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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5月 27日의 誕生花탄생화: 데이지(Daisy) | ||
| 原産地 원산지 | 유럽 (특히 서유럽·지중해 연안) 원산.학명 Bellis perennis (잔디 데이지) 기준으로 영국·아일랜드를 포함한 유럽 전역이 자생지이다. | |
| 海外 分布 해외 분포 | 북아메리카귀화 (잔디·공원 등에 야생화), 남아메리카귀화종 분포. 오세아니아뉴질랜드·호주 귀화, 아시아한국·일본·중국 등 관상용 재배. | |
| 꽃말 | 순수한 마음: 흰 꽃잎의 청순한 이미지) 희망: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행복: 소박하지만 밝은 아름다움. 숨겨진 사랑: 서양 전통 점꽃 문화에서 유래. | |
| 特徵특징 | 과(科): 국화과 (Asteraceae) 학명:Bellis perennis / Leucanthemum vulgare 등 개화기: 봄~초여름 (3월~6월), 가을에 재개화하기도 함. 꽃 구조: 흰색 설상화(꽃잎) + 노란 통상화(중심부)로 구성된 두상화 높이: 약 10~30cm의 소형 초본 내한성: 강함 — 다년생으로 혹독한 환경에서도 생존함. 특이점: 밤이나 흐린 날에는 꽃잎이 오므라드는 수면운동(nyctinasty)을 함. | |
| 꽃점 | 5월 27일에 태어난 당신은…데이지처럼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를 지닌 사람입니다.겉으로는 소박해 보이지만 내면에 굳센 생명력과 강한 의지를 품고 있습니다.주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긍정적인 기운을 나눠주는 존재이며,진실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행운을 부릅니다.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에게 진정한 사랑과 우정이 찾아올 것입니다. | |
| 別稱별칭 | 한국어: 데이지, 잔디 데이지, 불란서 국화. 영어: Daisy, Lawn Daisy, Common Daisy, English Daisy. 일본어: デージー, 雛菊 (ひなぎく, 히나기쿠). 프랑스어: Pâquerette (파커레트 — "부활절 꽃"이라는 뜻). 독일어: Gänseblümchen ("작은 거위 꽃"). 라틴어: (어원)Bellis = 아름다운, perennis = 다년생 | |
| 追加 情報 추가 정보 | * 실용적 쓰임새: 어린 잎과 꽃잎은 샐러드로 식용 가능, 민간요법에서 소염·진통 목적으로 활용, 허브 티로도 음용 * 예술·문학: 셰익스피어 《햄릿》에서 오필리아가 데이지를 언급,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첫 장면에 데이지가 등장, 인상파 화가들이 즐겨 그린 소재 * 재배 포인트: 양지바른 곳, 배수 좋은 토양 선호, 가정 정원·화분·꽃밭 모두 적합. 씨앗 번식 또는 포기나누기로 증식 | |
| * 우리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月 8日, “∞”임. 無限大무한대(∞) 記號기호가 되어, “永遠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特數文字특수문자 入力입력: 한글 ‘ㄷ’ 入力입력 後후 [漢字한자]키 > 選擇선택 /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入力입력 可能가능) |
|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目次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목차 |
| 0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1.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01/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8932672 |
| 02.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2. 宇宙萬物우주만물의 存在존재와 變化변화는 道도에 의한 것이다. (02/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9827773 |
| 03.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3. 道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이란? (03/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0450543 |
