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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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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참여마당 스크랩 아리랑의 비밀과 한국인의 정체성(강의용 요약 노트)
흐르는 물 추천 0 조회 551 09.03.16 01:0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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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16 05:11

    첫댓글 얼토당토 않군요.. 우리 민족사를 기독경에 갖다 붙이다니;; 우리 민족이 하늘님을 섬긴것은 맞습니다만 야훼는 아니였습니다..분명히 우리가 섬기던 하늘님과 유대인의 민족신인 야훼와는 틀리거든요?또한 우리 민족은 유일신앙도 아니였습니다..땅에는 지신이 있고 물에는 용왕이 있고 만물에는 신이 깃들여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던 민족입니다..함부로 기독경에 우리민족을 갖다 붙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09.03.16 10:06

    지극히 기독교적인 편견에 빠져 모든것을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정당화 시키기위해 아예 창작을 하시는군요. 당신에게 먹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기독교적 이데올로기를 위해 역사적 연대도 혼동하고 요순시대가 단군시대와 동일하다는둥 아담의 타락원년이 B.C4114년이면 환인이 세운 환국의 B.C7198년은 뭘로 설명할거며 당신들이 말하는 인간이란 종족이 어느날 갑자기 누가 비스켓 만들듯 뚝딱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 진지하게 묻고 싶소이다!...

  • 09.03.16 11:31

    아리랑의 뜻 풀이는 신선합니다.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요...

  • 09.03.17 00:06

    아리랑의 뜻은 예전부터 알이랑 하나님과 함께 라고 알고 있었어요.그런데 기독교성경과 연관을 지으시다니...유감이네요.성경 나오기 한참전에 천부경이 있었어요.구석기 시대 이전 말이죠.그때부터 구전되어온거에요.하늘님을 자꾸 야훼랑 같이쓰지 마세요.그러시다 혼납니다.

  • 09.03.17 00:30

    흠 이글을 한 10년전에 본듯하군요.여기서 또보게될줄이야...

  • 09.03.17 01:56

    요즘 기독교 목사들이 안절부절 인 것 같네요.. 그동안 세뇌찌라시와 바보상자등을 통해서 대중을 쉽게쉽게 요리하고 세뇌시켜 왔는데, 인터넷의 등장으로 이젠 대중세뇌도 쉽지않고 기독경의 비밀이 자꾸 폭로되니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것 같네요.. 그렇죠...ㅎㅎㅎ 헌금이 밥줄인데, 그래서 머리 굴리는게 바로 기독경의 야훼사상과 우리 조상역사를 짬뽕해서 원래 같은 뿌리다 어쩌구 하는식으로 버무리는 수법 같네요.. 다 기독경의 실체가 까발겨 지는것에 대비한 보험을 드는 것이겠죠..

  • 09.03.17 01:57

    셈은 누구인가요, 연대와 근거문헌의 기록을 제시하시길...

  • 09.03.18 09:46

    알이랑->한알님->하날님->하늘님까진 좋았는데...여호와 하느님에서 웃기기 시작하셨습니다.우매한 기독인들에게 단군은 신화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주신다면 긴글 읽느라 시간 낭비한것을 아까워 하지 않으리다..

  • 09.03.18 11:11

    잘 나가다가 삼천포!!!

  • 09.03.19 06:19

    아전인수라는 말도 못 붙일 딱한 논리로다!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아 걱정입니다.

  • 09.03.19 11:22

    이론구축하느라 수고하셨는데, 그지근성에 바탕을 두고 있군요. 모든지 다 밖에서 들어와 오늘날 우리가 있다는 논리, 결국 서양사대주의가 도사리고 있어요... 한심하죠..그러니 ...양아치 게독교의 의식화 세뇌교육이 무섭다는 거죠. 뼈속까지 물들어 있어 무슨일을 해도 헛수고요, 제자리라는 거죠... 불쌍하죠...

  • 09.03.19 11:43

    수고하셧습니다. 뜻풀이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정신병자같은 소리가 나오군요

  • 09.03.19 22:57

    마고 궁희 황궁 유인 한님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다,욕단은 개신교식 끼워마추기,마고 궁희까지는 모계사회를 말함이다,모계사회가 팽창되면서 가부장 사회로 발전해간다,우리 직계조상은 천산,사벽력에 자리잡아 한님때 상고시대를 연다,모든 생명은 초기에 자가생식 무성생식이 기본이다,마고시대는 처녀생식을 말한다, 인구가 팽창하면서 각 무리들이 마고성을 떠나 일정지역에서 정착하게된다,특히 서역으로 진출한 백소 무리들은

  • 09.03.19 23:19

    특정지역에 정착하다 인구가 팽창하면 일부 무리지어 서역으로 진출하여 특정지역에서 뿌리내리고 인구 팽창하면 서진하고 마지막으로 서역단 이스라엘지역에 정착한다,이들은 서역으로 수 차례 이동한 백소무리 막내로 구전되어오던 마고,백소의 역사는 잃어버리고,마고성에서 빠져나온 이후 자연스럽게 형성된 부계사회를 이어온 전통만 알뿐이니 세로운 건국역사가 필요하니 그것이 위작 성경이다.남자 갈비로 여자를 만들다? 모든 생명현상은 무성생식에서 유성생식으로 진행한다,ㅎㅎㅎ어케 남자가 세상에 먼저 드러나 남자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수있겠는가? 생명현상도 모르고 만든 책이니 여 저기 오류 투성이 일수 밖에,,,

  • 09.03.19 23:07

    모계사회가 인류 시원임은 인류학사나 역사학에서도 당연시한다,어디를 봐도 성경에는 모계사회흔적이 없다,서진하면서 마고,소희,백소,,,를 잃어버렸으니 야훼라는 가상의 존제를 설정할수밖에없었고,폭소를 자아내는 것은 야훼가 흙으로 아담을 만드는 넌센스다,이것은 가부장적 사회를 인류시조의 시원으로보는 웃지못할 신화다,모든 생물은 초기에 자가분열 무성생식이 기본이다,암컷이 먼저라는 말이다,요걸 잃어버렸으니,가상으로 야훼 아담 이브가 등장할수 밖에 세상에 이런 경은 시비 선악으로 생명을 해치는 종교 생명해악의 종교가 될수 밖에 없음은 누구나 알일이다,그래서 서구에서도 요즘 버림받는 개신교가 되었고 일찍

  • 09.03.19 23:15

    깨어난 서구인들은 정신의 고향을 동양의 종교 사상에서 찾고있다,같은 동포로서 안타깝기 그지없다,인류를 공멸로 몰아가는 종교 개신교를 구원의 종교라고 같은 민족을 수렁으로 몰아넣는 개신교,멀지안아 본성을 깨달아 동이족 품으로 정신의 고향이자,인류 문명의 근원 인류 종교의 본원으로 돌아오기를 말이다.

  • 09.03.20 00:10

    얘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네. 우리가 유대인과 동족? - 먹사들의 이상한 논리들

  • 09.04.09 01:33

    넌 누구냐!!정체를밝혀라!! ㅎ 뭔가잘못알고계시네요 공부좀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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