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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배의 회복, 감추어진 죄의 청결과 가정의 공의ㅣ신명기 21장 (맥체인 6월 16일)
Trinity 추천 3 조회 84 26.06.16 11:1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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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5:40

    첫댓글 예배의 회복을 위해 마음 깊은 곳에 감추어진 죄까지 정결하게 씻어내고, 우리 삶의 가장 가까운 터전인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공의를 바로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신명기 21장 말씀처럼 드러나지 않은 허물까지도 세밀하게 살피시는 주님 앞에 늘 깨어 있으며, 진정한 영적 회복은 가정을 믿음과 공의로 바로 세우는 것에서 시작됨을 깨닫습니다.
    형식적인 예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과 가정 안에서 죄를 멀리하고 정결함을 지켜냄으로써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 26.06.16 17:16

    아멘!

  • 26.06.16 17:16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의 피 흘린 죄까지 정결하게 하라는 말씀을 통해, 공동체 전체가 죄에 대한 영적 책임감을 가지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 짊어져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마음 깊은 곳의 죄를 슬퍼하며 정결함을 구하고, 세상의 소외된 이들과 약자들의 권리까지 세밀하게 살피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성품을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내 기준과 감정으로 이웃을 판단하지 않고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삶의 모든 영역과 가정 안에서 죄를 멀리하고 주님의 공의와 참된 성결을 실현하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6.16 18:38

    아멘 🙏

  • 26.06.16 21:20

    공동체의 허물과 이웃의 아픔을 내 책임이 아니라는 핑계로 외면하지 않고, 주변의 작은 불의까지도 함께 짊어지며 성결을 지키겠다는 다짐이 큰 도전이 됩니다.

    내 안의 인간적인 편견과 감정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를 우선하며, 삶의 터전인 가정과 일터를 영적으로 청결하게 지키겠다는 결단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갈 때 주님이 예비하신 참된 승리가 있음을 믿으며, 오늘도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품고 공의를 실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6.16 21:46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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