| 04.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4. 道도란 認識인식하여 지닐 수 없는 것이다. (04/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1292081 |
| 05.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5. 至極지극한 道도는 萬物만물과 自然變化자연변화의 根本근본이다. (05/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2308344 |
| 06.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6. 道도는 어디에나 있고 모든 現象현상은 道도에 依의한 것이다. (06/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2729794 |
| 07.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7. 道도에 對대한 理論이론은 眞實진실한 道도를 뜻할 수 없다. (07/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3215356 |
| 08.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8. 道도란 形容형용하고 認知인지할 수 없는 것이다. (08/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4122177 |
| 09.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9. 無무도 없는 絶對的절대적인 無무의 境地경지 (09/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4939218 |
| 10.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0. 情神정신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神氣신기에 이를 수 있다. (10/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5597579 |
| 1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1. 道도는 始作시작도 끝도 옛날도 只今지금도 없다. (11/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6454107 |
| 12.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2. 外物외물과 融和융화하여 自然자연의 變化변화에 몸을 맡겨라. (12/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7372036 |
| [출처]0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1.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01/12)|작성자swings81 |
=====第03章↓
|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第03章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제03장 | ||
| 03. 道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이란? (03/12)(1/2) | ||
| 齧缺問道乎被衣 | 설결문도호피의 | 齧缺설결이 被衣피의에게 道도를 묻자 |
| 被衣曰 | 피의왈 | 被衣피의가 말했다. |
| 若正汝形 | 약정여형 | “네가 네 몸을 端正단정하게 하고 |
| 一汝視 | 일여시 | 네 視線시선을 한결같이 하면 |
| 天和將至 | 천화장지 | 自然자연의 和氣화기가 이를 것이며, |
| 攝汝知 | 섭여지 | 너의 知識지식을 거두어 들이고 |
| 一汝度 | 일여도 | 너의 氣기를 한결같이 하면 |
| 神將來舍 | 신장래사 | 精神정신이 와서 머물 것이다. |
| 德將為汝美 | 덕장위여미 | 德덕이 너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며 |
| 道將為汝居 | 도장위여거 | 道도가 너의 居處거처가 되어서 |
| 汝瞳焉如新出之犢而無求其故 | 여동언여신출지독이무구기고 | 너는 어리석은 모습이 마치 막 태어난 송아지와 같을 것이니 그 까닭을 찾지 않을 것이네!” 1 |
