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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여호와의 증인 정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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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토론실 Re:이 택환 목사의 글입니다..
rayilia 추천 0 조회 592 14.02.08 09:34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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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08 10:48

    첫댓글 타인의 개인적 경험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독단이죠.
    또한 이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것은 파렴치한 행동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위서를 친성경적이라는 이유로 신뢰할 만하다고 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 작성자 14.02.08 12:09

    정말 어린시절 사회자의 낭독으로 저걸 들었습니다.왜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정말입니다...그렇지 않았으면 제게 저게 인상적으로 남아 찾아보지도 않았을겁니다..여증때 순회감독자방문오면 재미난 경험담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중엔 허위과장도 있습니다.그것도 서적집회끝나고 해준겁니다..

  • 14.02.08 12:13

    rayilia님 여호와의 증인을 30년 한 사람으로써 님의 경험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증내의 카더라 통신은 워낙 다양하니까요.
    님의 개인적 경험을 보지도 않고 거짓말로 몰아가고 그리고 사과조차 거부하는 파렴치한 사람은 이 카페에 한 명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곧 조치를 취하도록 건의하겠습니다.
    이 카페는 님처럼 여증내 모순에 대해 깊히 상처받고 벗어난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기회가 많이 있을 겁니다.

  • 14.02.08 12:43

    @다리우스 제가 보기에도 서적연구 끝나고 언급했도 별로 문제는 없어 보임니다

    그러나 이것을 문제삼아 탈퇴시키는것은 적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문제의 파장이 그렇게 커 보이지않내요

    또한 이곳은 자유로운 토론을 할수있는공간입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의견이 엇갈린다는 것은 충분히 예견된 일 이기도 하고요
    수호자님이 쓰신글들은 자신의 이해에 근거한것이고 특별히 문제는 없어보임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는
    수호자님이 레일리아님에게 사과하는 일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 14.02.08 12:54

    @일단차카게 수호자님의 수호자 일단차카게님 언제든지 나타나시는 군요.ㅎㅎㅎ
    예상했습니다.

  • 14.02.08 13:26

    @다리우스 이곳도 작지만 인간 사회임에는 틀림 없군요.
    다른 이에게 상처 주는 일을 쉽게 할려고 하는 군요. 증인에서 배척 당하고 이곳도 배척하면 당사자의 상처의 깊이가 예상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앞서나가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

  • 14.02.08 13:51

    @aimex 이제 또 한 분 나타나실 때가 된 것 같은데.
    요즘 그 분은 통 안보이시네.

  • 14.02.08 14:11

    @다리우스 제 말을 무시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투지도 느껴집니다. 대상이 저인지 다른 사람인지 아니면 다수인지 모르지만 자신의 속사람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되겠군요.
    영성 발전을 위해 좋은 기회 삼으시기 바랍니다.

  • 14.02.08 16:32

    @aimex 아이맥스님 차카게님 rayilia란 분에게 사과 하는 결코 없을 겁니다.

    다리우스님 언제 움직이시나 궁금 했었는데 예상과 달라 매우 실망스럽내요.

    한큐에 본인에 인격을 다드러내시고

    rayilia님 어릴적에 서적 집회 사화자가 조직 출판물외 다른 성소피아 보고서를 한참동안 읽어 주었고
    지금까지 그 내용이 인상적이서 기억하고 있었다 이거죠.

    근데 님의 주장이 왜 인터넷 잡다한 근거 없는 자료들과 똑같은지 궁금하군요.

    구지 답변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어린애들 같은 소설책 이야기 들을 만큼 바보는 아니라서요.

  • 14.02.09 01:28

    @수호자 어짜피 제 말을 다른식으로 외곡해서 비꼬는 식은 거짓 조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물나게 경헙해 보아서 rayilia님이나 이하 동문들께서 어떤식으로 비꼬아 과장 할지 충분히
    짐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리우스님은 본인이 그 옛날 예수를 말로 함정파고 중상한 유대 지도자들과 jw조직과
    얼마나 비슷한지 그리고 그런한 님 본인의 모습은 또 얼마나 비슷한지 모르실겁니다.

    이말은 님을 알아듣게 하려고 한 말이 결코 아닙니다.

    그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는걸 익히 알고 있니까요.

    양심있는 분들을 위한 간접적인 조언을 하는 겁니다.

  • 14.02.08 16:54

    @수호자 사과를 분명하게 거부하셨으니 이 일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을 지시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 14.02.09 02:36

    @다리우스 예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호자님의 수호자는 아님니다

    단지 우리 인간들은 실수와 잘못이 많습니다

    아주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보듬으며 가는게 동료애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처을 가하는 드러내는 보다는
    감싸는게 좋지 않겟습니까

  • 14.02.09 14:25

    @일단차카게 상처를 감싸주는 것이랑
    상대방을 다짜고짜 거짓말쟁이로 몰고 사과조차 거부하는 것이랑 무슨 관계가 있나요?

