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옳으신 지적입니다만, 리벳을 그 빠이롯과 아래의 알콜접시부에 천공을 하고 리벳을 눌러 고정했다면, 아마도 네모난 빠이롯트 쪼가리라도 붙어 있을텐데,,,상부로 튀어나온 리벳에 아무것도 안붙어 있습니다...분명 그자리에 36식의 빠이롯트가 존재했음을 오래된카다록에서도 발견할수있는데요, 다만 그것이 고정식이냐 착탈식이냐라는것이 관건인듯합니다. 반대로 빠이롯에 돌출물이있고 알콜접시부위에 구멍만 있다해도 서있기는 하겠지만, 알콜이 흘러나올수 있기에 밑에서 센타를 잡아주는 리벳이 올라온 구조가 아닐까요? 이곳 황동버너카페 버너자료실에 svea-4와 헤드는똑같고 몸통만 큰 svea-14을 올려보겠습니다.조금은다르군요.
첫댓글 고참 희얀케 생겼네요.
마치 새의 입안의 모의주머니 부분처럼 생겼습니다.
귀한 버너로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참 특이한 알콜받이 이네요... 즐감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알콜이 넘치기 전에 깊은 부분으로 고이겠네요.
일종의 안전장치 같은 생각이 듭니다. 희귀한... ^^;
그런측면도 있습니다만, 진정한의미는 1번의 점화입니다. 즉 알콜이다타면 일반버너는 흰유증기에 다시불을 붙이는데, 저것은 접시위의 알콜이 다타면 펌핑을하고/ 대롱속에있는 잔여알콜의 불로 상부헤드의 불을 자동점화하게 만든것이지요....2번의 점화를 한번으로 줄이기위해 대롱이 필요한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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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옳으신 지적입니다만, 리벳을 그 빠이롯과 아래의 알콜접시부에 천공을 하고 리벳을 눌러 고정했다면, 아마도 네모난 빠이롯트 쪼가리라도 붙어 있을텐데,,,상부로 튀어나온 리벳에 아무것도 안붙어 있습니다...분명 그자리에 36식의 빠이롯트가 존재했음을 오래된카다록에서도 발견할수있는데요, 다만 그것이 고정식이냐 착탈식이냐라는것이 관건인듯합니다. 반대로 빠이롯에 돌출물이있고 알콜접시부위에 구멍만 있다해도 서있기는 하겠지만, 알콜이 흘러나올수 있기에 밑에서 센타를 잡아주는 리벳이 올라온 구조가 아닐까요? 이곳 황동버너카페 버너자료실에 svea-4와 헤드는똑같고 몸통만 큰 svea-14을 올려보겠습니다.조금은다르군요.
현재 있어야할것이 없는것은 확실함으로 디자인은 본래의것을 따르고 접합부는 님의 자료를 참고하여 복원해보겠습니다...여러가지 도움글주셔서 감사합니다...구을비도님...메리 크리스마스...............
희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