| <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 ※ 齧缺問道乎被衣(설결문도호피의) : 齧缺설결이 被衣피의에게 道도를 물음. 齧缺설결은 〈齊物論제물론〉 第3章제3장에 나오고, 被衣피의는 〈應帝王응제왕〉篇편 第1章제1장의 蒲衣子포의자와 같은 人物인물로 推定추정된다. ※ 齧缺(설결) : 架空가공의 人物인물. 〈天地천지〉篇편에는 [許由之師曰齧缺허유지사왈설결 齧缺之師曰王倪설결지사왈왕예]라 하여 許由허유의 스승이고 王倪왕예의 弟子제자로 記錄기록되어 있다. ※ 被衣(피의) : 人名인명. 亦是역시 架空가공의 人物인물. 崔譔최찬은 〈應帝王응제왕〉에 나온 蒲衣子포의자와 같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妥當타당한 見解견해이다. ※ 蒲衣子(포의자) : 架空가공의 人物인물. 陸德明육덕명은 《尸子시자》를 引用인용하여 “蒲衣포의가 8歲세 때 舜순임금이 天下천하를 禪讓선양했다[尸子云시자운 蒲衣八歲포의팔세 舜讓以天下순양이천하].”라고 했다. * 若正汝形(약정여형) 一汝視(일여시) 天和將至(천화장지) : 네가 네 몸을 端正단정하게 하고 네 視線시선을 한결같이 하면 自然자연의 和氣화기가 이를 것임. 天和천화는 自然자연의 和氣화기. * 攝汝知(섭여지) 一汝度(일여도) 神將來舍(신장래사) : 너의 知識지식을 거두어들이고 너의 氣기를 한결같이 하면 精神정신이 와서 머물 것임. 攝섭은 거두어들인다는 뜻으로 成玄英성현영은 ‘收攝수섭’으로 풀이했다. * 德將爲汝美(덕장위여미) 道將爲汝居(도장위여거) : 德덕이 너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며 道도가 너의 居處거처가 될 것임. 《孟子맹자》 〈離婁이루 上상〉에서 “仁인은 사람이 便安편안히 쉴 수 있는 집이고, 義의는 사람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이다[仁인 人之安宅也인지안택야 義의 人之正路也인지정노야].”라고 한 대목과 類似유사한 比喩비유이다. * 汝(여) 瞳焉如新生之犢(동언여신생지독) : 너는 어리석은 모습이 마치 막 태어난 송아지와 같을 것임. 瞳동은 어리석은 模樣모양. 憃(어리석을 ‘총’)으로 읽어야 한다(楊樹達양수달). 李頤이이는 “아직 知識지식을 갖지 않은 模樣모양이다[未有知貌미유지모].”라고 풀이했고, 成玄英성현영은 “無智무지하게 똑바로 바라보는 模樣모양이다[無知直視之貌무지직시지모].”라고 풀이했다. 新生之犢신생지독은 赤子적자, 嬰兒영아 等등과 類似유사한 比喩비유이다(林希逸임희일, 陸長庚육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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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第03章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제03장 | ||
| 03. 道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이란? (03/12)(2/2) | ||
| 言未卒 | 언미졸 |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
| 齧缺睡寐 | 설결수매 | 齧缺설결이 잠들었다. |
| 被衣大說 | 피의대열 | 被衣피의가 크게 기뻐하면서 |
| 行歌而去之 曰 | 행가이거지 왈 | 이렇게 노래를 부르며 그곳을 떠났다며 말했다. |
| 形若槁骸 | 형약고해 | 몸뚱이는 말라 버린 나무(枯木고목)줄기 같고 |
| 心若死灰 | 심고사회 | 마음은 불 꺼진 재(死灰사회)와 같아서, |
| 真其實知 | 진기실지 | 自己자기가 아는 것을 眞實진실하게 하고 |
| 不以故自持 | 불이고자지 | 옛것을 스스로 지키지 아니하며, |
| 媒媒晦晦 | 매매회회 | 흐리고 어두워 |
| 無心而不可與謀 | 무심이불가여모 | 無心무심하여 더 以上이상 함께 이야기할 수 없으니, |
| 彼何人哉 | 피하인재 | 저 사람은 누구인가! 2 |
| * 齧缺睡寐(설결수매) : 齧缺설결이 잠에 빠짐. 陸德明육덕명은 “몸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 보고 듣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잠든 것이다[體向所說체향소설 畏其視聽以寐耳외기시청이매이].”라고 풀이했다. * 被衣大說行歌而去之(피의대열행가이거지) : 被衣피의가 크게 기뻐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그곳을 떠남. 陸德明육덕명은 “道도를 받아들임이 빨랐기 때문에 被衣피의가 기뻐한 것이다[受道速수도속 故被衣喜也고피의희야].”라고 풀이했다. 〈應帝王응제왕〉篇편의 齧缺설결과 蒲衣子포의자의 問答문답에도 類似유사한 脈絡맥락의 이야기가 나온다. * 形若槁骸(형약고해) 心若死灰(심약사회) : 몸뚱이는 말라 버린 나무줄기 같고 마음은 불 꺼진 재와 같음. 成玄英성현영은 “몸뚱이는 말라 버린 나무의 줄기와 같고 마음은 불 꺼진 재의 흙과 같다[形同槁木之骸형동고목지해 心類死灰之土심류사회지토].”