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한 장마당)
김정은이 '피해망상증' 환자? 사실일까 김정은이 ‘특별한 이유나 근거 없이 자신의 신상에 위험이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병적인 사고’를 가진, 이름 하여 ‘피해망상증 환자’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정은은 집권초기 ‘대중 앞에서 어려보일 것 같은 상황’을 두려워했고, ‘윗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불편해 했으며, 낯선 사람을 극도로 경계했다”고 했다.
신년사를 ‘낭독’해야 했고 대중앞에서의 연설은 물론 30살이나 이상인 ‘혁명원로’들을
자주 만나야 하는 기막힌 상황을 맞게 됐다”는 게 N병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됐으며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대인기피증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하지만 치료를
권하기는커녕 교묘한 방법으로 이를 이용한 사람들이 있다는 게 N병원 관계자의
또 다른 설명이다.
묵살했을 뿐 아니라 김정은의 병적증세를 이용해 김정은은 물론, 자신에게도 불편했던
장성택, 리영호 등을 숙청했다고 보는 게 맞다고 N병원 관계자는 주장했다.
이유도 김정은의 대인기피증 현상이 아니면 설명하기 어렵다는 게 이곳 의사들의 ‘진단’
이라고 N병원 관계자는 말했다. 또 “이런 김정은은 치료가 되지 않으면 중국을 비롯한
어떤 나라에도 절대로 갈 수 없다”고 못박았다.
병행하면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대개의 피해망상증 환자들이 자신의 병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때로 심한 거부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누구도 치료를 권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했다.
없어 고독하게 죽어가고 있는 김정은이라는 설명이다.
작성자 - 김설송 기자
작성일 - 05. 23 (토)
첫댓글 저런자가 그리워 밤낮으로 설쳐대는 나부랭이들이 많다는게 더 한심스럽지예.
첫댓글 저런자가 그리워 밤낮으로 설쳐대는 나부랭이들이 많다는게 더 한심스럽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