난 몇 주 LA에 머무르는 동안 정작 이곳에서는 아무것도 안했던 것 같다.
They reckon Morrissey's on the guest list tonight! Really? I'll believe it when I see him. An Oasis concert doesn't sound like the natural environment where one would see a Morrissey.
오늘밤 초대명단에 모리세이가 포함됐다고 한다! 정말? 내 눈으로 그가 온 걸 확인해야 믿을 거다. 오아시스 콘서트장에서 모리세이를 만난다는 건 별로 자연스럽지 않은 것 같으니까.
Beautiful day though.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그래도 아름다운 날이다. 내 여자랑 내 아들이랑 같이 산책이나 가야지.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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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6일
Well, well, well. He turned up! Morrissey was actually in our actual dressing room. Being very funny. He asked me did I have any "new moves"!! Genius.
허허허. 그가 왔다! 모리세이가 정말로 우리 대기실에 온 것이다. 아주 재밌는 사람이었다. 그가 나에게 내가 "새로 개발한 동작"*¹이 있는지 물어봤다!! 천잰데.
*¹ : 뭔지 잘 모르겠네요. 댄스가수처럼 새로운 춤동작이 있냐고 농담한 건지, 무대에서 공격당한 것 관련한 농담인지, 그것도 아니면 move가 마약과 관련한 뜻도 있던데 그건지.. 뭐가 천재라는 건지!!
Steve Jones (the Sex Pistol) was there. A proper dude. Can't tell you what a buzz it is to have 2 of the people who are absolutely responsible for you making music in the room. I love meeting my heroes. They're all top, top geezers.
(섹스 피스톨즈의) 스티브 존스도 왔었다. 괜찮은 사람이다. 나로 하여금 음악을 만들게 한 장본인 두 명과 같은 방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지 도저히 표현할 수가 없다. 난 내 영웅들을 만나는 것이 정말 좋다. 그들은 모두 정말 최고, 최고다.
Gig was good. Went to the after show to see a few cats who come over from England. Didn't hit it hard though. Got my boy in town. Not fair dad rolling in at dawn stinking the gaff out. Got another 2 weeks of that.
공연은 좋았다. 영국에서 온 몇몇 놈들을 만나러 뒷풀이도 갔다. 하지만 심하게 마시진 않았다. 아들래미가 와 있으니까. 새벽에 집안 가득 술냄새를 풍기며 기어들어가는 건 좋은 아빠가 아니다. 앞으로 2주간은 더 그렇게 지내야 된다.
Which brings me to tonight. Back in Vegas. At The Palms. Very 70s. Ricky Hatton's in town (again!) as is Russell Brand and the elusive Matt Morgan. Gonna watch the Oscar de la Hoya fight and then rip it up (so to speak). Could and should get messy.
오늘밤에는 라스베가스에 다시 왔다. 팜스 리조트에 묵고 있다. 아주 70년대 풍이다. 리키 해튼도 여기 와있고(또다시!) 러셀 브랜드와 알 수 없는 맷 모건도 왔다. 오스카 델라 호야 경기를 보고 찢어질 계획이다 (말하자면). 더 놀았다가는 엉망이 되고 말테니.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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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7일
I fuckin' love Vegas. I think I may have mentioned this before. Have I? It's mental. And not good for the soul but I'm glad there's a place on Earth that exists like that and I get to go there once in a while.
난 베가스가 x라 좋다. 전에도 이 얘기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했나? 미칠듯한 곳이다. 정신건강엔 안좋겠지만, 지구상에 이런 곳이 한 군데쯤 있다는 거, 그리고 내가 가끔 여기 올 수 있다는 건 기쁜 일이다.
The room they gave me at The Palms was incredible. It had a pool table in it! And a disco shower (that's right, a shower/discotheque)!
팜스 리조트측에서 나한테 배정해 준 방은 믿을 수가 없었다. 방에 당구대가 있다! 그리고 디스코 샤워실도 있다 (맞다. 샤워를 할 수 있는 디스코텍이다)!
Got taken to what's called a high-rollers suite to watch the fight between Manny Paquiao and Fighting Oscar de la Hoya and what a fight! Paquiao battered him senseless. De la Hoya quit in the 8th (shithouse!).
소위 "하이롤러 스위트*¹"라고 불리는 곳에서 매니 파퀴아오와 오스카 델라 호야의 경기를 봤는데 대단한 경기였다! 파퀴아오가 호야를 무참히 때려눕혔다. 델라 호야는 8회에 기권을 했다 (똥통같이!).
