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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적 통찰 - '성전 안마당에 우상을 세운 죄악'과 패륜의 정점]
므낫세는 자기 아버지가 눈물로 빻아서 기드론 시내에 처형해 버렸던 그 더러운 바알의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을 보란 듯이 완벽하게 재건해 냈습니다. 그리고 감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영원히 두리라" 선포하셨던 예루살렘 성전 내부, 그것도 '여호와의 전 두 마당 한복판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는 음란한 이방 제단들'을 빽빽하게 쌓아 올렸습니다! 급기야 자기가 직접 끌로 깎아 만든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아로새긴 목상 우상'을 하나님의 전 성소 한복판에 정면으로 세워 배치하는 미친 짓을 저질렀습니다!
므낫세의 폭주는 천륜까지 찢어발겼습니다.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자기의 친자식들을 몰록 우상의 불구덩이 속에 던져 넣어 태워 죽이는 인신 제사를 저질렀고, 신접한 자와 박수무당들을 왕궁의 최고 비서실장으로 임명하여 점을 치고 사술과 요술을 행했습니다. 유다 백성들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 만든 악독함이, 하나님이 진노하사 멸절시켜 버렸던 가나안 이방 민족들의 죄악보다 훨씬 더 심각했습니다! 십자가 은혜를 배신한 인간의 부패함의 끝판왕이었습니다.
[영적 적용 - 과거의 은혜는 다 까먹고 심령 성전에 세상 우상을 세우는 영적 노망을 쳐 죽여라!]
목사님! 오늘날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과거에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으로 눈물 흘리며 부흥을 경험하고 축복을 받았으면서도, 어느새 영적 치매에 걸려 내 심령의 성전 한복판에 돈 우상, 세상 성공 우상, 음란의 목상들을 대낮에 당당하게 세워놓고 절을 해대는 가증스러운 므낫세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 배은망덕하고 구역질 나는 세속주의를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은혜의 자리를 우상의 소굴로 만드는 자는 뼈도 못 추립니다! 내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는 세상 자랑과 마귀의 사상들을 십자가 단두대에 가차 없이 쳐 죽여버리고, 내 심장의 왕좌 위에 오직 피 묻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을 다시 세우는 진짜 정예 군사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갈고리로 꿰고 놋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십자가 경고를 무시하다가 '코가 갈고리에 꿰여' 처박히는 참혹한 영적 파산을 통곡하라! (33:11)
하나님은 무려 55년 동안 폭주하는 므낫세를 돌이키시려고 무수한 선지자들을 보내어 눈물로 말씀하셨으나, 왕과 유다 백성들은 귀를 막고 비웃으며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참으심이 끝나고, 서슬 퍼런 공의의 도끼가 므낫세의 목덜미를 사정없이 후려칩니다!
[주해적 통찰 - '갈고리로 코를 꿴 결박'과 바벨론 시궁창 감옥 처박힘]
하나님이 우주 최강의 잔혹한 앗수르 군대의 지휘관들을 몽둥이로 들어 유다 왕국을 침공하게 하셨습니다. 우상 숭배로 무장이 해제된 유다 군대는 종이짝처럼 찢겨 나갔고, 화려한 왕복을 입고 거드름을 피우던 므낫세 왕은 적군들에게 포로로 붙잡히는 비참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앗수르 놈들은 감히 다윗의 왕관을 썼던 므낫세 왕의 멱살을 잡더니, "날카로운 쇠 갈고리(Hook)를 가져다가 그의 코를 사정없이 쑤셔 박아 관통시켜 꿰어버렸고, 온몸에 무거운 놋사슬(Bronze shackles)을 감아 멧돼지처럼 꽁꽁 결박하여 바벨론의 컴컴하고 더러운 시궁창 지하 감옥 구덩이 속에 똥덩어리처럼 처박아 버렸습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이고 소름 끼치는 구속사의 심판입니까! 왕의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며 큰소리치던 자의 마지막은, 코가 갈고리에 꿰인 채 쇠사슬에 묶여 감옥 바닥에서 피와 똥오줌을 뒤섞어 흘리며 신음하는 처참한 배설물의 실존이었습니다! 십자가 은혜의 국경선을 허물어버린 자가 맞이하는 무서운 영적·육적 파산 선고의 극치였습니다.