라고 풀이했다. 槁骸고해는 여러 곳에 비슷한 表現표현이 나오는데 이 篇편과 〈徐无鬼서무귀〉篇편에는 ‘槁骸고해’로 表記표기되어 있고, 〈齊物論제물론〉篇편에는 ‘槁木고목’으로 表記표기되어 있고, 〈庚桑楚경상초〉篇편에는 ‘槁木之枝고목지지’로 表記표기되어 있다(王先謙왕선겸). * 眞其實知(진기실지) : 自己자기가 아는 것을 眞實진실하게 함. 吳汝綸오여륜은 “≪淮南子회남자≫ 〈道應訓도응훈〉篇편에는 ‘眞實不知 以故自持진실부지 이고자지’로 되어 있다[道應篇作도응편작 眞實不知진실부지 以故自持이고자지].”고 하면서 眞其實知진기실지의 ‘實실’을 ‘所소’와 같다고 했는데 卓見탁견이다(王叔岷왕숙민). * 媒媒晦晦(매매회회) : 흐리고 어두움. 李頤이이는 媒媒매매를 “어두운 模樣모양이다.[晦貌회모]”라고 풀이했고, 陳景元진경원은 “無心무심한 模樣모양이고 또 어두운 模樣모양이다[無心貌무심모 又冥昧貌우명매모].”라고 풀이했고, 林希逸임희일은 “아득해서 보이지 않음이다[芒芴無見也망홀무견야].”라고 풀이했는데 大同小異대동소이한 뜻이다. * 無心而不可與謀(무심이불가여모) : 無心무심하여 더 以上이상 함께 이야기할 수 없음. 被衣피의가 齧缺설결과 함께 相議상의할 수 없다는 뜻이다. ≪論語논어≫ 〈衛靈公위령공〉篇편에 나오는 “함께 이야기할 수 없다[不可與言불가여언].”라고 했을 때의 與여와 같고 〈衛靈公위령공〉篇편에서 “함께 論議논의할 수 없다[不相爲謀불상위모].”고 한 內容내용과 비슷하다. * 彼何人哉(피하인재) : 저 人間사람은 누구인가! 稱讚칭찬하고 感歎감탄하는 表現표현이다. 林希逸임희일은 “크게 讚美찬미한 것이다[深美之也심미지야].”라고 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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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知北遊 |
| 齧缺問道乎被衣,被衣曰:「若正汝形,一汝視,天和將至;攝汝知,一汝度,神將來舍。德將為汝美,道將為汝居,汝瞳焉如新出之犢而無求其故!」言未卒,齧缺睡寐。被衣大說,行歌而去之,曰:「形若槁骸,心若死灰,真其實知,不以故自持。媒媒晦晦,無心而不可與謀。彼何人哉!」 |
| 齧缺問道乎被衣,被衣曰:「若正汝形,一汝視,天和將至;攝汝知,一汝度,神將來舍。德將為汝美,道將為汝居,汝瞳焉如新出之犢而無求其故!」 1 |
| 言未卒,齧缺睡寐。被衣大說,行歌而去之,曰:「形若槁骸,心若死灰,真其實知,不以故自持。媒媒晦晦,無心而不可與謀。彼何人哉!」 2 |
| 齧缺설결이 被衣피의에게 道도를 묻자 被衣피의가 말했다. “네가 네 몸을 端正단정하게 하고 네 視線시선을 한결같이 하면 自然자연의 和氣화기가 이를 것이며, 너의 知識지식을 거두어들이고 너의 氣기를 한결같이 하면 精神정신이 와서 머물 것이다. 德덕이 너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며 道도가 너의 居處거처가 되어서 너는 어리석은 모습이 마치 막 태어난 송아지와 같을 것이니 그 까닭을 찾지 않을 것이네!” 1 |
|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齧缺설결이 잠들었다. 被衣피의가 크게 기뻐하면서 이렇게 노래를 부르며 그곳을 떠났다. 몸뚱이는 말라 버린 나무(枯木고목)줄기 같고 마음은 불 꺼진 재(死灰사회)와 같아서, 自己자기가 아는 것을 眞實진실하게 하고 옛것을 스스로 지키지 아니하며, 흐리고 어두워 無心무심하여 더 以上이상 함께 이야기할 수 없으니, 저 사람은 누구인가! 2 |
| 齧缺問道乎被衣,被衣曰:「若正汝形,一汝視,天和將至;攝汝知,一汝度,神將來舍。德將為汝美,道將為汝居,汝瞳焉如新出之犢而無求其故!」 1 |
| [齧缺問道乎被衣설결문도호피의]하니 [被衣曰피의왈] [若正汝形약정여형]하고 齧缺설결이 被衣피의에게 道도를 묻자 被衣피의가 말했다. “네가 네 몸을 端正단정하게 하고, [一汝視일여시]면 [天和將至천화장지]하리라 [攝汝知섭여지]하고 [一汝度일여도]면 [神將來舍신장래사]하리라 네 視線시선을 한결같이 하면 自然자연의 和氣화기가 이를 것이며, 너의 知識지식을 거두어들이고, 너의 氣기를 한결같이 하면 精神정신이 와서 머물 것이다. [德將為汝美덕장위여미]하고 [道將為汝居도장위여거]하리니 德덕이 너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며, 道도가 너의 居處거처가 되어서 [汝瞳焉如新出之犢而無求其故여동언여신출지독이무구기고]하리라 너는 어리석은 모습이 마치 막 태어난 송아지와 같을 것이니 그 까닭을 찾지 않을 것이네!” 1 |
| 齧缺설결이 被衣피의에게 道도를 묻자 被衣피의가 말했다. “네가 네 몸을 端正단정하게 하고, 네 視線시선을 한결같이 하면 自然자연의 和氣화기가 이를 것이며, 너의 知識지식을 거두어들이고, 너의 氣기를 한결같이 하면 精神정신이 와서 머물 것이다. 德덕이 너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며, 道도가 너의 居處거처가 되어서 너는 어리석은 모습이 마치 막 태어난 송아지와 같을 것이니 그 까닭을 찾지 않을 것이네!” 1 |
