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亥年 가을 철길공원 새벽운동 (散策)
Cafe:daumnet/sukyo123
Band: 잔다리산악회
서울마포구연남동(철길공원)
2019년9월2일(첫째월요일)
가을(秋)숲길 公園
연남동에 경의선(京義線) 철길이 숲길공원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철길이라 소음도 심하여 낙후(落後)된 지역에 새롭게 멋진
철길공원이 탄생하여 옛모습에서 탈바꿈하여 활기차게 발전
하고 있다.














































新村 땡땡거리의 追憶 (삼만의고개)
옛날에 땡땡거리는 유일하게 장안(市內)가는 길이였습니다.
그러기에 추억의 이야기거리가 많습니다.



앞에보이는 골목이 추억의 삼만의 고개(옛날 문안(4大門)가는 유일한길

들머리(望遠洞)들판이 농토(農土)여서 생산된 농작물(農作物)
팔기위하여 땡뗑거리를 지나 아현동을 거처 애우개시장에서
처분을하고 땡땡거리로 와야한다 삼만의고개에는 많은 주막이
있어 쉬어가는 길목 주막아낙네에 반에 물건판돈을 몽땅 날
이고 간다는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땡땡거리의 추억의 이야기를 아시는 분이 만치 안습니다.
우리는 過去가있기에 發展한 現在에 살고있습니다
생각나는 되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Since1991 잔다리산악회
감사 이 성옥
첫댓글 옛날에 땡땡거리는 모든 교통의 유일한 길이며 신촌에서 홍대앞으로 지나 당인리 망원동 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길이 였습니다.
60년대 서교동 합정동 동교동 서교지구 구역정리사업(都市計劃事業)을 하면서 제2한강교(양화대교)도
개통이 되면서 땡땡거리 옛길은 뒤전으로 밀이며 발전하여 현재의 도시가 탄생하였습니다.
당인리발전소로 기차(汽車)가 석탄(石炭)를 운반하는 철길이 있었으니 참으로 天地開闢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