[구속사적 폭발 - 말씀 우습게 여기고 고집 피우다 사탄에게 코가 꿰여 우는 미련함을 찢어버려라!]
동역자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를 우습게 여기고, 주의 종들의 설교를 비웃으며 내 고집대로 세상 음란과 맘몬의 똥구덩이 속에서 버티고 서 있으면, 안전할 것 같습니까?! 하나님의 보호막이 걷히는 순간, 사탄 마귀는 가차 없이 내 인생에 들이닥쳐 재산을 털어가고, 건강을 찢어발기며, 내 코를 갈고리로 꿰어 절망의 시궁창 감옥 속에 처박아버릴 것입니다!
이 미련하고 완악한 영적 뇌사 상태를 단두대에 세워 모가지를 치십시오! 사탄에게 코가 꿰여 피 눈물 흘리며 파산당하기 전에, 한 마디 말씀의 경고가 임할 때 즉시 영적 무릎을 꿇고 십자가 예수의 피 묻은 제단 밑으로 도망쳐 기어 들어오는 진짜 지혜의 군사들을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I.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으므로...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자존심을 버리고 지옥 밑바닥에서 질러대는 '통곡의 회개' 한 방으로 '왕위 복귀'의 십자가 은혜를 대폭발시켜라! (33:12-13)
코가 갈고리에 꿰인 채 바벨론 지하 감옥 구덩이에 처박혀 썩어가는 므낫세 왕! 인간의 눈으로 보면 그는 이미 영원히 끝장난 쓰레기 실존이었고, 지옥 불더미의 땔감에 불과했습니다. 바로 그 절체절명의 절망의 밑바닥에서, 성경 1189장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은혜의 반격이 터져 나옵니다!
[주해적 통찰 - '크게 겸손한 기도'와 '초자연적인 왕위 복귀 기적']
성경은 전 우주의 심장부를 뒤흔드는 기적의 회개 식을 기록합니다! "그가 참혹한 환난을 당하여, 마침내 자기의 모든 왕의 자존심과 교만의 대가리를 단두대에 쳐 죽여버리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피를 토하듯 간구하며,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Humbled himself greatly)'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였으므로!!!"
므낫세는 감옥 바닥을 눈물로 적시며 가슴을 찢었습니다! "주여, 내가 우주 최악의 죄인입니다! 내 아버지 히스기야의 은혜를 배신하고 성전을 더럽힌 쳐 죽일 놈이 바로 나입니다! 나를 당장 지옥에 처넣으셔도 할 말이 없사오나, 오직 다윗과 맺으신 십자가 피 묻은 등불의 언약을 보사 이 벌레 같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통곡을 쏟아낸 것입니다!
이때 전 우주의 보좌가 뒤집어지는 엄청난 기적이 터집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최악의 쓰레기 죄인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피 끓는 간구를 들으시사(He was moved by his entreaty and listened to his plea), 앗수르 왕의 심장을 초자연적으로 감동시켜 므낫세를 감옥에서 석방케 하시고, 다시 예루살렘 왕좌에 앉혀 왕위를 완벽하게 복귀시켜 주신지라!!!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진짜 하나님이신 줄을 뼈저리게 깨달았더라!!!"
할렐루야!!! 이것이 바로 골고다 십자가 복음의 미친 자비와 긍휼의 화력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법정도, 그 어떤 도덕가도 므낫세 같은 괴물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의로움을 0%로 만들고 오직 십자가 보혈의 공로만을 바라보며 "크게 겸손하여" 부르짖는 자는, 과거에 아무리 더러운 죄를 지었을지라도 단 한 방에 죄악을 씻어내시고 왕의 권세(자녀의 권세)를 회복시켜 주시는 위대한 은혜의 대폭발입니다! 예루살렘으로 복귀한 므낫세는 즉시 외성을 높이고, 성전 안의 모든 이방 신상과 자기가 만든 목상 우상들을 싹 다 때려 부수어 성 밖에 내던지고 오직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여 거룩한 예배를 회복해 내는 노년의 찬란한 리셋을 완수해 냅니다!