  • 14.02.10 00:43

    @다리우스 아마도 사과 하실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십시다^^

  • 작성자 14.02.08 14:31

    정말 몰랐네요..빌라도보고서가 위조라는걸 했다가 이런일이 벌어질줄은..저건 당연히 위조라고 아는건줄 알았습니다. 그게 위조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지?
    정말 여증이란건 세상에 쓸데없는종교군요.여증에도 화가나고 여기 수호자분에게도 화가나네요. 제가 여기와서 얼마나 비통했는지 모를겁니다.제 아버지 어머님은 인생을 통째로 바치고 저때문에도 여증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게 다 이렇게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도 못하고 또는 당연한것도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들때문에 그런겁니다.거짓말 천국입니다.
    신빙성? 이제 그런소리에 안속을겁니다.거짓말 낚시쟁이들.
    정말 여증은 거짓말쟁이 맞군요.그게 뭐라고요 대체..

  • 작성자 14.02.08 14:34

    채팅에서 도움주시고 카페에 글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아버님 어머님께 어떻게 말해야 할지가 너무 참담합니다..

  • 14.02.08 14:52

    @rayilia rayilia님 빌라도의 보고서가 위조라는 건 사실 상식이죠.
    저게 위조라는 사실을 문제 삼는 건 여증처럼 맹신적 기독교인들 밖에 없을 겁니다.
    쓸데 없는 문제로 감정싸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카페에 종종 들어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그리고 품위를 유지하면서 우리는 그들을 상대하고자 노력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점점 진화된 형태로 발전하면서 들어온다는 사실이죠.
    조금 지나시다 보면 카페의 침묵하는 다수의 뜻을 알게 되실 겁니다.

    저도 오랜 시간 부모님과의 대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일한 처지에 있는 카페 회원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14.02.08 14:53

    @다리우스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문제들을 서로 공감하면서 공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 작성자 14.02.08 14:58

    @다리우스 감사합니다. 다리우스님 글들 정말 흥분하면서 읽었습니다..어떻게 그런걸 다 아시는지 놀랐습니다. 여기와서 친척 하나에게 카페서 알게된걸 이야기했더니 너무나 천연덕스럽게 굴었습니다. 아버님 어머니께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말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스럽네요...

  • 14.02.08 14:58

    @rayilia 이런일로 님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많은분들이 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일뿐입니다.

  • 작성자 14.02.08 15:06

    @별바라기 감사합니다. 이게 제 계정이 아니라 아내의 계정입니다.아내가 아는건 원치않는데 그렇다고 저도 사실 여기오고서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제 부모님이 저때문에 힘들어하시면서도 절 항상 생각해주시는걸 알기에..굉장히 복잡하네요..

  • 14.02.08 15:32

    @rayilia rayilia님 저도 처음에 카페를 알고 몇 달동안 잠을 못 잤던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과 문제는 차분히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부모님이 아직 젊고 약 50대정도만 되신다면 탈증인을 시도해 볼 만 합니다만,
    많이 연로하시고 여증에 몰두하셨던 분이라면 굳이 탈증인시키시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서로 관용과 존중할 수 있는 상황이 최선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앞으로 서로 상의해 보도록 하죠.

  • 14.02.08 17:53

    @미라쥬콜로이드 미라쥬님 그래도 어머니께서 나왔다들어오신 분이니;;; 가능하실껍니다

  • 14.02.08 18:02

    @미라쥬콜로이드 어머니께서 무활동 되신적있으시지않았어요?

  • 14.02.08 20:38

    수호자님이 rayllia님께 충분히 사과를 하시는 어떠신지요. 아무리 서로 볼 수은 없지만 기본적은 예의는 서로 갖추는 것이 어떠신지요..

  • 14.02.08 20:50

    "절대 사과할 용의가 없다."라고 분명히 밝히셨네요.

  • 14.02.08 22:07

    kingston님 rayllia님과는 1대1 대화로 서로 할얘기 다 끝났습니다.

    rayllia께서 수정글 올리셨고 저또한 그에 대한 글올렸구요.

    더 이상 상관치 말라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누구 처럼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시든가요?

    더이상 피곤하지 않게 하시리라 믿겠습니다

  • 14.02.09 20:31

    수호자님 그냥 회원 분들께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라고 한마디 하시면 끝날꺼 같은데요.^^

  • 14.02.10 12:16

    남들과 다른 의견을 가질 수는 있다.
    하지만 남들이 모두 상대방이 아닌 자신을 손가락질 한다면 한번쯤이라도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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