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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리산악회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辛亥年 가을 철길공원 새벽 散策
solee8029 추천 0 조회 79 19.09.02 18:2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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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9.07 03:20

    첫댓글 옛날에 땡땡거리는 모든 교통의 유일한 길이며 신촌에서 홍대앞으로 지나 당인리 망원동 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길이 였습니다.
    60년대 서교동 합정동 동교동 서교지구 구역정리사업(都市計劃事業)을 하면서 제2한강교(양화대교)도
    개통이 되면서 땡땡거리 옛길은 뒤전으로 밀이며 발전하여 현재의 도시가 탄생하였습니다.
    당인리발전소로 기차(汽車)가 석탄(石炭)를 운반하는 철길이 있었으니 참으로 天地開闢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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