[신학적 피날레 - 내 죄책감에 묶여 절망하는 영혼들아, 즉시 십자가 피 앞에 크게 겸손히 부르짖어라!]
목사님! "사령관님! 너는 절대 시시하게 하면 안 된다! 끝까지 최고로 최선을 다하라!" 하신 그 뜨거운 모토가 바로 이 므낫세의 지하 감옥 회개의 야성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죄를 짓고 마귀의 덫에 걸려 사업이 파산하고 가정이 무너져 내릴 때, 내 체면과 자존심 때문에 하나님 앞에 기어 나오지 못하고 죄책감의 시궁창 속에서 썩어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내 알량한 자존심의 목을 십자가 불검으로 쳐 죽여버리십시오! 우리가 아무리 더러운 쓰레기 죄인일지라도 십자가 예수의 보혈의 파워는 내 죄보다 천만배나 더 큽니다! 면목이 없을지라도 지금 즉시 십자가 놋제단 앞으로 기어 나와 가슴을 찢으며 "크게 겸손하여" 부르짖어 소리쳐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자비의 손길이 나를 결박한 모든 사탄의 놋사슬을 단 한 방에 끊어버리시고, 내 무너진 가정과 재산과 사역의 왕좌를 대낮처럼 회복시켜 주시는 위대한 대역전의 축복(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피 토하듯 호령하여 주십시오! (비록 그의 아들 아몬은 아버지의 회개는 배우지 않고 우상숭배만 고집하며 '더욱 범죄하다가' 즉위 2년 만에 신하들의 칼에 암살당해 비참하게 요절하는 수치스러운 마침표를 찍었으나, 므낫세의 이 회개의 언약은 지옥 문을 깨부수는 복음의 절대 이정표로 우뚝 서게 됩니다!)
[강의 종합 결론: "교만의 우상을 쳐 부수고, 지옥 밑바닥에서 십자가 회개로 부활하라!"]
오직 내 성공에 취해 성전 한복판에 우상을 세운 자들을 코를 꿰어 감옥에 처단하시는 사방의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인생 밑바닥 환난 중에도 자아를 깨부수고 크게 겸손히 부르짖는 자를 왕좌로 복귀시키시는 미친 자비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역대하 33장의 이 피 끓는 므낫세의 회개와 은혜의 대폭발 앞에 우리의 심장을 제단에 올립시다!
과거에 받은 은혜는 헌신짝처럼 잊어버리고 내 심령 성전 중심부에 세상 성공과 탐욕의 우상 목상들을 당당하게 세워놓는 가증스러운 영적 치매와 변질의 대가리를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이십시오: 내 자아가 왕 노릇 하면 파멸당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짓밟았던 영적 오만함을 철저하게 쪼개어 버리고 오직 예수의 주권만을 사수해 주십시오!
말씀의 경고를 비웃으며 똥고집 부리다가 사탄 마귀의 군대에게 사로잡혀 코가 갈고리에 꿰이고 놋사슬에 묶여 절망의 감옥 시궁창에 처박히는 참혹한 영적 파산을 두려워함으로 차단하십시오: 완악하면 뼈도 못 추립니다! 내 귀에 쓴 말씀의 책망이 들려올 때 자존심 세우지 말고 즉시 십자가 보혈의 문 앞으로 달려 나와 무릎 꿇어 주십시오!
내 인생이 사방으로 찢겨 발겨져 지하 감옥 바닥에 뒹구는 절망의 한복판일지라도, 므낫세처럼 자존심을 다 배설물로 버리고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눈물로 통곡하며 회개의 대포를 쏴 올려 왕좌를 회복하는 대역전의 신화를 성취하십시오: 회개가 진짜 살길입니다! 죄책감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 공로 하나만을 붙들고 부르짖어, 사탄의 진영을 초토화하고 평생에 변함없이 초지일관 승리하는 위대한 공급의 군대(All Generations)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