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스통신 = 박동웅 기자] 7월 13일 열린 2025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각국 정치 지도자와 학자들을 앞에 두고 한국 민주주의가 보여준 저력을 세계와 나눴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주주의의 위기, 미·중 전략경쟁, 한반도 안보, 기술혁명 등 복합 의제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지난해 12월 ‘친위 군사 쿠데타’를 언급하며, “세계 10위 경제 강국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권력 강화를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사실이 충격이었지만, 더 큰 놀라움은 이를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국민의 힘으로 이겨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쿠데타를 극복한 과정을 ‘빛의 혁명’으로 정의하며 “광장에서 실현된 국민 주권은 민주주의의 진정한 힘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이 경험이 ,,,,,,,,,,,,,,,,,,,,,,,,,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