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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스크랩 기타 [비밀의숲] 살인범을 둘러싼 흥미로운 두 가지 반응
너의 자리 (Puzzle Piece) 추천 0 조회 10,329 20.07.19 05:3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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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7.19 05:37

    첫댓글 애기 보면 윤과장 1000프로 이해함 애기가 너무 애기야 그리고 결국 도망 제대로 못 간 것도 짠해 ㅅㅂ

  • 20.07.19 05:37

    난 이해해......... 자식잃은 부모 마음을 차마 내가 이해할수 없기때문에 살인이 이해감

  • 20.07.19 05:41

    내가 이해하고 안 하고 할 문제는 아니지만 이걸 이해 된다고 하는 순간 여진이 말대로 그 억울하게 자식 잃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못했던 부모들한테 또다른 상처일까봐 좀 그래

  • 박무성 아들한테 사과하는 장면이 제일 어이없음ㅋㅋ 니 애비가 내 아들한테 뭔 짓했는디

  • 젤 가슴 치는 대사는 다른 무엇도 아닌 "내 새끼 폐에서 시꺼먼 게 나올까봐 부검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보냈다"는 윤세원 대사임. 아이가 타죽었을까봐 너무 무서워서...... 그냥 제발 그 사고 순간에 즉사했길 빌어야 하는 부모의 심정은 헤아릴 수가 없어서 듣는 순간 참 멍해지더라.

  • 20.07.19 05:45

    여진이 반응도 이해 가고 윤과장도 이해 감 근데 저 아들한테 사과는 이해 안 감

  • 20.07.19 05:46

    2,,,,ㅠㅠㅠㅠㅠㅠ

  • 20.07.19 05:51

    법이 참..저런 나쁜 사람들 제대로 처벌만 했어도 저 사람이 살인을 했을까..? 법은 가해자들에게 너무 달달해

  • 20.07.19 07:17

    사람 죽인게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는 됨 자식 잃은 마음을 헤아리긴 어려워서.. 그래서 이해가 돼

  • 20.07.19 07:45

    한여진에 설득됨.. 원래는 이해간다쪽이었는데 극복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후려침당했다는생각을 못했음 ㅠ

  • 난 박무성 아들에게 사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더라 박무성이 아이 죽음에 집접적인 책임은 없어도 아이를 두 번 죽인 거와 다름 없음

  • 드라마로만 보면 1인데....현실이라 생각하면 2야....특히 세월호에 감정 이입하면 난 죽이고도 남았다 생각해......

  • 둘 모두 이해감

  • 20.07.19 08:28

    난 2. 드라마에서도 윤세원이 검사가 제대로 했냐고? 그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자식이 불에 타죽었는데 죽인놈들 여전히 잘산다? 나도 저럴듯

  • 20.07.19 08:45

    아 존나 슬퍼 살인이지만 박무성 개씹새끼잖아 하 아 걍 슬퍼 출근중인데 울거같음 시바

  • 20.07.19 10:00

    둘 다 이해감... 솔직히 윤세원 원래 성격 봤으면 ㄹㅇ 이해 못한다고 말 못해ㅠㅠ 진심 순둥순둥 했는데.. 사람이 바뀌었짆아. 게다가 이겨보려고 노력했는데 검경이 아무것도 안하고.. 진짜 억울한 거 백번 천번 이해는 해. 근데 한여진 말도 맞아.. 걍 둘다 이해가

  • 20.07.19 10:27

    난 죽인거ㅜ이해돼.. 요즘 법이 법인가 ..ㅋㅋ 힘있는 새끼들은 다풀려나고

  • 20.07.19 10:50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겠음 ㅠㅠ 박무성도 뭔가 이유가있었던거야..? 그니까 마냥 나쁜놈이 아니었던건가 박무성 아들은 자기 아빠가 그런짓한거몰라?

  • 20.07.19 11:34

    둘다 이해가....하지만 마음은 22222

  • 20.07.19 12:22

    검경은 애초에 뒷돈받아먹고 수사 제대로 안해놓고 이제와서 검경이 그럼 왜있어! 이 대사칠 때 좀 웃겼음...ㅎ 애초에 놓친 범인이잖아요...^^ 저런 일이 생기면 무능했던 자기 조직에 대해 성찰이나 할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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