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6월 15일 맥체인 성경 읽기 본문인 신명기 20장 말씀으로 찾아온 바이블 캔버스 묵상 메시지입니다. ✨오늘 말씀은 거룩한 전쟁을 앞둔 군대의 지침을 통해 참된 승리가 눈에 보이는 조건이나 무기가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있음을 보여줍니다. 🛡️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자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시는 자비를 베푸시며, 억지 복종이 아닌 자원하는 순종과 공동체의 영적 연대를 원하십니다. 🤝내 힘으로 인생의 전쟁을 치르려 하기보다 우리와 함께 행하시며 대신 싸우시는 신실하신 주님의 사랑을 신뢰할 때 진정한 평안이 찾아옵니다. 💕오늘 하루 눈앞의 문제 앞에 낙심하지 않고, 부정적인 말 대신 서로를 격려하며 주님의 능력만 의지해 믿음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기를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신명기 20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M_3PKKEmOj4XD-tUqD6P0VXdVCfkFzAK?si=ecUv_UGj3CokrlaZ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예배의 회복, 두려움을 이기는 순종과 연대의 걸음ㅣ신명기 20장 (맥체인 6월 15일)ㅣ묵상 스케치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신명기 19장을
www.youtube.com
🔊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zD8jWRrUqNc?si=ahGNwxcmVhfuDgRb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xOfcJrRU3uw?si=9g6XeBmqDb4kzspg
첫댓글 전쟁이라는 인생의 거대한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 떨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신명기 20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참된 승리는 세상의 힘이나 군대의 숫자가 아니라 살아 계신 주님의 임재와 도우심에 있음을 깊이 고백합니다가정을 이루거나 포도원을 가꾸는 등 일상의 연약한 형편에 처한 이들을 배려하여 집으로 돌려보내는 하나님의 세밀한 자비를 묵상하며,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고 공동체의 지체들을 먼저 따뜻하게 환대하고 돌보는 진정한 연대의 걸음을 결단합니다오늘 하루도 눈앞의 거대한 대적과 상황의 두려움에 함몰되지 않으며, 우리와 함께 싸우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고 신실한 순종으로 나아가 일상의 자리에서 영적 예배를 멋지게 회복하는 승리의 날을 기원합니다
아멘!
인생의 거대한 전쟁과 같은 문제 앞에서도 두려워 떠는 자들을 강요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집으로 돌려보내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자비를 묵상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억지 복종이 아닌 기쁨으로 자원하는 순종과 아름다운 영적 연대임을 깊이 깨닫습니다내 힘과 능력으로 삶의 무게를 버텨내려 하기보다, 우리와 함께 행하시며 대적들을 대신해 싸우시는 신실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신뢰할 때 비로소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정한 평안이 심령 속에 찾아옴을 고백합니다오늘 하루 눈앞에 놓인 산만 한 문제들 때문에 낙심하지 않으며, 두려움을 전염시키는 부정적인 말 대신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는 사랑의 대화를 통해 주님의 능력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복된 믿음의 발걸음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아멘 🙏
인생의 거친 전쟁 속에서 내 힘을 의지하기보다,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고 마침내 구원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온전히 기대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세상의 기업이 없을지라도 낙심하지 않고, 신명기 말씀대로 군대의 많고 적음이 아닌 오직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영적 낙심을 물리치기 원합니다.두려움과 불안을 자아내는 세상의 환경 속에서 시선을 돌려,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기억할 때 비로소 밀려오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전쟁이라는 인생의 거대한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 떨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신명기 20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참된 승리는 세상의 힘이나 군대의 숫자가 아니라 살아 계신 주님의 임재와 도우심에 있음을 깊이 고백합니다
가정을 이루거나 포도원을 가꾸는 등 일상의 연약한 형편에 처한 이들을 배려하여 집으로 돌려보내는 하나님의 세밀한 자비를 묵상하며,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고 공동체의 지체들을 먼저 따뜻하게 환대하고 돌보는 진정한 연대의 걸음을 결단합니다
오늘 하루도 눈앞의 거대한 대적과 상황의 두려움에 함몰되지 않으며, 우리와 함께 싸우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고 신실한 순종으로 나아가 일상의 자리에서 영적 예배를 멋지게 회복하는 승리의 날을 기원합니다
아멘!
인생의 거대한 전쟁과 같은 문제 앞에서도 두려워 떠는 자들을 강요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집으로 돌려보내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자비를 묵상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억지 복종이 아닌 기쁨으로 자원하는 순종과 아름다운 영적 연대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 삶의 무게를 버텨내려 하기보다, 우리와 함께 행하시며 대적들을 대신해 싸우시는 신실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신뢰할 때 비로소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정한 평안이 심령 속에 찾아옴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눈앞에 놓인 산만 한 문제들 때문에 낙심하지 않으며, 두려움을 전염시키는 부정적인 말 대신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는 사랑의 대화를 통해 주님의 능력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복된 믿음의 발걸음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아멘 🙏
인생의 거친 전쟁 속에서 내 힘을 의지하기보다,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고 마침내 구원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온전히 기대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세상의 기업이 없을지라도 낙심하지 않고, 신명기 말씀대로 군대의 많고 적음이 아닌 오직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영적 낙심을 물리치기 원합니다.
두려움과 불안을 자아내는 세상의 환경 속에서 시선을 돌려,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기억할 때 비로소 밀려오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