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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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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하는 지혜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ㅣ위험한 신비주의인가? 위대한 경건인가?
Trinity 추천 2 조회 130 26.06.05 09:0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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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09:16

    첫댓글 로렌스 형제가 보여준 일상 속 경건의 열망은 분명 도전이 되지만 개혁주의가 고수하는 말씀 중심의 신앙과 비교해 볼 때 아쉬운 점이 많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신앙의 중심이 주관적인 내적 감정이나 체험으로 흘러갈 때 객관적인 복음의 진리와 공교회의 가치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는 매우 정당합니다
    그리스도의 객관적인 구속 사역과 언약의 신실함을 붙들기보다 개인의 내적 훈련에 치우치다 보면 자칫 율법적인 자책이나 행위 구원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무비판적인 모범으로 삼기보다 개혁주의 전통의 풍성한 신학적 토대 위에서 분별력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는 조언이 신앙의 중심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26.06.05 10:41

    매우 공감합니다.

  • 26.06.05 10:43

    로렌스 형제가 보여준 일상 속 경건의 열망은 분명 도전이 되지만 개혁주의가 고수하는 말씀 중심의 신앙과 비교해 볼 때 아쉬운 점이 많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신앙의 중심이 주관적인 내적 감정이나 체험으로 흘러갈 때 객관적인 복음의 진리와 공교회의 가치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는 매우 정당합니다

    그리스도의 객관적인 구속 사역과 언약의 신실함을 붙들기보다 개인의 내적 훈련에 치우치다 보면 자칫 율법적인 자책이나 행위 구원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 26.06.05 15:03

    네, 공감합니다.

  • 26.06.05 14:47

    책 제목 만큼 정도로만 참고하면
    되겠네요. 삶 속에서 매순간 하나님을 의식하고, 무시로 기도하고 교제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 26.06.05 15:04

    네, 그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데, 신비주의자들은 진짜로 보니까 문재인 것 같아요.

  • 26.06.05 15:05

    포스팅에 매우 공감합니다.

    로렌스 형제의 일상 속 경건 열망은 귀하지만 말씀과 공예배라는 은혜의 방편을 앞세우는 개혁주의 신앙의 우선순위를 다시금 확립하게 됩니다

    주관적인 느낌이나 감정적 몰입에 치우치기보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과 객관적인 복음의 진리를 더 굳게 붙드는 분별력이 필요함을 배웁니다

  • 26.06.05 17:25

    좋아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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