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디폴트 위기 해소에도 암호화폐 시장 보합세 2️⃣ 親 리플 변호사 "SEC 승소 가능성 3% 미만...리플은 25%" 3️⃣ 암호화폐 시장 하루 400억원 청산...숏 포지션 64%
4️⃣ 윤창현 의원 "토큰증권 법제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 5️⃣ 벤처·스타트업 토큰증권 자금 조달 '전자증권법 개정'이 가장 합리적 |
01. 美 디폴트 위기 해소에도 암호화폐 시장 보합세
미국이 부채한도 위기를 벗어나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02. 親 리플 변호사 "SEC 승소 가능성 3% 미만...리플은 25%"
리플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존 디튼(John Deaton) 변호사는 SEC의 완승 가능성을 3% 미만으로 전망했다.
03. 암호화폐 시장 하루 400억원 청산...숏 포지션 64%
암호화폐 시장에서 하루 동안 400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5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투자자 1만6414명의 포지션 3039만 달러(한화 약 397억원) 상당이 청산됐다.
04. 윤창현 의원 "토큰증권 법제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토큰증권 법제화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며 금융투자업계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05. 벤처·스타트업 토큰증권 자금 조달 '전자증권법 개정'이 가장 합리적
벤처와 스타트업이 분산원장 시스템상 토큰증권(ST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은 전자증권법 개정을 통한 방안이 가장 합리적 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 비트코인 2만6780 달러, 이더리움 1870 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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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하고 있다. 토큰포스트 마켓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24% 하락한 2만6785 달러(한화 약 350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45% 내린 1870.25 달러(한화 약 244만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BNB 1.84%▼ XRP 2.46%▲ 카르다노(ADA) 1.36%▼ 도지코인(DOGE) 1.51%▼ 솔라나 0.74%▼ 폴리곤(MATIC) 1.80%▼의 움직임을 보였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조1335 달러(한화 약 1484조원)를 기록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미국 투자기관 파이프샌들러의 마이클 칸트로비츠 전략가는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보여주는 두 가지 징후가 있다"며 "경기 침체 속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연말까지 22%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략가는 "지난 1960년대부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차례의 긴축 주기를 살펴본 결과, 8번은 경기 침체로 끝났고 나머지 4번은 연착륙으로 끝났다"고 돌아봤다.
동시에 "모든 경기 침체의 결과에서 두 가지 변수가 일관되게 존재했다"며 "은행이 대출 기준을 강화했고, 식품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5% 이상 치솟았다"고 전했다. 그는 "두 가지가 현재 주기에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