| 言未卒,齧缺睡寐。被衣大說,行歌而去之,曰:「形若槁骸,心若死灰,真其實知,不以故自持。媒媒晦晦,無心而不可與謀。彼何人哉!」 2 |
| [言未卒언미졸]에 [齧缺睡寐설결수매]라 [被衣大說피의대열]하야 [行歌而去之행가이거지]하며 [曰왈]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齧缺설결이 잠들었다. 被衣피의가 크게 기뻐하면서 이렇게 노래를 부르며 그곳을 떠났다. [形若槁骸형약고해]하고 [心若死灰심약사회]하여 [眞其實知진기실지]요 [不以故自持불이고자지]라 몸뚱이는 말라 버린 나무(枯木고목) 줄기 같고 마음은 불 꺼진 재(死灰사회)와 같아서, 自己자기가 아는 것을 眞實진실하게 하고 옛것을 스스로 지키지 아니하며, [媒媒晦晦매매회회]하야 [無心而不可與謀무심이불가여모]니 [彼何人哉피하인재]오 흐리고 어두워 無心무심하여 더 以上이상 함께 이야기할 수 없으니, 저 사람은 누구인가! 2 |
|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齧缺설결이 잠들었다. 被衣피의가 크게 기뻐하면서 이렇게 노래를 부르며 그곳을 떠났다. 몸뚱이는 말라 버린 나무(枯木고목)줄기 같고 마음은 불 꺼진 재(死灰사회)와 같아서, 自己자기가 아는 것을 眞實진실하게 하고 옛것을 스스로 지키지 아니하며, 흐리고 어두워 無心무심하여 더 以上이상 함께 이야기할 수 없으니, 저 사람은 누구인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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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3章↑
*****(2026.05.28)
| 17. 乙未餞春을미전춘 1 을미년 봄을 보내며 | |||
| * 半農반농 李章佑이장우 敎授교수 - | |||
| 起句기구 | 暮春霽雨四山清 | 모춘제우 사산청 | 하고 |
| 늦봄 반가운 비 그치니 사방의 산들은 푸른데, | |||
| 承句승구 | 草木流光氣爽明 | 초목유광 기상명 | 이라 |
| 풀과 나무 빛이 나며 기운 상쾌하고 밝구나 | |||
| 轉句전구 | 無乃此中眞意得 | 무내차중 진의득 | 은 |
| 이 가운데서도 정말 득의양양함을 얻은 것은 | |||
| 結句결구 | 間間黃鳥兩三聲 | 간간황조 양삼성 | 가 |
| 가끔 울어대는 누런 꾀꼬리 아니겠는가? | |||
| 17. 乙未餞春을미전춘 2 을미년 봄을 보내며 | |||
| * 半農반농 李章佑이장우 敎授교수 - | |||
| 起句기구 | 連峰青綠北山村 | 연봉청록북산촌 | 에 |
| 이어진 봉우리마다 푸른 빛 가득한 북한산 산촌에서 | |||
| 承句승구 | 登陟西城日已昏 | 등척서성일이혼 | 이라 |
| 서쪽 성터에 오르고 보니 날은 이미 황혼이 되었구나. | |||
| 轉句전구 | 聊想鄉關飛燕集 | 요상향관비연집 | 한데 |
| 에오라지 생각나누나, 고향 땅에 제비 날아왔을 것이나 | |||
| 結句결구 | 惟吾不得到衡門 | 유오부득도형문 | 이라 |
| 오직 나만 사립문 밀치고 돌아가지를 못하는구나. | |||
| 시작 노트 시회(시 짓는 모임)에서 청록 대신에 ‘첩첩(疊疊)’을, 등척 대신에 ‘만보(漫步)’로 고쳐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하였다. 좋은 지적이었다. ‘을미년에 봄을 전송하며(乙未餞春)’라는, 한시협회에서 내준 시제와 각 운자에 맞추어 7언절구 1수를 대강 초하여 보고, 다시 다듬었다. 자주 가는 북한산성의 대서문(大西門)에 올라갔을 때를 생각하면서 적어 보았다. 주어진 각운자에 맞추어 옛날식으로 表現표현한다고 글자를 배열하여 보았으나, 다 써 놓고 보니 요즘 제비가 어디 흔하겠으며, 사립문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한문으로 시를 짓자면, 이렇게 고투(古套, 옛날 틀)를 흉내 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이런 일이 오늘날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마는, 다만 글-字자의 평측을 맞추어 보고 글-字자를 이렇게 저렇게 맞추어 배열하면서 퀴즈를 풀어 가는 것 같은 재미를 느끼니, 기억력 유지나,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데는 이만한 즐거움도 드물 것 같다. | |||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小泉소천 鄭鐘圭정종규 會員회원 提供제공.
