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無學)
배운 것이 없음. 또는 그런 사람. 특히 학교를 다니지 않은 사람을
지칭함.
卍 불교 ▽
일반적인 의미와는 반대로, 배우지 못한 것이 아니라 다 배워서 더 이
상 배울 것이 없다는 뜻이다.
모든 번뇌를 끊어 더 이상 닦아야 할 것이 없는 경지 또는 그런 경지에
이른 성인을 일컫는 말이다. 즉 소승에서는 아라한의 경지, 대승에서
는 부처의 경지가 '무학(無學)'이다.
卍 용례 ▽
무학도(無學道) : 모든 번뇌를 끊고 진리를 증득하여 더 배울 것이
없는 지혜.
무학위(無學位) : 무학에 이르는 지위. 아라한(阿羅漢).
卍 보충 ▽
아라한(阿羅漢) : 산스크리트어 아르하트(arhat)의 주격 아르한(arh
an)의 음역으로, 응공(應供)ㆍ살적(殺賊)ㆍ불생(不生)ㆍ이악(離惡)
이라 번역한다. 삼계의 미혹을 끊고 깨달음을 얻어 공양을 받기에
적당한 성인이라는 뜻이다.
출처 :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에서

첫댓글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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