*¹ : 카지노에서 고액 베팅을 하는 사람을 하이롤러라고 하고, 그들에게 카지노측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최고급 스위트룸이 하이롤러 스위트.
Tricky-Ricky-Hatton was in town ('coz he's fighting the winner, see?). He popped his little head round the door 5 mins before showtime. Good to see him again. I may have mentioned this once or twice before but he's a good fuckin' lad. He cleared out a few Guinness and went out front to watch the gig.
리키 해튼이 이 동네에 와있었다 (그 경기에서 이기는 사람이랑 싸우게 되니까, 그렇지?). 그는 공연 시작 5분 전에 그 작은 머리를 디밀고 나타났다. 그를 다시 만나니 좋다. 전에도 한두번 말한 적 있나 모르겠지만, 그넘은 x나 좋은 녀석이다. 걘 기네스 몇 캔을 금새 비우더니 공연을 보러 앞줄로 갔다.
The first person I spot in the gig (out of thousands) is my 4th best friend Russell Brand casually eyeing up people to get pregnant. Sadly for him it's mainly boys at our gig (although I'm not sure that'd stop him). That dressing room was too small for all them people, it could've got dangerous. Good fun though.
공연 중 (수천명의 관중 가운데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나랑 4번째로 친한 러셀 브랜드가 어디 임신시킬 사람 없나 추파를 던지는 모습이었다. 그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우리 공연엔 대부분 남자들만 온다 (그렇다고 그가 멈출 것인지는 의문이다). 찾아온 그 많은 사람에 비해 대기실에 너무 좁아서 위험할 뻔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Me, Russell, Ricky, Burnin'Natty and various others had a look upstairs at the Bunny-Club (did I mention that The Palms is somehow affiliated to Playboy?). Poor Russell, he didn't know where to start. He was like a dog in a cake shop.
나랑 러셀, 리키, Burnin'Natty와 다른 여러명이 윗층의 버니 클럽을 둘러보러 갔다 (내가 팜스 리조트가 플레이보이 자회사 비슷한 거라고 얘기했던가?). 불쌍한 러셀. 그는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 지를 몰랐다. 마치 케이크 가게에 들어간 개마냥. (주: 작업걸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There's too much to tell really. Ricky turned up in a wheelchair, the DJ played some hip-hop bootleg of 'Wonderwall', all manner of shit was going on. I slung it before sunrise (a wise move!).
사실 들려줄 이야기가 너무 많다. 리키는 휠체어를 타고 나타나고, DJ는 "Wonderwall"의 힙합 버전 부틀렉을 틀어주고, 온갖 괴상한 일들이 다 있었다. 난 해뜨기 전에 빠져나왔다 (현명한 선택이었음!).
I'm at this moment back on the bus. Underneath the big sky. In the middle of nowhere. On the way to Denver. Mountains out of every window. Glorious. No wonder they all believe in God out here.
난 지금 버스로 돌아와있다. 커다란 하늘 아래를 달린다. 어딘지 모를 미지의 곳을. 덴버로 가는 길. 어느 창을 내다봐도 산이 보인다. 영광스럽다. 이곳에선 사람들이 모두 신을 믿는다는 게 이해가 간다.
Anyway, my head hurts. I need breakfast.
어쨌든 머리가 아프다. 아침을 먹어야겠다.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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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9일
Denver was cold, man! Fuckin' freezing. Minus something or other. Left and went to bed in a snowstorm. Woke up somewhere else. 12 hours away.
덴버는 추웠다! x나 얼어죽을 뻔 했나. 영하 몇 도쯤 됐다. 눈보라 속에서 그곳을 떠나 잠을 청했다. 일어나보니 다른 곳이다. 12시간이나 떨어진 곳.
Think we're in Minnesota. Bob Dylan country. It's cold, flat, grey and bleak. No wonder he fucked off to NYC. Even the cattle look miserable.
지금은 미네소타인 것 같다. 밥 딜런의 고향. 춥고 평평하고 잿빛으로 황량하다. 그가 뉴욕으로 토꼈던 것도 무리는 아니다. 소떼들조차 비참해보인다.
Just had breakfast at Trumps' Truck Stop. It was full of fat men in baseball caps in sleeveless t-shirts!! Sleeveless!? It's fuckin' freezing!!!
방금 '트럼프의 트럭 휴게소'란 곳에서 아침을 먹었다. 야구모자를 쓰고 민소매를 입은 뚱뚱한 남자들로 가득했다!! 민소매? 이렇게 x나 추운데!!!
We're on the way to Minneapolis. I'm expecting endless boredom. It's a long way from California.