| - 2026 한국 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 대상 100인 시상식 https://www.silvern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48 |
| - '2026 대한민국 충효 대상'성황리 개최...주원컴퍼니 황주원 대표, 공연연출부문 대상 수상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2406 |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80대 삶의 넋두리 !! |
| ♧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영웅이며 세계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세계강국을 만들어 놓은 80대의 삶~ 1936년부터 1945년까지의 기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80대이다. 어쩌면 기구한 운명의 기간에 태어난 불우한 세대이기도 하고, 어쩌면 산전수전 공중전을 경험한 억세게 운 좋은 세대이기도 하다. 같은 80년의 기간이라도 평탄하게 살아왔다면 80년의 기간에 불과하지만 아래와 같이 변화가 많은 세상을 경험하였다면 그 기간은 평범한 80년보다 몇 곱절은 더 오래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80대 만이 특별히 경험한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 낫 놓고 'ㄱ'자도 모르던 사람이 '삼국지'를 줄줄 읽는다. 이山 저山 다 잡아먹던 아궁이가 사라지고, 대신 가스보일러가 가동되고 민둥산이 푸르러졌다. 안방 지킴이 등잔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tv수상기가 천연색을 연출한다. 마당에 세워진 지게는 사라지고, 자가용이 번쩍거린다. 보리밥(초식)에서 肉食으로 전환함에 따른 영양과잉으로 다이어트를 경험해 보고 증기기관차를 타고 종일 걸려 서울 가던 길을 아침은 대구에서 먹고, 점심은 서울에서 먹고, 저녁은 부산에서 먹은 후, 잠은 대구자택으로 돌아와 잔다. 여행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던 세대들이 호화 여객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는가 하면 배 아플 때 아까진끼 바르던 세대가 건강검진을 독촉하는 안내문자를 받고 귀찮아하는가 하면 달포 걸리던 국제서신이 실시간으로 화상통화가 가능한 시대에 산다.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변화가 많은 기간을 살아왔기에 그만큼 독특한 경험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것은 행운이다. → 지금 80대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나라 없는 난민의 처지로 태어난 것이다. 태생적으로 불우한 세대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해방을 맞아 난민의 신세는 면하였으나 해방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6.25 전쟁이 터지고 서울탈환과 1.4 후퇴를 겪으면서 부모 형제자매를 잃고 보릿고개에서 허리띠를 졸라 매어야 했다. 80대가 겪은 어두운 그림자다. 반면에 반전의 주역이기도 하다. 파독광부 파독간호사의 이름으로 외화벌이의 시금석이 되었으며, 새마을 사업의 역군으로 산업전사의 역군으로 농촌에서, 공장에서, 사무실에서, 원양어선에서, 중동의 熱沙(열사) 밑에서 조국근대화의 중추적 역할을 맡은 산업역군이기도 하다. 특기할 사항은 월남전 파병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한국국군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치게 하고, 한국전쟁에 참전한 우방국의 은혜를 갚았다. 지금의 80대에 주어진 행운인 셈이다. 지금 80대는 석양의 별장에서 추억을 되씹는다. 뿌린 씨앗이 잘 자라는지 노심초사한다. 고집불통 꼰대라 매도를 당할지언정 뿌린 씨앗에 삶의 의의를 걸었기로서니 어찌 눈을 뗄 수 있으리오!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되는 한국의 위상은 이제 2023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4천 불에 달하여 일본을 앞질었고 수출은 6천억 불에 달하여 세계 6대 교역국으로 우뚝 솟았으며 마침내 꿈에도 그리던 선진국 반열에 대한민국이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오로지 전 국민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실이겠지만 일정 부분은 현 80대의 노력이 보태어졌다고 볼 수 있다. 80대가 뿌린 씨앗이 이제 서서히 그 결실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결실을 맛볼 겨를도 없이 컴퓨터, 스마트폰 (등의 기능도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처지에 새로운 최첨단 시스템 (인공지능 AI) 등이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격변기를 살아온 현 80대에게는 너무나 큰 짐으로 다가온다. 이를 어찌할 것인가! 이제 농축된 삶을 거부할 때가 왔다. 이제 80대는 편안한 은퇴생활을 즐겨야 함에도 최근 계엄과 단핵사태로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우리 80대도 일정 부분 기여하여 일으켜 세운 위대한 대한민국이 지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부디 사필귀정의 좋은 방향으로 빨리 안정되기를 손 모아 빌어 봅니다. - 석양 길손이 옮겨온 글 - |
* 素玄堂소현당 姜貞淑강정숙 提供제공.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미국 고통 커지는데 안 급해요?!" 이란 공습 전 '생중계 국무회의' 보니.."선거까지 버텨?" 