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 김은생섬광처럼 찾아왔다떠오른 낱말 하나 준비하는 동안에도잊지 말자 되뇌다 희뿌연 안갯속으로이미 떠난 파랑새바람이 떠나간 자리 흔적 없이 사라지고후끈한 더운 열기에 타들어가는 목젖까지해갈[解渴]을 기원하지만 돌아오지 않는 철새
첫댓글 시, '찰나' 잘 감상했습니다.떠오른 시상이 찰나에 떠오르지 않았나봅니다.날아간 파랑새를 다시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빈아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한번 떠난 파랑새는 아무리 불러봐도세월의 흔적만 남기고 돌아올 줄 모르네요 ㅎㅎ 건강하세요^^*
찰나 잘 읽었습니다. 잘 표현했습니다. 그럴 때 번개처럼 스치면서 떠 오르는 생각은 메모를 얼른 해 두세요 나 같은 경우는 잠결에 막 들어가면서 혹은 잠결에서 막 깨어나면서 떠 오르는 기찬 생각이 있을 때가 있어요 얼른 메모를 해 두어요.
넵!! 선생님!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감사힙니다^^*
조용한 까페에 은생님 흔적이 환합니다고맙습니다 이제 나도 자주 들를께요
옆지기 간병만해도 힘겨울분이 카페까지요~암튼 카페에 신경쓸 만큼 좋아지셨다는 소리로 듣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시, '찰나' 잘 감상했습니다.
떠오른 시상이 찰나에 떠오르지 않았나봅니다.
날아간 파랑새를 다시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빈아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한번 떠난 파랑새는 아무리 불러봐도
세월의 흔적만 남기고 돌아올 줄 모르네요 ㅎㅎ
건강하세요^^*
찰나 잘 읽었습니다. 잘 표현했습니다.
그럴 때 번개처럼 스치면서 떠 오르는 생각은 메모를 얼른 해 두세요
나 같은 경우는 잠결에 막 들어가면서 혹은 잠결에서 막 깨어나면서 떠 오르는 기찬 생각이 있을 때가 있어요
얼른 메모를 해 두어요.
넵!! 선생님!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힙니다^^*
조용한 까페에 은생님 흔적이 환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나도 자주 들를께요
옆지기 간병만해도 힘겨울분이
카페까지요~
암튼 카페에 신경쓸 만큼 좋아지셨다는
소리로 듣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