미네아폴리스로 가는 길이다. 끝없는 지겨움이 예상된다. 캘리포니아로부터는 참 먼 여정이다.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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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게 재미있는 내용은 없는 것 같지만 거의 실시간으로 소식을 들으니 그것만으로도 참 좋네요.
솔직히 이렇게 꾸준히 써주리라고는 기대안했었는데^^
주말 잘 보내시길~
p.s. 아..저도 달력 잘 받았습니다.
한장한장이 너무 정성어린 '작품'이라 감히 메모는 못하겠고 감상용으로 모셔두고 있습니다^^
제작해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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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y I'm off for a walk with my girl and my bo
22222222222222 해석이 더 미침.. "내 여자"의 압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페퍼민트님 절 죽이실건가요
ㅎㅎ 내 소녀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아니면 내 걸? 내 여편네?? 여편네 쪽이 충격은 덜했겠군요ㅋㅋㅋ
여편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그래여....페퍼민ㄴ트님은 잘못이없다..... 마이걸가튼소리하고잇네 치프 네이놈 ㅣ마무 ㅎㅁ디ㅏㅜㅎㅁㄴ이ㅜ시ㅏㄴ둣히우ㅜ함ㅈ디수 저놈을 매우 쳐라 ㅣㅁㄴ아ㅜ힞다니우 ㅁ닣 ㄴㅇ ㅠㅠㅠ
마누라
마누라.............. 라면 인터넷소설에서나 나오는 상고일진짱 전국서열1위가 자기 여친 부르는것도 아니고.... 후.............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아니야 괜찮아 노엘...............^^ 전 쏘쿨한 휀이 되기로 했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나랑 4번째로 친한 러셀 브랜드가 어디 임신시킬 사람 없나 추파를 던지는 모습이었다. 그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우리 공연엔 대부분 남자들만 온다 (그렇다고 그가 멈출 것인지는 의문이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나랑 4번째로 친한 러셀 브랜드가 어디 임신시킬 사람 없나 추파를 던지는 모습이었다. 그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우리 공연엔 대부분 남자들만 온다 (그렇다고 그가 멈출 것인지는 의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웃을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달력얘기가!!!!!!!!!!!!!! 전또 노엘이 달력얘기한줄.............심장이 멎을뻔 대체 뭐지 하 미쳐가는듯;;;;;;;;;;;;;;;;;; 아니 작품 아니에여...........4,5,6월에는 마음껏 낙서하세ㅕ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4번째로 친한 러셀 브랜드가 어디 임신시킬 사람 없나 추파를 던지는 모습이었다............................................
ㅋㅋㅋㅋ소떼들조차 비참해보인다.... 내여자에 격침했고ㅠㅠㅠㅠㅠㅠㅠㅠ그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해
ㅋㅋㅋㅋ 뉴욕으로 토낀 밥딜런 ㅋㅋ 여자를 찾아헤메이는 러셀 ㅋㅋㅋㅋ 모리씨오라버님의 행차에 기뻐하는 노엘도 귀엽네요 ㅎㅎㅎㅎ
새벽에 집안 가득 술냄새를 풍기며 기어들어가는 건 좋은 아빠가 아니다... 그 어린애가 술냄새를 알까요? ㅎㅎ
아.........내여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여자래... 내여자-까지만보고놀래서댓글쓰러내려왔음...역시반응ㅋㅋㅋㅋ 다시올라가야게땀..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내여자
헉.... 모리세이 너무너무 감동이네요. 노엘이 예전에 Some might say가 UK차트 1위를 한날 맨체스터 길에서 우연히 모리세이를 만났는데 모리세이보고 1위기념 파티를 한다고해서 오라고 전해서 모리세이가 왔고, 자기 전화번호를 남겼는데 노엘이 나중에 전화했더니 안받았다는 일화가 있던데... 음 모리세이... 겨울이라 더욱 생각나는 뮤지션이 군요. 암튼 음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잘 읽었어요~ ㅋㅋ
LA 공연을 모리세이와 함께 저도 본 것이군요. ㅎㅎ oasis 공연장엔 남자 팬들이 많나?? 애 때문에 술 덜 마시고 Andy와 함께 먼저 떠난 것이군요. ^^
그가 뉴욕으로 토꼈던 것도 무리는 아니다....ㅋㅋㅋ 아 노엘.......
나도 산책 같이좀...ㅠ
노엘 애완견이라도 되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Wonderwall 힙합 리믹스 궁금하근영 ...
내여자에서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퍼민트님 늘 고생하십니당~
노엘 정말 일기 꼬박꼬박 잘써주네요 ㅋㅋㅋ 착하당 .... 페퍼민트님 번역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