우방국까지 겁박하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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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 150만원 입금"…28세엔 최대 28억 된다는 美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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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피격’ 선전수단 삼던 이란 매체들…“한국, 근거없이 비난” 입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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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드론 격추하고 관제소 공습…트럼프 “협상 안되면 끝장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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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속도 40배" 中 매서운 '칼날'…美 로봇업계 '기술방패'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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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이슈] 달기지 건설 경쟁…미·중 누가 먼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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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러와 직접 대화 물건너가나…러 우크라 맹공에 회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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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수함은 자주 국방의 상징이 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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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미국’ 가속하는 서방···무기·핵우산·AI까지 ‘전략 자립’[뉴스 깊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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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앙은행 "美 관세정책·이란전쟁, 세계 금융위기 위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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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또 충돌‥협상 잘 돼 간다면서 왜
https://v.daum.net/v/2026052820371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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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점령보다 통치가 훨씬 어렵다”…濠 로위硏, 中 문헌 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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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39도·인도는 48도…지구촌 덮친 '살인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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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차이나'가 온다…해외로 생산기지 옮기는 中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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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웨이가 제시한 단 한글자 τ, 반도체 산업 뒤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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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속도로 거위떼 순찰차로 친 경찰…논란 일자 "인간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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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속도로 거위 가족 순찰차로 친 경찰…논란 일자 "인간이 더 중요" / 연합뉴스 (Yonhapnews)
https://www.youtube.com/watch?v=_xfv15oJPoM
NASA 수장 “2030년 달 영구기지 구축…수개월 체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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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분단은 세계평화 위협”...80년 전 이스라엘은 왜 전쟁중인 한국 도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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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도체 봉쇄' 매치법 반대한 네덜란드 장관 7월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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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충돌시 핵 확전 위험…亞, 핵 군비 경쟁 중심”
https://v.daum.net/v/20260528161556950
시진핑 방북설 '동해 출해권' 목적?…새 안보 변수
https://v.daum.net/v/20260528144504577
https://tv.kakao.com/v/463434010
“지금 이주 준비 시작해야”…바다 수몰 경고 뜬 美 문화도시
https://v.daum.net/v/20260528153505851
“이란전에 소모된 미사일 재고 회복에 최대 5년”···미 국방부 예산은 소진 코앞
https://v.daum.net/v/20260528151220428
20분 만에 빌딩 4층 높이 덮친다…日 5만7000명 사망 ‘최악 시나리오’ 나왔다
https://v.daum.net/v/20260528072854788
유)400명 중 한국인 2명만 골라서 풀어준 이스라엘, 왜?
https://www.youtube.com/watch?v=wsXnJzJvd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