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분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인데요~^^ 발렌티노 의 창시자 이자 디자이너!! 이분은 수트스타 라는 수식어가 붙기엔 아까울 정도로 대단하신 분이죠~
그의 명성과 업적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패션업계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실수 있는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80세 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멋찐 이탈리안!! 그의 스타일을 감상해 볼까요~~ㅎㅎ


스트라파타가 아닌 정말 쓰리버튼 이네요~
기본라펠형태에서 폭만 조금 넓은 스타일이네요~
얼마전 staff후기사진에 올라와 있는 제냐 원단과 비슷하네요~^^비교해 보세요~



스트라파타 스타일 이네요~
라펠도 잘 참고해 보세요~


벨벳소재 쟈켓이네요~
첫단추 위치가 많이 내려와 있네요~그래서 V존이 깊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이옷이 젤 맘에 드는데요~
스타일 보단 컬러매치를 잘 참고해 보세요~ㅎㅎ

에스닉한 느낌!!

이태리 수트의 특징인 마니카 카미치아!!

어깨를 강조하고 허리라인을 살렸네요~
고지선도 조금은 내려가 있는듯~




날씨가 쌀쌀해 지면 이런 연출도 좋을거같아요~~^^



멋쟁이!!!!


밀리터리 느낌으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톰포드도 멋찌네요~^^





헤링본 스트라이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윙카라 셔츠에 보타이가 아닌 일반 타이를 연출!!


어깨가 역시 강조 됐군요~~^^




더블 브레스티드 쟈켓의 폭과 고지선 참고!!
옆에 계신분은 지안카를로 지메티!!
그의 영원한 파트너이자 발렌티노의 공동소유주!!
두분이 커플이랍니다!!ㅎㅎ


2007년 발렌티노 45주년 마지막 피날레쇼를 뒤로한채 그는 2008년 1월에 영원한 은퇴를 했다고 합니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키는 오뜨 뀌뜨루 장인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자신의 패션감각도 돋보이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포멀한 느낌의 코디가 돋보이는 그의 스타일에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