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조정래
83세에 쓴 '시대의 아픔과 함께 쓴 사랑이야기'
두번이나 울컥하고
마지막 즈음에 한번더 큰 울움을 ...
56년동안 68권의 책
'반 고흐는
늘 자기애에 집착하며 세상의 무감각과 아둔에 대해
늘 동생한테 불만을 표시했다'
https://cafe.daum.net/panicbird/CdTP/519
writer's hand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의 사례
cafe.daum.net
https://cafe.daum.net/panicbird/H7bF/104
황홀한 글 감옥. 조정래
책을 쓴다는 것이 즐거운 일로 만들기 위해 나의 마음과 뇌를 control해야 하는 시기다.조정래의 글은 나에게 글쓰기에 대하여 생각하게 해줄 듯 일요일 아침부터 점심까지 여러번 눈물을 훔치게
이재이
윤소인
몇년의 세월에 그녀는 왜 그렇게 슬프고 우울하게 변했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화가 지망생 윤소인 아버지,
기술을 탈취당하셨군요
별이 빛나는 밤에
까마귀가 나는 밀밭
자화상
해바라기
사이프러스와 별이 있는 길
구름 낀 하늘 아래 밀밭
구두 한 켤레
평생 노동을 해야 하는 남자의 고달프고 외로운 삶을 묘사
슬픔
씨 뿌리는 사람
감자먹는 사람들
호롱불 아래 모여 감자로 끼니를 떼우는 가족
아를의 침실
동생이 보내주는 얼마 안되는 돈으로 비싼 물감을 사고
남은 돈으로 커피 한잔과 토스트 두쪽을 사 끼니를 떼워갔던 반 고흐의 가난하고 고독했던 시기의 그림
가셰 박사의 초상
반 고흐가 말년에 믿고 듸지했던 같은 마을의 정신과 의사
성경이 있는 정물
임신한 창녀의 나체 석판화
반 고흐의 애인이기도 했던 여자 그림
자장가
사이프러스 나무와 두여인
빨래하는 여자들이 있는 아를의 랑글루아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