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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중년ノ삶의이야기 낮술에 취하다
눈꽃 작은섬 추천 0 조회 178 25.02.24 08:4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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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24 08:43

    첫댓글 낮술은 밤술과 달리
    묘한 맛이 있다.
    가게 앞 지나치는 행인들
    얼굴 보는 것도 재미있다.

    또 밤술과 달리 낮술은 간단히
    마시기 때문에 안줏값에 대한
    부담도 없다.

  • 작성자 25.02.24 08:45

    지난 주말엔 모처럼 나에게
    낮술 맛을 알려준 지인과
    낮술을 즐겼다.

    지인과 술을 마시면 내 주량을
    알기 때문에 소맥을 반 잔씩만
    따라준다.

    그리고 반 잔 술이라 따라주는
    대로 홀짝홀짝 마시다 보니
    내 주량을 넘게 마셔 낮술에
    취할 수밖에 없었다.

    허나 기분 좋게 마셔 다음 날
    아침에 기분도 상쾌했다.

  • 25.02.24 12:55

    과하지 않으면
    술은
    좋은 음식인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생각나는 음식이 있는 삶
    축복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옥춘 올림

  • 작성자 25.02.24 13:04

    안녕하세요 김옥춘 님
    저는 펑생 술마시고 싶단
    생각은 없는데 지인들
    덕분에 펑생 술자리가
    끊이질 않네요 ㅎㅎ

  • 작성자 25.02.24 13:09

    김옥춘 님
    맞아요 옛 어른들 말씀도
    술은 과하지않음 약주요
    과하면 망주라 했지요

    저는 술자리가 거의 여성
    의뢰인들이 주량이 과한
    의뢰인없어 다행이지요
    2월 마지막 한주 행복
    하시고요

  • 25.02.24 14:33

    가끔 친한사이거나
    가족이랑
    맛난음식 먹을때면
    가볍게
    한잔 하기도 합니다
    얼굴에 표가 안날정도로만요

    눈꽃님
    멋, 향기 가득한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작성자 25.02.24 14:39

    안녕 지수 님
    반가움
    가벼운 한잔은 약주라고
    했지요
    그래서 저도 지인과
    식사할땐 가볍게
    한잔 하지요

    그런데 지난 주말엔
    일요일 급한일도 없어
    지인과 모처럼 낮술
    즐기다보니 낮술에
    취했네요 ㅎㅎ

  • 작성자 25.02.24 14:41

    지수 님
    며칠 안보이셔서 혹시
    감기로 고생하시는거
    아닌가 걱정했슴다

    건강하시져
    몇걸음 안남은 2월
    늘 건강챙기시길요~^^

  • 25.02.24 16:15

    눈꽃님
    낮술을 마실 기회가 있어도
    운전때문에 한 모금도 안 하네요
    대신 밤술도 안 하게 되드라구요
    가끔의 술 한잔은 혈액순환에 좋다지요
    햇빛처럼 좋은 시간되세요..

  • 작성자 25.02.24 16:20

    안녕 크로바 님
    저도 낮술은 얼굴빨개
    안마시는데 지인덕분
    가끔 마시게 되네요

    그런데 낮술은 지인말대로
    밤술보다 맛난건 사실이라
    두어잔 마시다봄 기분이
    대범해져 주는대로
    마시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면 취하고 ㅎㅎ

  • 작성자 25.02.24 16:25

    크로바 님
    저는 태생부텀 술이약해
    군대생활도 술 못마셔
    힘들었어요

    그런데 사회생활함서
    조금씩 마시다보니 주랑도
    늘더군요

    오후엔 바람이 다소
    느슨해 그런가 햇빛이
    따사로우네요
    크로바님도 햇빛처럼
    따사로운 시간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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