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었지만개천절을 맞아 썼습니다.당연히 참성단도 첨성대처럼 아름에 ‘별 성’이 들어가고 관측하고나 참배한다는 뜻의 이름인 줄 알았는데요,아닙니다. 참호에 쓰이는 ‘팔 참’입니다.참호와 별이라니 희한한 이름입니다.고려 원종, 이색, 이방원도 올라가 별들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었습니다.단군이 하늘에 제사 지냈다는 설은 조선시대에 처음 기록되었고요.그나저나 참성단 있는 마니산 능선은 바다를 굽어보는 암릉이라 참 아름답습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486
[연재] 단군보다 먼저 별이 있었다, 강화 참성단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ㅣ가을 하늘 공활하고 마니산에서 내려다보는 바다와 강화 평야는 드넓다. 이것이 맹선생이 얘기하던 호연지기인가. 거침없이 상쾌하다.이 꼭
www.incheontoday.com
첫댓글 금표까지만 답사ㅎㅎ
네, 그 답사 때 찍은 사진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검토하여긴 이야기를 풀어 쓰신 또르님정말 장하십니다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읽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첫댓글
금표까지만 답사
ㅎㅎ
네, 그 답사 때 찍은 사진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검토하여
긴 이야기를 풀어 쓰신 또르님
정말 장하십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읽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