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교통공사와 온비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역명 병기(倂記) 유상 판매 사업 입찰’ 결과 강남역 등 4곳이 낙찰됐다. 강남역 낙찰자는 하루플란트치과의원으로 낙찰가는 11억1100만원이다. 이는 역대 최고 낙찰가라고 한다. 기존 역대 최고 낙찰가는 2·3호선 을지로3가역 신한카드(8억7000만원)였다.
앞으로 강남역의 역 이름은 ‘강남역(하루플란트치과의원)’으로 바뀌게 된다. 하루플란트치과의원은 강남역 10번 출구 방향에 있는데 김윤아씨의 남편 김형규씨가 수석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하루플란트치과 관계자는 “(김윤아씨의 남편 김형규씨가) 원장님이 맞다”고 했다.
첫댓글 원장님이 맞는다 -> 원장님이 맞다.
기사 그대로 복사한건데 말씀하신게 더 자연스러운거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시원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